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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된 계기가 저자의 전작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에 대해서 독자들의 피드백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이해는 되었으나 저자가 제시한 6가지 코드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하나 고민이 생겼다는 것이다. 또 6가지 코드에 대한 설명만 있을 뿐 어떻게 계발해야 하는지에 대한 언급이 없어 고민된다는 리뷰 때문이 이 책이 탄생하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전작의 실천편이라고 얘기한다. 아울러 저자의 20년 경력을 바탕으로 현장 경험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40가지 직업'을 선별하여 이 책에 소개하고 있다. 이런 내용들이 미래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되고 코딩이 적성에 안맞는 사람들도 필요한 정보를 실었다고 저자는 얘기한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와 성공 매커니즘을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이는 저자의 전작에서 나온 내용인데, 이 책의 인트로에 이를 다시 언급하고 있다. 자신만의 엔진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관찰과 조합능력, 디자인과 코딩 비즈니스와 프로젝트를 이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 연결 위의 6가지 코드를 어떻게 하면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요약해보면 실제로 많이 경험해보는 것이다. 다양한 작품을 경험하고, 다양한 스토리텔링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보는 등 전작에서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들이 담겨있다. 더 자세한 설명은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2장에서 저자는 19가지 항목의 질문을 통해 진로 탐색 멘토링도 하고 있다. 진로 탐색 멘토링이 필요한 분은 joycoding@korea.com 으로 메일을 보내면 저자가 상담을 해준다고 한다. 3장에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이다. 이 서평에서 40가지의 직업을 모두 나열할 수 없지만 큰틀에서 보면 IT직군이 많고, 특히 AI, 스타트 시티, 로봇 관련된 직업이 많다.
마지막 4장에서는 코딩에 대한 저자의 견해와 학부모를 위한 제안이 담겨있다. 저자가 얘기한 40가지의 직군들은 개인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소개된 것이지만 미래 사회는 아마 저자가 얘기한 직업들이 대부분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배우는 것도 이에 맞게 변해야하고, 그래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테크노사피엔스가온다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직업 #유망직종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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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누군가에겐 유리하고 누군가에겐 불리한 시대, 앞으로 10년 후 내 직업은 여전히 존재할까? 국영수에만 집중해온 내 아이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감성과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게 될 신인류이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원숭이 사람 호모 하빌리스 - 도구 사용 호모 에렉투스 - 도구와 함께 불 사용 호모 사피엔스 - 다양한 도구를 만들어 사용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 - 현대인의 직접적인 조상 . . . 테크노 사피엔스 이제는 컴퓨터 사고를 인간이 진화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래의 직업들을 자세히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들어서는 학부모를 위한 제안, 코딩이 적성이 아닌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되어 있습니다 이제 창의성이 부족한 사람은 입사 자체가 힘들어질 것인데 왜냐하면 단순 반복 업무라면 로봇이 사람들보다 훨씬 잘하기 때문이다 결국엔 창의성이 필요한 일만 남게 될 것이다 기업은 창의성이 높은 사람만 채용할 것이고 창의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을 만드는 사람이 세상을 이끌어 나가게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을 연구하는 많은 전문가들은 인간이 가진 다양한 능력 중에서 ‘지각과 조작’, ‘창의적 지능’과 ‘사회적 지능’이 필요한 직무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을 쉽게 대체할 수 없다고 말한다. 즉, 손이나 손가락을 사용하여 복잡한 구조의 부품을 조립하거나 정교한 작업을 하거나, 기발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창의성이 필요한 경우, 음악·무용·미술 등 ‘감성’에 기반을 둔 예술 분야의 직무와 상대의 반응을 파악하고 이해하거나 협상과 설득이 필요한 직무의 경우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을 대체할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1) 스마트 시티 개발자, (2)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자, (3) 스마트 콘텐츠 큐레이터, (4) 사이버 보안 로봇 개발자, (5) 1인 콘텐츠 사업자, (6) 우주 자원 개발자, (7) 드론 응용 서비스 개발자, (8) 소리영상 분석 로봇 개발자, (9) 캐릭터 디자이너, (10) 영화 애니메이션 제작자, (11) 스토리 디자이너, (12) 스마트팜 설계자, (13) 에너지 포획 설계자, (14) 개인 데이터 생성 보상 설계자, (15) AI 비서 로봇 개발자, (16) 사물인터넷 연결 개발자, (17) 뷰티 디자이너, (18) 데이터 음악영상 아티스트, (19) 혼합현실 디자이너, (20) 플랫폼 구축 개발자, (21) 데이터 청소 대행 전문가, (22) 4차 산업 최신 기술 교육자, (23) 소셜 코인 제조자, (24) 데이터 채굴 정련 전문가, (25) 3D 프린터 전문가 ,(26) 클라우드 시스템 전문가, (27) 4차 산업혁명 정책 개발 전문가, (28) 스마트팩토리 개발자, (29) 스마트카 개발자, (30) 스마트 의류 디자이너, (31) AI 예지 전략가, (32) 우주 여행 설계자, (33) AI 미디어 아티스트, (34) 친환경 재활용 포장 디자이너, (35) 스마트 공간 디자이너, (36) AI 아바타 개발자, (37) AI 사이버 방어 공격 로봇 개발자, (38) AI 로봇 설치 전문가, (39) 로봇 세금 징수 전문가, (40) AI 로봇 유통자.
위 직업들의 선정은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이루어졌다. 첫째는 개인의 삶을 유지할 수준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지속될 수 있는가이다. 둘째는 전통적인 직군에 4차 산업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새롭게 가치를 높일 수 있는가, 마지막으로 셋째는 기술의 활용과 성숙도에 따라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있는가이다. 이 책에서는 특별히 각 직업마다에 관련 전공과 진출 분야까지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어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라 기대한다. 우리가 맞닥뜨리고 아이들이 살아갈 10년 뒤의 세상, 기술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당신의 미래, ‘업그레이드’ 우리가 맞닥뜨리고 아이들이 살아갈 앞으로 10년, 20년 뒤의 세상을 예견하고 미래의 직업을 분석하고 정의하는 일은 쉽지 않다. 기술발전 속도는 앞으로 더 빨라질 것이고 그 환경에서 생계와 직결된 직업의 형태는 다양한 형태로 변화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주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내일을 내다보기 위해서는 밝은 눈으로 오늘을 보고 냉철한 눈으로 어제를 돌아보아야 한다. 인류의 고유한 DNA인 호기심과 창의력 그리고 미지 세계에 대한 도전 정신이 지금의 문명을 만들었음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인류가 더욱더 인류다운 문명을 만드는 과정은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한 오늘에도 여전히 진행형이다. 두려워하지 않고 대비함으로써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데 성공한다면 미래를 주도하는 ‘테크노 사피엔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인종의 발견 뒤쳐지지 않고 주도해나가는 사람이 될것이고 키워낼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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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동안 IT 기술 개발 경험을 살려 독자들이 최신 IT 기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책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가 화제를 모았었던 저자 안무정이 새롭게 선보인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를 만나보았다. 이 책에서는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활용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다. 책 제목인 ‘테크노 사피엔스’란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감성과 기술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하게 될 신인류이다.
그 신인류의 흐름에 편승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전작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에서 설명했던 조합, 관찰, 디자인, 코딩, 연결,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전작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의 활용 편, 실천 편이라 할 수 있겠다. 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길을 이론을 바탕으로 실천 및 활용할 방법을 제시해서 찾을 수 있게 해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챕터는 다시 작은 묶음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게 꾸며져있다.
챕터 1에서는 6가지 코드를 통해서 4차 산업혁명 환경에서 성공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전작에서 설명한 6가지 코드의 이론을 활용 방안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챕터 2에서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혁명 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는 진로를 계획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질문들에 답을 찾는 동안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 소중한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이 책이 가진 가치는 충분할 것 같다.
챕터 3에서는 이 책의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준듯한 미래 기술 사회에서의 유망 직업 40가지를 소개해 주고 있다. 해당 직업에 필요한 전공 등을 흥미로운 그림이나 사진들과 함께 설명하고 있어서 미래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니 될 것이다.
챕터 4에서는 4차 산업혁명으로 표현되는 기술 주도 사회를 준비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힘을 주고 응원해주어야 하는 우리 어른들 즉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준비에 대해서 쉽고 편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는 처음부터 끝까지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전체를 촘촘하게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고, 필요할 때마다 해당 챕터를 따로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미래 기술 사회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얻고 싶은 이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책이 될 것 같다. 특히 미래 사회의 주인공이 될 청소년들에게는 정말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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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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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는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의 실천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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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6가지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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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꿈과 진로,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한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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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직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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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를 우리는 쉽게 만날수 있습니다. 인터넷 신문, 방송에서 많이 이야기 하고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근 우리에게는 어떻게 되는지 만나는 개념으로 보기는 어렵기에 이해하기 더 여럽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눈으로 직접보기 아직 어렵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많은 책에서 새로운 세상이 오기때문에 다양한 직업이 사라지고 생기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런 시기 어떤 직업을 어떻게 이해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AI와 경쟁할 내 아이를 위한 40가지 유망직업 코드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안무정 작가님의 "테크노 사이엔스가 온다"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가장 확실한 멘토링에 대한 이야기로 20년 경력 IT전문가가 엄선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051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인공지능을 대체할수 있는 다양한 직업이 있고 인간이 할수 있는 고유한 직업이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감성과 기술로 무장한 신인류가 보여지는 직업을 우리는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매일 새로운 직업이 나오고 사라지는 지금 당신과 우리아이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지금 변하고 있는 직업을 거스르기 보다 새로운 개념을 현재 직업에 추가적으로 고려하면서 나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법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새로운 직업을 고르는 아이들은 단편적으로 생각하는것 보다 조금더 복합적인 생각으로 입체적인 직업을 고려하거나 새로운 창의적인 직업을 생각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민하게 됩니다. 4차 산업 최신 기술 교육자는 최신 기술을 연령대, 진로와 경력에 따라 맞춤형 기술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4차 산업 최신 기술 교육자는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이버 코인, 블록체인, AR, VR, 코딩, 혼합현실, 양자컴퓨팅 기술등에 대해 영역별로 교육 과정을 개발해야 한다. 기술 교육에 자신 경험을 녹여넣은 기술 교육은 인기 있고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가 된다. 단순히 기술만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디에 어떻게 기술을 활용할지도 알려주어야 한다. page105 수동적, 무관심의 로봇이 인간을 대체되는 지금 우리는 고민해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할수 있는 모든것을 대체할수 없기에 더욱더 고민해야 합니다. 물론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더 품격있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편리함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누릴수 잇는지 고민이 필요합니다. 금융등 다양한 자산과 지식능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에게 종속되는 삶이 아닌 그들을 이용하는 삶이 될수 있도록 생각해야 합니다. 앞으로 나타낼 직업을 생각하면서 아이들의 삶과 나의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기회가 됩니다.
테크노사피엔스가온다, 안무정, 나비의활주로,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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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 IT 전문가가 엄선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수록 4차 산업혁명에 접으든지금,, 살아가야할지, 그리고 4차 혁명의 시대를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지에 대해 조금씩 알려주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4차 산업혁명이 다가온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고 아이들이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이라서 더욱 궁금해지네요. 미래 직업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해 나가야 할지,, 인공지능 때문에 우리의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요~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 특히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따라 기존의 직업이 사라지기도 하고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직업들이 새롭게 생겨나는 등 직업 현장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아이들 또한 미래에 어떤 직업들이 생겨나고 기존의 어떤 직업들이 사라지게될지, 그리고 미래 유망 직업으로는 어떤 직종들이 있을지에 대해 미리 알아가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재능을 개발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에 만난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6가지 코드 계발 방법과 절차를 실용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래의 직업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의 직업들을 찾아 볼 수 있답니다. 미래 직업을 정의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기술발전 속도가 앞으로 더 빨라지는 환경에서 직업의 변화 또한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인데요. 이번 책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변화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었기 때문에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꼭 읽어봐야 할 필독서인 듯 합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고, 그 능력을 조금씩 발전시키면서 진로의 방향을 정해야 할텐데, 아이도 스스로 꿈을 발견하는 길잡이로서 책을 곁에 두고 읽어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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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 안무정 / 나비의활주로
경제 경영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도서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감성과 기술로 무장한 신인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새로운 주인,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산업혁명은 최신 기술이 전통적인 산업과 경쟁도구를 들어 서서히 파괴하거나 한순간에 파괴하는 특성이 있다. 그런가 하면 새로운 기술을 발 빠르게 도입해서 기업이나 개인은 새로운 산업을 만들어 경쟁 우위를 가지는 특성도 있다.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적으로 받아서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만들 수도 있지만, 반면 4차 산업기술 활용에 수동적, 무관심으로 로봇으로 교체되는 비극적인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이상적인 모습은 4차 산업기술을 도입하여 경쟁력 있는 직업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테크노 사피엔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다. 20년 경력 IT 전문가가 엄선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을 소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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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갈 우리는 "디자인과 코딩"을 연결한 엔진을 확보해야 한다. "디자인과 코딩"이라는 엔진의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만들어내는 관찰과 조합 능력이 필요하다. 다원적 융합, 산업간 융합 시대인 4차 산업혁명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자신만의 엔진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관찰과 조합 능력 그리고 비즈니스와 프로젝트를 이끄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와 성공의 메커니즘이다. 최고의 전략도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아무리 내용이 공감되고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해도 실행하고 경험하지 않으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코딩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만들어보고 싶은 게 무엇인지 정하고 스토리텔링을 시작해야 한다. 스토리텔링은 하나의 흐름처럼 순서를 정하고 무엇을 시킬지 순서를 그리는 것이다. 코딩은 도구, 스토리텔링은 내용, 즉 콘텐츠다.
경제 경영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책에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 스마트 시티 개발자 , 인공지능 알리고즘 개발자를 비롯하여 40가지를 수록하고 관련 전공, 진출 분야까지 상세하게 소개해 놓아 앞으로 내 아이의 직업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미래 직업을 정의하는 일은 쉽지 않다. 기술발전 속도가 앞으로 더 빨라지는 환경에서 직업의 변화 또한 예측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은 세 가지 원칙에 따라 선정하였다. 첫째, 개인의 삶을 유지할 수 있는 수준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직업이 지속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의 여부다. 둘째, 전통적인 직군 중 4차 산업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새롭게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직업이다. 셋째는 4차 산업혁명의 최전선에서 신사업개발을 하는 IT기술 전문가가 바라본 기술의 활용과 성숙도에 따라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높은 직업이다.
요즘 은행, 보험사, 배송 업체, 정비 회사가 앞 다투어 RPA 로봇을 도입하고 있다. 기업은 RPA 로봇을 이용하여 오후 6시 이후에도 야간에도 주말에도 서비스가 가능하다. 24시간 업무가 가능하다는 말은 생산성 증가를 의미한다. 기업으로서는 실로 엄청난 혜택이자 기회가 될 것이다. 업무가 폭주하면 RPA 로봇을 추가로 설치하면 그만이다. 몇 번의 클릭으로 간단히 RPA 로봇을 설치 할 수 있다. 4차 산업혁명에서 자주 언급되는 말이 있다. "인간의 감수성이 담긴 창의력이 기계와 결합할 때 마음을 움직이는 새로운 부가가치가 창출된다" 이제 기업의 채용 방식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다. 기업은 로봇이 할 수 없는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만을 채용할 것이다. 앞으로 심각하게 창의적이지 못하면 일자리를 찾기란 정말 어려워질 것이다. 인공지능 로봇이 잘하는 논리적 사고, 수리 역량만 키운 사람은 앞으로 불리해 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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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은 기술이 주도하는 사회이다. 기술의 발전 방향과 트렌드를 이해하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은 가족이 함께 이해하고 대처해야 한다. 코딩 학습의 시작은 아이들 학교 수업, 방과 후 수업, 코딩 캠프 등에 보내는 것이다. 그러자면 학부모도 자녀가 왜 코딩을 배워야 하고,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을 통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하고 함께 체험해 봐야 한다. 최악의 취업난이라고 말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기업에서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지 못해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미취업자는 넘쳐나는데 기업에서는 일할 사람이 없다니 말이다. 기업에서 원하는 인력과 학교에서 가르치는 인력에는 기대의 격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격차가 넓고 깊다는 게 문제이다. 취업을 준비하려면 그 기업에서 원하는 역량과 기술이 있는데 이를 준비하지 않고 다른 것을 준비하는 것은 올라갈 고지가 아닌 것을 힘들여서 올라가는 것과 같다. 그만큼 기업에 관한 연구가 부족하다는 반증이다. 학교와 학생이 이 부분을 놓치고 있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경제경영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역량을 준비할지를 소개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6가지 코드 계발 방법과 절차를 실용적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게 설명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미래의 직업들을 자세히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현장 경험과 트렌드 분석을 통해 신중하게 선정한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40가지 직업"은 진로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될 것이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코딩이 적성이 아닌 사람들이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도 설명해 놓았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창의적이고 최신 기술을 능숙하게 활용하여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극대화하는 테크노 사피엔스의 시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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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6가지 코드(조합, 디자인, 코딩, 관찰, 커뮤니케이션, 연결)와 성공의 메카니즘을 알려주고 미래사회에 AI와 경쟁하여야 할 우리 아이들을 위한 40가지 유망직업을 알려주며 그것ㅇ르 이루기 위한 실천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가르쳐줌으로써 미래사회 즉 4차산업시대에 진로에 관한 멘토링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6가지 코드를 이용한 다양한 생각적, 행동적 실천을 통하여 미래 사회에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어 참고가 될만한 다양한 직업들을 알려주고 선택함에 있어서 참고가 될만한 다양한 직업들을 알려주고 내가 선택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기에 생각이 있고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기를 권함과 동시에 부모님들에게 자녀의 교육을 뒷받침해줌에 있어서 몇가지 방향을 알려주어 자녀가 결코 배움과 교육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을 이룰 수 있도록 핵심적인 충고와 가르침을 해주는데 있답니다.
현재에 부모님 세대가 종사하고 있는 다양한 직업군들 중에 머지않아 사라져버릴 직업군들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은 다양한 뉴스와 매스컴들을 통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고 직접 표면적으로 와닿지는 않더라도 짐작으로나마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우리의 아이들이 자라서 직업을 선택함에 있어서 예전과는 사뭇 다른 사회환경과 그리 녹녹치 않은 직업의 선택에 있어서 모든 이들이 평준화되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뽐내지만 그중에서 실제 자신이 할일을 선택하는 부분에 있어서 미래사회에 그대로 남아있을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니면 사라져서 이제는 찾을 수 없는 부분인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그만큼 우리의 미래사회는 예측할 수 없는 다양성과 복잡성과 불확실성속에 포함되어 있는 미로와도 같은 존재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어느 누구도 반론할 수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만큼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변하지 않는 확실함을 전제하에 이야기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리 많치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변하지 않는 사실은 어느 누구라도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데 있어서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실천해나가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 시간이 사람의 역량에 따라서 길고 짧음은 존재하겠지만 결코 배신하지 않는 믿음이 함께 한다는 사실입니다. 얼마전 보았던 모 방송 프로그램에서 어떤일을 선택함에 있어서 "한 우물을 파느냐" 아니면 "여러 우물을 파느냐"라는 질문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것을 시청할 수 있었습니다. 저 마다의 생각에 따라서 다양한 답변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적인 답변은 여러 우물을 파더라도 결국 마지막에 선택되는 것은 한우물이기에 다양한 삶을 경험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만큼 경험이라는 중요한 자산은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선택과 결론의 기로에 마주쳤을때 단호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게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급변하는 사회라 하더라도 자신의 밥그릇은 자신이 가지고 태어나기에 결코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다면 모두가 테크노 사피엔스가 될 수 있다고 굳게 믿습니다 ^^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막연한 생각이 정립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힘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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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년 경력의 IT전문가인 저자가 쓴 4차 혁명 산업을 주도할 6가지 코드(조합, 디자인, 코딩, 관찰, 커뮤니케이션, 연결)의 실천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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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보스 포럼의 어젠다로 '4차 산업혁명'이 논의되고, 그 해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세기의 대결이 있은지 어언 3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그 후로 우리 사회는 너무나 많은 기술들과 생존 전략과 미래 일자리 담론들로 과잉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사람들의 일자리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지식노동자의 일자리를 모두 대체할 것이라는 터무니 없는 이야기를 곧이 곧대로 믿는 분들이 아직까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기계가 잘하는 일은 당연히 기계에게 맡기는 편이 생산성 측면에서나 효율성 측면에서 우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계를 만들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사람은 앞으로 펼쳐질 '제2의 기계시대'에도 굳건히 일자리를 유지할 확률이 높을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테크노 사피엔스가 온다>에서 저자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일자리와 관련한 가장 큰 변수인 인공지능(AI)이 대체할 수 없는 기술과 감성으로 무장한 신인류로서의 "테크노 사피엔스"를 언급합니다. 먼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6가지 코드와 성공의 매커니즘을 분석하면서, '관찰', '조합', '디자인', '코딩',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끄집어 냅니다. 즉, 아이디어와 컨셉을 만들어내는 '관찰과 조합'을 통해 '디자인과 코딩'이라는 4차 산업혁명의 엔진을 구축하고, 비즈니스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과 연결'을 전략적인 경험으로 실행에 옮겨야 한다는 것이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그 후 본서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직업 40가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대략 4차산업혁명을 견인하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ICT 기술 기반의 직업으로서 스마트시티 개발자,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자, 드론 응용서비스 개발자, 혼합현실 디자이너, 스마트팩토리 개발자, AI 로봇 설치전문가 그리고 클라우드 시스템 전문가 등이 눈에 띕니다.
이러한 기술 주도 사회로의 여정에서 저자가 강조하는 점은 "4차 산업 기술을 도입하여 경쟁력 있는 직업으로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 앞서 말한 우리가 테크노 사피엔스가 되어야 하는 이유" 라는 겁니다. 그외에도 4차 산업혁명시대에 우리 아이들의 장래를 걱정하는 학부모님들을 위한 제안과 코딩이나 프로그래밍이 적성이 아닌 소위 문과형 인간들이 기술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저자의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내고 있어 또한 눈길이 갑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