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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속 공주님들의 새로운 이야기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명작동화 속 운이 좋아서.. 때로는 누군가의 도움으로 멋진 왕자님을 만나 행복해졌다는 공주님들의 이야기는 이제 그만!!! 이번에 명작동화를 정말 새로운 시선으로 새로운 이야기로 만든 책이 출간되었네요.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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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애니매이션을 보면 알라딘의 쟈스민 공주, 토이스토리의 보핍처럼 씩씩하게 도전하는 여성 캐릭터가 많습니다.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에서는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진취적인 사람들의 시점으로 여성 캐릭터들이 주체적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의 삶을 이끌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새로워졌네요.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등 기존에 알고 있던 명작동화 속 공주님과는 전혀 다른 자신의 삶을 위해서 노력하는 공주님이 등장을 합니다. 스토리 내용은 기존의 명작동화와는 그 느낌 자체가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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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터넷 서점에서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줘!> 도서를 주문하면 위와 같은 '나는 어떤 공주일까?' 알아볼 수 있는 유형 테스트 지를 준다고 합니다. ^^ 우리 공주님들은 지금 어떤 유형일지 ~~ 궁금하지요? 저희 집도 아들이지만 저랑 아이랑 함께 심리학적인 유형을 찾아봤답니다.
고급스러운 마법서와 같은 빨간 책 표지가 상당히 인상적이네요 ^^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과연 아주 새롭게 변신한 공주님들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이 될까요? 수백 년 동안 전해져 왔던 명작동화 속 공주님들과는 전혀 다른 씩씩하고 용감한 공주님들의 이야기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갔을지 궁금합니다.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책에서 등장하는 공주님은 총 15명 용감한 벨, 인어 공주, 라푼젤, 눈의 여왕, 엘리제와 열한 마리 백조들 신데렐라, 거위 치는 소녀, 열두 명의 무용수, 공주와 완두콩 제이드와 1001가지 발명품, 엄지 공주, 빨간 모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설 공주, 에반젤린과 개구리 왕자
첫 번째 이야기는 '미녀와 야수'에 나오는 용감한 벨 이야기네요. 연락 두절된 아빠를 찾아서 위험한 숲 속도 마다하지 않고 찾아 나선 벨 그리고 만나게 된 아빠를 잡고 있는 야수와 협상을 하여 아빠를 돌려보내고 자신이 대신 잡혀있겠다고 하는 벨은 협상가이기도 하네요.
또한, 단순하게 잡혀서 한숨만 쉬는 게 아닌 이기적인 야수의 성격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여 변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그리고 결국 야수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을 알아가면서 저주에서 벗어나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원본과 같은 배경과 이야기 흐름이지만 전혀 다른 인물들과 사건들 그리고 결말이 기존과 다릅니다.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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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인공은 '인어공주' 이나 인어공주에는 왕자님은 정말 그냥 지나치는 조연 역할로 나오고 육지를 살아가는 공주와 바다에서 살아가는 인어공주가 친구가 되어 서로 반목하는 사람과 인어 세상을 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 다시금 친하게 지내게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높은 탑에서 살아가던 라푼젤의 이야기 또한 아주 새롭습니다. 부모님이 이웃집 마녀의 양배추를 훔쳐먹는 바람에 마법의 힘을 갖게 되어 마녀와 함께 높은 탑에서 살아가야 했던 라푼젤의 성장기는 전혀 불행하지 않았습니다. 친절한 마녀와 함께 살아가던 라푼젤은 자신의 마녀 재능을 찾아보려고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마녀의 재능을 찾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어느 날 이제는 높은 탑을 오르고 내리게 힘든 마녀를 위해서 탑을 개조하고 엘리베이터를 만들어내는 건축가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연히 지나던 눈이 보이지 않는 왕자님의 요청으로 건축가로서의 재능을 발휘하며 전 세계적인 건축가와 디자이너로 살아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열한 마리 백조들에게 옷을 만들어주다가 의상 디자이너가 된 엘리제
정말 현대적인 사람들의 이상을 보여주는 너무나 새로워진 공주님들의 성격과 재능 그리고 주어진 환경에서 스스로 이기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그려내고자 한 노력이 보입니다. ^^ 단, 원작 명작동화와는 바라보는 독서의 목표는 조금은 다르게 생각해야 할거 같습니다.
공주님의 유형 테스트해볼까? 아이랑 한 글자 한 글자 유형 테스트를 따라서 내 성격과 유사한 공주 유형을 찾아가 봅니다. 하니씩 읽어보고 No 또는 Yes 방향으로 결정을 하여 이동 새로운 유형 문제를 읽어보고 또 정하면서 내가 과연 어떤 스타일의 공주 유형과 같은지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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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부우운 ~~프린세스 ! 공주라면 어떤 이미지를 생각하시나요? 예쁜 드레스 ~ 예쁜 얼굴 ~ 멋진 왕자님 ~ 순진하고 얌전한 이미지가 떠오르실 거예요.. 엄마인 저만 그런거는 아니라고 생각들어요 하지만 여기 이 한권의 책으로 엄마의 생각, 딸랑구의 생각이 확 바뀌었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로 이 책이 시작이 되지요. 이야기 나라의 주인공들이 모인 회담에 참석 이곳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백설공주,신데렐가,용감한 벨 등등의 공주들이 다 모인 자리였다죠
그런데 참가자들의 대화가 심상치 않아요.. 용감한 벨과 신데렐라는 평등한 사회를 위한 토론회를 열었거든요 백설공주와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나다운 아름다움과 수면의 과학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라푼젤은 디자인 도구등 우리가 알고 있는 순종적인 공주들이 아니라는거 아시겠죠 이 책 한권으로 만나는 공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속 모든 공주들일듯 해요 용감한 벨,인어공주,라푼젤,눈의 여와,엘리제와 열한마리 백조들 신데렐라 ,거위치는 소녀,열두명의 무용수 , 공주와 완두콩 제이드와 1001가지 발명품 , 엄지공주,빨간모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백설공주,에반젤린과 개구리 왕자까지 15명의 공주들을 만날 수 있어요
물론 첫 시작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동화로 시작을 하지만 이야기를 읽어 나가다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의 용감한 벨을 만날 수 있어요. 야수를 보고도 겁 먹지 않는 벨.. 야수에게 오히려 떳떳히 뭔가를 요구하는가 하면 겉모습만 보지 않고 야수의 내면을 보면서 친해지는 그런 용감한 벨을 만나지요 그러면서 벨은 야수에게 마법을 건 요정까지 만나서 경찰에 넘기기까지 ... 전혀 다른 벨을 만나게 되지요
우리가 흔히 물거품이 되어 사라졌다는 인어공주는 인간을 만나기 위해 목소리를 내놓은게 아니라 쓰레기에서 재활용하여 수소자동차를 만들어 인간을 만나고 화난 아버지의 태풍으로 인해 온 바다가 쓰레기 더미에 가득할 뻔 했지만 인어공주의 기지로 쓰레기를 막아내었다죠
엘리제는 열한마리 백조가 된 형제들의 옷을 만들다보니 디자이너가 되었구요
그럼 과연 잠자는 숲속의 공주는?? 궁금해 지더라구요 잠만 자던 공주인데 어떤 일을 했는지 말이죠 수면 장애 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며 결국 잠에 빠지게 되었지만 필립 왕자와 세 요정은 오로라 공주의 증상을 연구하여 논문으로 발표 서로 다른 점이 갈등을 만들기를 바랬던 먹구름 요정의 바램을 깨버리고 차별과 편견 없이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으니 말이죠 에반젤린과 개구리 왕자에서는 훗날 에반젤린 공주는 동물을 우리에 가두는 행위에 반대하는 운동을 펼쳤다고 하네요 그런데 보이시나요??? 동화속 주인공들의 모습을요.. 우리가 알고있는 어여쁘고 드레스입고 등등의 편견을 와장창 깨주었죠 이 이야기는 성 밖으로 뛰쳐나온 공주들의 또 다른 이야기로 공주 이야기는 수백 년 동안 되풀이 되었어요. 아름다운 유리구두 , 멋진 왕자님 ,끝없고 화려한 파티 등등등 하지만 사실 이게 다가 아니라면??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공주들ㅇ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동화랍니다.. 세계적인 건축가로 이름을 알린 라푼젤 수면의 과학을 연구한 잠자는 숲속의 공주 환경 운동을 펼친 빨간모자 .......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실수도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용감한 공주들을 만나 보세요 ~~ 정말 새롭게 보이는 동화 속 공주님들의 활약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되실거에요 많은 꿈을 꾸고 이것 저것 되고 싶은 것이 많을 초등학교 고학년들이 읽어보면 많은 것을 느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뒤늦게 배송 되어온 "나는 어떤 공주일까? "를 테스트 해보는 재미있겠죠 ㅋㅋ 엄마는 바다를 이끄는 인어공주 쓰따일~ 그럼 딸랑이는 개성만점 백설공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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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두 딸을 키우며 수많은 공주 이야기를 읽어줬습니다. 공주가 나오는 이야기는 질리지도 않는지ㅎㅎ 지금도 책이든 영화든 가리지 않고, 꾸준히 보고 있는데요. 독특한 제목의 책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를 보더니 두꺼운 책을 휘리릭~ 다 읽어버리는 초3 딸~ㅎㅎ 정말 정말 재밌다고 하네요! 어떤 내용이 담겨있길래 순식간에 다 읽었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는 15명의 공주 이야기가 실려 있는데요. 각각 15개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주 이야기부터 읽어도 됩니다.^^ 모든 공주를 사랑하는 딸은 차례로 쭉쭉~읽어내려갔습니다.ㅎㅎ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청순 가련형이 아닌! 21세기형 여성 인재로 거듭난 공주랍니다.^^ 주인공들의 얼굴만 보더라도 긴 금발머리를 축 늘어뜨린 백인 공주보다 다양한 인종의 당찬 표정을 가진 공주들이 눈에 띄죠? 이제는 아름다운 외모로 왕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시대는 지났어요.^^ 진정한 프린세스란 자신의 일을 멋지게 해내는 여성이 아닐까요? 저희 딸들도 그런 매력적인 여성으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 ![]() 저는 '인어공주' 편을 읽으며 막내공주 마리샤는 요즘 시대가 원하는 인재상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원래 인어공주는 사람이 되어서 잘생긴 왕자와 결혼하는게 꿈이잖아요. 마리샤는 그보다 더 원대한 꿈을 지니고 있어요. 인간들과 힘을 합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바다 그리고 지구를 만드는 것이죠! 바다에 둥둥 떠다니는 쓰레기들과 오물들을 없애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인간 세상으로 나가는데요. 그녀의 당찬 행동과 포부가 정말 멋집니다. ![]() ![]()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에 나오는 공주들은 저마다 꿈을 지니고 있어요. 벨은 사건을 해결하는 경찰청에서~ 인어공주는 쓰레기 관리 감독을~ 라푼젤은 건축가~ 엘리제는 패션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네요.^^ 지금까지 알고 있던 공주들의 모습을 21세기에 맞게 멋진 여성으로 탈바꿈시켜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어요. 외모와 마음씨의 아름다움을 넘어서 멋진 재능을 가진 매력적인 공주들의 모습이 보고 싶다면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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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익숙한 옛 공주들의 이야기를 떠올려보면 대부분 아름다운 공주님들을 왕자님이 나타나 구해주고, 결혼을 해 행복하게 사는 이야기가 많아요. 하지만, 요즘 등장하는 공주나 여자 주인공들은 옛날 캐릭터들과 확연히 차이가 있지요. 좀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가는걸요!
이렇게 시대가 바뀐만큼 여성을 바라보는 관점도 많이 달라지고 있는데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는 새로운 시대의 독자들을 위한, 공주들의 색다른 변신이 담긴 이야기에요.
15가지의 공주 이야기를 통해 재치있고, 용감한 공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피부색도, 겉모습도 많이 달라보이고, 우리가 명작동화 속에서 봤던 전형적인 공주의 모습과 많이 달랐어요. 다양성과 차이를 존중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도록 옛 공주들의 전통적인 모습에서 벗어난 또다른 모습이 엄마에게는 아주 흥미로웠는데 작은별이에게는 호기심이 생기면서도 검은 피부, 검은 머릿결의 라푼젤이 낯선가봐요.
책 속에 나오는 공주들은 '왕자님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어요..' 가 아니라, 저마다 여러 분야에서 자신의 재능을 펼치며 살고 있었어요. 라푼젤은 건축가, 음악가와 저작권 변호사가 된 엄지 공주, 동계 스포츠를 개최한 눈의 여왕 등 각 공주들의 재능과 재능에 걸맞는 직업들이 신기하고 재미있어서 다른 공주들은 또 어떤 직업을 가졌을까 상상해 보기도 했어요.
글밥이 많아서 초등 저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기 수월할 듯 하지만,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7살 아이도 부담없이 받아들이고, 함께 이야기 나누며 읽었어요.
우리가 알고 있던 정형화된 공주들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조금은 낯설지 몰라도
진취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사는 공주들의 이야기가 매우 흥미롭게 느껴졌어요. 다양한 여성상이 생기고, 여성에 대한 고정관념들 또한 달라지고 있는만큼 변화하는 가치관 속 새로운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 아이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색다른 공주 이야기였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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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뭔가 재미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ㅎㅎ 초등생 딸램에게 주니 재미있을 것 같다고 좋아하네요~ 우리가 아는 모든 공주님들이 총출동이예요~~ 원작과 다른 이야기에 흥미도 많이 느끼고 상상력도 생기는 그런 책이예요♡ 흑인인 라푼젤에 백발머리의 백설공주 검은 머리결의 신데렐라 짧은 머리결의 흑인 인어공주 등장인물 사진만 봐도 흥미가 뿜뿜이네요~~ 수백년동안 되풀이된 공주이야기를 재해석한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세계적인 건축가 라푼젤 수면과학을 연구한 잠자는 숲속의 공주 환경운동가 빨간모자 ? 완벽하지 않고 실수는 하지만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는데 주저함이 없는 공주들의 용기가 멋지더라구요!! "나는 어떤 공주인가?" 프린세스 유형지가 들어있어요~ 심리테스트로 공주유형을 알아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서나 다 읽기 전에 해보면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네요~~ 비타 머로는 옛이야기를 재해석하는 어린이 도서를 지필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구에서 유명한 작가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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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동안 이어져 내려 온 공주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들은 대부분 아름다운 모습등만 부각되었던 반면,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는 현대판 강인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새롭게 개척하는 현대여성의 씩씩한 이야기들입니다 공주들도 우리처럼 똑같이 어려움을 겪고 실수하고 그러면서 승리를 이루어 오네요^^ 15명의 공주들과의 모험, 재미있어요 이야기 구성에 맞는 삽화도 잘 강조되어 있고요 공주들은 아래와 같아요. 용감한 벨, 인어공주, 라푼젤, 눈의 여왕,엘리제와 열한 마리 백조들, 신데렐라, 거위 치는 소녀, 열두 명의 무용수, 공주와 완두콩, 제이드와 1001가지 발명품, 엄지 공주, 빨간 모자, 잠자는 숲속의 공주, 백설 공주, 에반젤린과 개구리 왕자 끝까지 너무 재미있답니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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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들의 진짜 이야기랍니다. 공주님들이 정말 많아요. 세계적인 건축가로 이름을 알린 라푼젤, 수면의 과학을 연구한 잠자는 숲속의 공주, 환경 운동을 펼친 빨간 모자,,,, 치열하게 고민하고 때로는 실수도 하지만 열린마음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공주님들을 만날수 있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백설공주님은요. 머리카락이 눈처럼 새하얗게 백발공주가 되었어요. 궁금하시죠? 안알려줌입니다. 아이와 함께 하셔도 좋은것 같애요. 동화속 공주님들의 새로운 이야기니까요. 재밌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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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책이 있다고 해서 너무 궁금했어요~ 2019년 8월 14일 발행으로 아주 따끈따끈한 책이지요~ 요즘 한참 여러 공주이야기에 푹바진 딸과 함께 읽으면 좋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아직은 4살된 딸이 읽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더라고요. 공주들의 모습을 보고 빨리 읽어달라며 보채던 딸..... 글밥이 많은걸 보고 평소 읽던 책이랑 다르다보니 좀 당황해했지만... 그래도 읽어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다양한 공주들의 모습..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이었어요.. 어릴적읽었던 동화속의 공주들의 모습과 닮은 듯 다른 모습의 공주들이었지요.. 어떤 공주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 물어보니 라푼젤에 빠져있는 딸아이 라푼젤을 읽어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먼저 라푼젤의 이야기 읽어보았답니다.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는 "엄마 왜 라푼젤 머리색이 이래?" "내가 알고 있는 라푼젤이 아니네?"라며 의아한 모습을 보이는 딸... 그러나 새롭게쓰여진 이야기에 엄마는 흥미스럽더라구요^^ 아이가 알고 있던 공주.. 그리고 제 기억에 남아있는 공주들도 대부분이 백인에 금발의 모습이 많았는데.. 이책을 통해 편견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공주란 존재를 생각하고 있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편견을 심어부는 것이 아닌 공주의 모습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음을 알게 해 주는 계기가 되었네요~ 이책을 통해 작가가 하고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것 같았어요...현대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자신에게 맡는일..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멋진 모습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너요. 또한 여자라는 편견에 맞서 당당하고 멋진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았어요.. 옛 동화의 이야기와 현대 이야기를 잘 연결해 재미있고 흥미롭게되어있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였어요~ 또한 아이에게도 다양한 직업과 다양한 일.. 그리고 우리가 생각해야할 현대사회의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책을 잘 간직히고 있다가 아이가 조금 더 크면 꼭 동화를 읽어 보라고 할거예요. 동화를 스스로 읽으며 공주들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고 우리 아이도 자신의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하고 싶은일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고, 누군가의 도움을 줄 수 있는 멋진 아이로 자라나는 예쁜 나만의 공주가 되어보길 바래보아요~ 글쓴이의 정보를 보니... 교육자, 예술가 작가이자 어머니.... 그래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탄생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아요~ 공주에 관심 많은 딸과 함께라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재미있고 즐거운 책 함께 할 수 있게되어 참 기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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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프린세스는 예쁜 드레스 입고, 우아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꽃이 가득한 정원을 거닐어야 한다는 편견이 모두 사라졌어요. 공주도 평범한 사람이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인정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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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왕자님을 기다리지 않고 스스로 개척하면서 꿈을 이루고 정의를 실현하는 튼튼한 공주들의 이야기였어요. 공주들의 생활과 공주란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끊임없이 배움을 이어가는 자세에 감동 받았어요.
공주들의 일상을 보면서 용기와 봉사, 배려, 자신감을 배울 수 있어요. 반전이 있어서 마지막은 아주 기대되었어요. 그동안 알고 지내던 공주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씩씩하고 용감한 전설이 펼쳐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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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명의 공주들이 이야기 나라 화담에 등장했어요. 용감한 벨, 인어 공주, 라푼젤, 눈의 여왕, 엘리제와 열한 마리 백조들, 신데렐라, 거위 치는 소녀, 열두 명의 무용수, 공주와 완두콩, 제이드와 1001가지 발명품 등 재밌는 모험의 공주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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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다소 헷갈려 하는 부분도 있어서 이 책을 읽기 전에 다시 한번 비교할 겸 읽어 보았어요. 어떤 내용이 옳고 그름보다는 긍정과 적극적으로 새로운 삶이 있음을 알려 주는 고마운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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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공주의 성향도 알아보고, 마지막 이야기를 또 다르게 전개해 보는 글쓰기를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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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밖으로 뛰쳐나온 공주들의 또 다른 이야기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 글 비타머로 / 그림 휼리아 베레시아르투 우리 딸내미들에게 특히 막내에게는 가끔 공주라는 애칭을 불러준다. 그럼 정말 애교 많은 막내 딸은 자신이 공주인양 이쁘게 행동한다. 이런 귀여움을 딸 키우는 재미라고 생각하고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6살 막내도 만화나 책에서 본 공주의 이미지가 머리에 남아있다. 오늘 만난 책 프린세스 진짜 힘을 보여 줘!는 평소 우리가 책으로 읽었던 그리고 만화로 만났던 디즈니 공주들이 아니었다. 제법 두꺼운 두께와 책 크기에 일단 9살 딸은 거부감을 보인다. 특히 빨간 표지에 나오는 공주들의 모습이 상상했던 공주가 아니라며 실망한다. 엄마의 눈에도 도도하고 새침떼기 조금은 불량스러운? 분위기의 공주들이다. 글의 내용도 이미 알고 있던 상식과 달리 작가의 상상력으로 재탄생되었다. 이제 새로운 공주들을 만날 시간! 책의 작가 비타 머로가 공주들의 회담에 참석하여 알게 된 공주들의 진짜 이야기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총 12명의 공주들의 실제 삶이 나온다. 야수의 성으 저주를 직접 푼 용감한 벨 이야기, 정의를 실현하고 책임감 있게 왕국을 이끄는 신데렐라 이야기, 등 모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며 어려운 상황도 스스로 개척하는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중 인어공주를 자세히 들여다 본다. 막내 인어 공주 마리샤는 타고난 리더였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로 바다가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해 아버지인 왕의 허락없이 자신의 16번째 생일 날 바다 위로 올라가게 된다. 선상에서 파티를 열고 있는 멜리디 공주를 만나게 된다. 우리가 알고 있던 러브스토리와 너무나 달라 약간 당황스럽지만 작가의 의도를 알기에 끝까지 읽어 본다. 과연 바다를 사랑하는 인어 공주 마리샤는 인간과 어떻게 서로 도와 오염된 바다를 구할 수 있을까?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가는 공주들의 활약상에 우리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했다. 낯설음때문에 즐겁게 책을 펼친건 아니지만 기본틀에서 많이 벗어난 창의적인 이야기에 관심을 보였다. 이제 공주들도 자신의 삶에서 능동적이고 씩씩하고 용감한 모습을 보이는 이야기에 익숙해지는 우리 딸들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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