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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야 제니코의 동화나라의 손자 01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백설공주의 손주인 울프입니다. 제목 그대로 우리가 아는 동화들의 주인공들이 손주를 낳았고 그들이 한 학교에 다닌다는 컨셉의 코믹입니다. 캐릭터 특성들을 살리면서 귀엽게 꾸민 이야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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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학원물입니다. 학교가 등장하고 주인공들은 학생입니다. 왁짝왁짝 소란스러운 사건들이 일어나고 학생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 많은 학생들이 여러가지 사건들을 소소하게 만들어가는 것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평범한 학원물을 다르게 만드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이들이 유명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손자라는 것. 이를테면 할머니가 라푼젤이나 백설공주입니다. 엄청난 셀럽들의 손자들이 모인 학교입니다. 흥미롭고 재미있습니다. |
| 설정이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해 읽어보았습니다. 여러 동화의 주인공의 자손들이 다니는 학교가 배경인데 어떤 스토리가 흐름에 따라 전개되는 것은 아니고 옴니버스식의 만화 모음집이었어요. 예상과는 좀 달라서 그런지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다음권은 구매하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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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에서 출판한 스미야 제니코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19년 08월 19일 출간된 <동화나라의 손자 0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