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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모양을 관찰해요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모양을 관찰해요" 내용보기
달에 대해 좀 더 알려줘볼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달 달 무슨 달 책이에요.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이래요. 일단 책 표지에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모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어요.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좋은 책, 그래서 어쩌면 얄구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에요. 내용을 세세히 알려주기보다,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싶어 선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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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대해 좀 더 알려줘볼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달 달 무슨 달 책이에요.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이래요. 일단 책 표지에 달의 위상변화에 따른 모양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점이 참 좋았어요.


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좋은 책, 그래서 어쩌면 얄구에게는 어려울 수도 있는 책이에요. 내용을 세세히 알려주기보다, 달의 모양 변화에 대한 내용을 알려주고 싶어 선택했네요.



왜 달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지, 그림으로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아이 입장에서 그림만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 순 있겠지만, 그림과 더불어 함께 설명해줄 수 있는 교구를 만든다면 이해도가 훨씬 높아지겠죠? 나중에 태양-지구-달 모형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달의 위상 변화에 따라 모양이 어떻게 변하는지, 달 무늬는 어떻게 생겼는지, 달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달의 크기는 어떠한지 등의 내용을 어른들도 아이들도 좀 더 쉽게 이해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s****4 2019.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북]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그린북]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내용보기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 달 무슨 달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추석하면 어른들은 제사음식, 귀성행렬, 정체 같은 생각이 나지만 아이들은 동그랗고 밝은 보름달, 강강술래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몇 년 전 첫째가 저학년 때 달을 관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한 달동안 매일매일 밤 하늘을 살피며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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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 달 무슨 달

  

 

 

 

이제 곧 추석이 다가오네요.

추석하면 어른들은 제사음식, 귀성행렬, 정체 같은 생각이 나지만

아이들은 동그랗고 밝은 보름달, 강강술래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몇 년 전 첫째가 저학년 때 달을 관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어요.

한 달동안 매일매일 밤 하늘을 살피며 달을 관찰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밤에 달이 보이지 않고 낮에 뜨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그 동안 항상 달은 밤에 꼭 볼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프로젝트를 통해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지요.

아이와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정말 달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 '달 달 무슨 달' 을 만나게 되면서

우리 아이들과 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기회를 가졌어요.

naver_com_20190911_014927.jpg

구성은 크게 2장으로 나뉘어요.

'1장 달의 위상'에서는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의 달의 모습과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습, 달과 달력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2장 달과 지구'에서는

달의 무늬, 달이 만들어진 과정, 달의 크기와 밝기,

달과 지구의 운동, 달을 관측하자에 대한 내용을 읽을 수 있어요.

naver_com_20190911_014937.jpg

첫 장을 넘기면 바로 읽을 수 있는 만화 형식의 내용이예요.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달과 지구의 거리가 굉장히 멀리 떨어져 있어 어디에서나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줘요.

딱 초등학생들이 어려움없이 읽을 수 있음을 바로 알 수 있어요.

거리를 지구 30개 거리라고 표현했네요^^

보통 정확한 거리를 적어두는데 이렇게 표현한 것이 아이에게 부담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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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달의 모양이예요.


'삭'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달이지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이유는 한낮에 태양과 같은 방향에 있기 때문이죠.

이런 설명이 그림으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렇게 태양과 지구 사이에 있다보니 태양을 가리는 일식이 일어나기도 한다는 점....

그래서 반드시 삭일 때 일식이 생긴대요.

일식이 태양과 지구 사이에 달이 끼어 있을 때 생긴다는 건 알았는데

이 때가 '삭'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1인이네요^^

아이가 읽는 책이지만 엄마도 함께 읽으면서 정말 서로 신기해 했어요.

특히 달의 모양을 설명할 때 달의 뜨는 시각과 지는 시각이 나와있어

달을 관찰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naver_com_20190911_015036.jpg 

삭에서 조금씩 보이기 시작하는 초승달!

지구에서 달을 보는 장면과 달에서 지구를 보는 장면의 그림을 보면서

서로의 모습에 신기해 해요.

글로 된 설명을 읽어도 되지만 이렇게 그려진 그림만으로도 많은 설명이 되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와 토끼로 그려있어 더 좋아해요^^

초승달의 기울기도 시간과 계절에 따라서도 달라진다는 사실...

읽을 수록 달의 모양을 자세히 관찰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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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모양을 다 살펴보았다면

왜 날마다 달의 모습이 변하는지 알아봐야겠죠.

달의 모습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를 그림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이를 위상 변화라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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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종영한 호텔 델루나의 마지막 장면에서 나왔던 '블루문'

함께 봤던 드라마라 아이들도 블루문을 보았어요.

당연히 파란 달이냐고 물었지요.

그래서 책을 펼쳐 함께 읽었어요.

블루문은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양력에서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뜨는 경우

두번째로 뜨는 보름달을 가르키는 말이래요.

자주 나타나는 경우는 아니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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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으로 넘어가면 달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요.

달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표현의 모양으로 다양한 모습을 상상하기도 했는데

토끼가 떡방아 찧는 모습이 연상되듯

다른 나라에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그 달의 무늬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가 늘 보고 있는 달의 앞면, 우리가 볼 수 없는 달의 뒷면까지

관찰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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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달의 관계를 차근차근 읽다보면

월식, 일식, 슈퍼문,, 조수 간만 등 흥미진진한 과학적 사실까지

이해하고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다 읽고 추석이 지나고 나면

아이들과 달 프로젝트를 시작할까 싶어요.

그냥 매일매일 달의 모습이 바뀌는 것만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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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 달 달 무슨 달'


마지막 페이지를 보면

달이 뜨고 지는 시각, 월령, 월식 예보 등

달 관측에 필요한 자료를 날짜 별로 찾아볼 수 있다고 하니

눈으로 살펴본 것과 이 곳의 자료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은 관찰이 되겠네요^^

 온전하게 아이들의 시선에서 높눈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이

달의 관찰을 어렵거나 지루하지 않게 잘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먼저 이 책을 들고 달을 관찰하고 싶다고 하네요.

재미있게 달을 관찰하고 생각하게 하는

달 그림 도감 달 달 무슨 달

아이와 하루에 한번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을 관찰해봐요^^

 



p********7 2019.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 달 무슨 달
"달 달 무슨 달" 내용보기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무심코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보름달이 보이면 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달의 바뀐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고요.달 달 모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에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알려 준답니다.~~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달은 초승달, 반달, 보름달 인데요.달은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이에요.달은 지구에서 가장 가깝지만 스스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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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무심코 하늘을 올려다 봤는데 보름달이 보이면 왠지 기분이 좋더라구요.

달의 바뀐 모습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고요.

달 달 모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에서는 어떻게 바뀌는지 알려 준답니다.~~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달은 초승달, 반달, 보름달 인데요.

달은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이에요.

달은 지구에서 가장 가깝지만 스스로 빛을 내지는 못해요.

달을 관찰하다 보면 달이 뜨고 지는 시간이 달라지는 걸 알 수 있고요.

이렇게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 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한데요.

달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 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한하고 합니다.

지구에서 반사된 빛이 달을 비추고, 달은 시간뿐만 아니라 계절에 따라서도 변하고요.

달은 항상 지구 주위를 돌고 있으며 달과 지구는 인력으로 서로 묶여 있고, 둘다 태양 빛을 반사하여 돌고 있고요.

이 책에서는 달의 탄생 과정,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 달의 크기와 밝기 등 달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답니다.~~

 

 

 

s****3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사실들을 배울 수 있는 달 백과!!
"달에 관한 흥미진진한 과학적 사실들을 배울 수 있는 달 백과!!" 내용보기
달 달 무슨 달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그린북 달에 의한, 달을 위한 달 도감!!지금 까지 달에 대해서 이렇게 과학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은 본적이 없었어요책 표지에 나온것처럼 이 책은 달 도감이였어요 평소 여러 과학책에서 짧게 다룬 달 이야기가 아니라초승달, 반달, 보름달, 그믐달로 달의 모양과 위치가 어떻게 바뀌는지그리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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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그린북

 


달에 의한, 달을 위한 달 도감!!

지금 까지 달에 대해서 이렇게 과학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은 본적이 없었어요

책 표지에 나온것처럼 이 책은 달 도감이였어요

 


평소 여러 과학책에서 짧게 다룬 달 이야기가 아니라

초승달, 반달, 보름달, 그믐달로 달의 모양과 위치가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지만 어떻게 밤하늘을 비추는지 달의 비밀 부터

지구와 달의 관계, 월식, 일식, 슈퍼문,조수 간만 등 달에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도 담겨있었어요

 


달에 숨겨진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았나 싶을 정도로 매우 흥미진진한 책이였어요

 

 


만화형식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그림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이 담긴 책을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는듯 읽어주면 되었어요

 


얼마전까지 너무 재미있게 봤던 호텔델루나 때문에 저도 달에 관심이 생기던 차였는데

어떻게 이번에 딱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네요

아이들에게도 지금까지는 가르쳐줄 수 없었던 달에 관한 과학적 이야기들을 들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구에서 보이는 달의 여러가지 모습을 달의 위상이라고 하는데

달의 위상은 삭,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그리고 또다시 삭의 순서를 한 주기로 하여 변해요

아이들에게 달의 위상을 가르쳐줄때 초승달 보름달 그믐달 이렇게 가르쳐준적은 있었어요

상현달, 하현달까지는 너무 어려워할것 같았고요

그런데 제가 아이에게 잘못 가르쳐준 부분이 있었어요

그믐달이 보이지 않는 달로 알고 있었던거예요

삭이 보이지 않는 달이였어요

그리고 일식을 통해서 삭을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삭 밤하늘에는 달이 없어서 별이 훨씬 더 잘보인다고 해요

그래서 별을 찬찬히 관찰하려면 삭이나 그 즈음을 노리는것이 좋다고 했어요

 


그림을 통해서 달의 위상을 조금더 쉽게 이해랄 수있었어요

달의 위상마다 어떻게 태양과 지구 달의 위치가 변화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었죠

 

 


달의 위상뿐만 아니라 달의 위상으로 나타나는 일식과 월식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달의 공전과 지구의 공전,

달이 계절마다 뜨는 높이가 왜 다른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을 해놓았더라고요

그림까지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어느 책보다도 더 달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학교 과학시간에도 달의 위상에 대해서 배우는데 교과서에도 전과에도 이렇게 자세하게 가르쳐주지 않았어요

초등 교과와 연계해서 읽어보면 무척 도움이 될만한 달 도감이였어요

 

 


아이들은 생소한 24절기,블루문, 슈퍼문 등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가르쳐주었어요

달에 대해서 배울때 기본적인것외에는 가르쳐준적이 없는데

달에 대해 빠짐없이 아이들에게 가르쳐줄 수 있는 책이였어요

 


 

 


달무늬에 대해서 이렇게 자세하게 살펴본적이 있었나 싶어요

다양한 무늬가 어떻게 보이는지 생각해보면서

옛날 우리 조상들이 달 무늬를 보면서 무엇을 닮았는지 상상하는 놀이를 즐겼다는것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달의 지형에 이름이 있다는것을 저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달의 지형에 크레이터, 바다, 산맥, 골짜기 등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수많은 이름이 붙여졌다는것을 달 달 무슨 달 책을 통해서야 알게되다니..

달에 맑음의 바다, 고요의 바다, 습기의 바다, 술의 바다, 위기의 바다 이렇게 재미있는 이름을 가진 바다가 있다는것을 왜 그동안

몰랐을까 싶었어요

 


달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달 달 무슨 달!!

이 책 한권의로 우리 아이들이 달 박사가 될 수 밖에 없다 싶었어요

초등학교에서 과학시간에 필독서로 정해서 아이들이 달에 대해서 배우기전에 집에서 읽어보면 정말 좋을것 같단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 까지 그 어떤 달에 관한 책보다 심도 깊은 과학적 지식을 담고 있어서 확실히 이해하고 습득할때까지 여러번 읽어보면

학교 과학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았네요

 

 

 

 

o*****0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그린북 ▶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서평]그린북 ▶ 달 달 무슨 달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내용보기
멀리 여행가지 않아도 있는 그자리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체험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감성에 젖을 수도 있고, 과학원리를 알 수도 있으며, 지구라는 행성을 객관적으로도 혹은 주관적으로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것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하늘을 보는 것은 내맘대로 내 멋대로 상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같아요그래서 아이들과 시간이 나면 하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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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여행가지 않아도 있는 그자리에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환상적인 체험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감성에 젖을 수도 있고, 과학원리를 알 수도 있으며, 지구라는 행성을 객관적으로도 혹은 주관적으로 

생각해볼수 있게 해주는 것같아요 

그러니까, 그냥 하늘을 보는 것은 내맘대로 내 멋대로 상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같아요

그래서 아이들과 시간이 나면 하늘을 보게된답니다. 

최근들어 유난히 미세먼지도 심해지고, 도심의 환한 밤 조명들의 이유로 밤하늘의 별하나도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캠핑이나 시골 여행을 떠날 때의 밤하늘 보기는 소중한 추억이 된답니다. 


밝은 조명들 덕분에 밤하늘의 작은 별 하나하나를 볼 수는 없지만 

큼지막한 달만큼은 밝은 밤이어도 맨눈이어도 쉽게 어디서나 볼수 있어 매력적이죠~


날마다 변하는 달의 모양으로 시간의 흐름도 알수 있고 달에도 뚜렷한 규칙이 있다는 걸 

자세하게 알려주는 도감을 접해봤답니다. 

글씨가 큰 편은 아니지만 꼼꼼한 설명에 그림이 많아 이해하기 쉬운 내용의 책이랍니다.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달 무슨달"




/모리 마사유키 지음


/소마 미츠루 감수



/오승민 옮김



/그린북





달은 날마다 변하는데 삭에서부터 시작해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하현달, 그믐달의 형태로 꼼꼼하게 설명해주고 

지구과학의 원리를 이해시켜주는 책이랍니다. 

1장에서는 시간에 따른 달의 모양변화에 초점을 둔 달의 위상을 

2장에서는 달과 지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달 무슨달"




화끈한 답변들로 설명이 되어있는 편인데요, 

어른들도 읽다보면, 달에 대한 정보가 이렇게나 많았었구나 하고 새삼 놀라게 된답니다.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달달 무슨달"



달무늬는 보통 방아찧는 토끼로 많이 표현을 하는데요, 

게도 있고, 나라에 따라서 책읽는 할머니도 있다고 책에 나온답니다. 

예전에 천문대에서 들었는데, 나라마다 엄청나게 다른 시각으로 달의 무늬를 표현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또, 달을 유심히 보면, 뽀로로를 닮은 모양이 한켠에 보인다고 해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렇듯 달에 대한 지식만해도 엄청나다는걸 또 느끼게 되네요 

모양과 위치를 나날이 바꾸고 다양한 정보가 있고 

또 지구와 다양한 연관이 있는 달!

달에 대해 알면 알수록 궁금한게 더 많아지는 것같아요 

 



 

e*******0 2019.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 달 무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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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딱 소제목과 같은 책이 새로 나왔네요.모리 마사유키 작가그린북 출판보라색 커버에 예쁜 달과 사랑스런 고양이 그림까지 ㅎㅎ일단 호기심이 생기는 책 표지네요.    여러분은 달을 좋아하나요?전에 살던 집은 조금 고층이라 밤이면 베란다 밖으로 달을 볼 수 있었는데요지금은 사방이 막힌 5층이라 평소엔 달 보기가 쉽지 않네요.2주전에 강원도 영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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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딱 소제목과 같은 책이 새로 나왔네요.


모리 마사유키 작가

그린북 출판



보라색 커버에 예쁜 달과 사랑스런 고양이 그림까지 ㅎㅎ


일단 호기심이 생기는 책 표지네요.



 

 

 



여러분은 달을 좋아하나요?


전에 살던 집은 조금 고층이라 밤이면 베란다 밖으로 달을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은 사방이 막힌 5층이라 평소엔 달 보기가 쉽지 않네요.


2주전에 강원도 영월로 가족 캠핑을 가서 달을 봤는데요.


산에서 보는 달은 정말 더 환하고 밝고 예쁜 것 같네요.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진 못하지만 태양 빛을 반사해서 빛을 낸답니다.


그러니까 달빛은 사실 태양빛이래요.


여러분도 알고 계셨나요?


그런데 태양은 늘 동그란 모양이 똑같지만 달은 모양이 달라져요.


달라진 모양만큼 다양한 이름도 갖고 있는데요


같이 알아 볼까요?



 

 

 




상현(上弦)달은 달이 질 때의 모습이 하늘을 향한 활모양이라 붙은 이름이래요.


초승달은 눈썹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인데 그믐달도 미월이라고 불리네요.


미월의 미자가 눈썹(眉)이란 의미입니다.


보름달은 망월(望月), 달을 바라본다는 뜻이 담겨 있데요.


또 꽉찬 달이라는 뜻으로 만월(滿月)이라고도 불린데요.


이처럼 모양에 따라 붙여진 이름도 있지만 달이 뜨는 시각에 따라 붙여진 이름도 있다니


예쁜 달모양만큼 예쁜 이름들이네요.



 

 

 

 



달의 모양이 변하는 순서는 삭→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삭 의 순서로 반복이 된답니다.


 지구가 달을 당기는 인력과 달이 지구를 돌 때 생기는 원심력이 균형을 이루고 있어서


달은 지구 주위를 쉬지 않고 계속 돌 수 있데요.


물론 지구도 태양 주위를 1년에 한바퀴 돌고 있구요.


 

 

 

 



저도 자주 듣긴 했지만 관심을 두진 않았던 블루문.


블루문은 파랗다?


한 달에 두 번 보름달이 뜨는 경우가 있는데 그중에서 두 번째 보름달을 블루문이라고 한데요.


영어에 (once in a blue moon)이라고 '매우 보기 드문 일'이란 뜻이죠.


그렇다고 파란 달은 아니랍니다^^


 

 

 

 



달도 지구처럼 공전도 하고 자전도 하는데요


우린 늘 달의 앞면만 본데요.


그 이유는 달의 자전 1회전과 공전 1회전 주기가 같아서 그렇데요.


알쏭달쏭하면서도 신기한 이야기지만 그동안 과학자들이 많은 연구를 통해 알아낸거니


참 재미있고 신기한 것 같아요.



 

 

 

 

 


글밥이나 책에 대한 이해도는 초등2학년 이상이면 무난하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초등교과 과정이랑 연계가 되는 내용이라 교육적으로 좋네요.


초등 교과 연계 : 4학년 2학기 과학 4. 지구와 달

5학년 1학기 과학 2. 태양계와 별

6학년 1학기 과학 1. 지구와 달의 운동

6학년 2학기 과학 3. 계절의 변화

 

 



앞으로는 달을 더 주의깊게 볼 것 같네요.


너무 예쁜 달.


오늘밤엔 밖에 나가서 달을 봐야겠네요^^




 

 

 

y******2 2019.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석에 읽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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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어느덧 추석이 가까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과일가게에는 맛있어 보이는(그리고 가격대도 비싼) 고급 추석용 선물 과일들도 선보이고 있구요.   추석이 되면 역시 달에 대한 책을 한권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은 가장 가까이 있는 친숙한 천체, 달에 대한 어린이용 달 그림도감입니다.     이 책은
"추석에 읽기 좋은책" 내용보기


달 달 무슨 달 :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어느덧 추석이 가까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 과일가게에는 맛있어 보이는(그리고 가격대도 비싼) 고급 추석용 선물 과일들도 선보이고 있구요.

 

추석이 되면 역시 달에 대한 책을 한권 아이와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 책은 가장 가까이 있는 친숙한 천체, 달에 대한 어린이용 달 그림도감입니다.

 


 

이 책은 달의 위상과 달과 지구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달의 위상이란, 삭에서부터 초승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의 한 사이클 동안 달이 변하는 것을 말해요. 달의 모양이 바뀜에 따라서, 달이 뜨고 지는 시간도 달라지죠.

 

 

아래 초승달 페이지를 한번 보시면, 위상 부분이 어떤식으로 쓰여졌는지 더 이해하시기 쉬울거예요.

 


 

첫페이지는 예쁜 고양이와 달이 늘 등장합니다. Kitten's first full moon 동화책이 생각나기도 해요. 태양과 달의 위치에 따라서 달이 어떤식으로 보이게 되는지 설명해 주구요.

 

또 달의 모양에 따라 달에서 관찰하기 좋은 대상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크레이터 같은 경우는 보름달에는 너무 밝기 때문에 잘 보이지 않구요 상현달이나, 하현달이 좋다고 해요.

 

크레이터와 산맥의 이름의 기원도 이 책에서 배웠습니다.

 

 


지구과학은 이해가 되면 참 쉬운데, 외우기에는 힘든 부분이지요 

 

왜 겨울철 달은 휘영청 높고, 여름에는 낮은지, 춘분, 추분 시 보름달의 높이는 어떠한지

초승달의 기울기 조차도 계절에 따라 바뀐다고 하네요.

 

금성과 달의 관계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었어요. 저는 샛별은 새벽에 뜨는 별이고 그믐달과 같이 있다로 외웠는데, 그림으로 쉽게 설명해 주니 참 좋네요.

 

 


 

달과 지구의 관계에서는

 

달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우리는 왜 달의 한쪽면만 볼수 있는지(달의 공전주기와 자전주기가 같기 때문이랍니다.) 달은 어떻게 조수간만의 차를 일으키며, 태양의 인력이 더해지면 사리와 조금이 되는지도 알려줍니다.

 

주제 하나 하나 당 내용이 적지는 않기 때문에, 하루에 다 읽어보려고 하지 말고 궁금한 부분만 찾아 읽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저희애는 이 책이 몹시 마음에 들었는지, 오늘 친구들에게 소개해 준다고 아침에 가방에 넣어서 가버렸네요.

 

 



 

이렇게 달에 대해 이론을 배우고 나면, 역시 관측을 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달을 관찰하기 위한 쌍안경, 천체 망원경 사양, 관측법 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식보다는 월식이 자주 일어나니, 다음에는 한번 월식 시간을 미리 검색하고 아이와 함께 관찰해봐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a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 달 무슨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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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 한권으로 끝!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 달 달 무슨 달 '     늘 달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저희 아이.백과사전을 통해서도, 인터넷 찬스를 이용해서 그때 그때 궁금했던 달의 이야기를 알아 갔답니다.천문대에 가서 직접 달을 가까이서 보기도 하고...여러 경험이 쌓아갔지만,뭔가 한권의 책으로 달에 대한 궁금증을 정리해주고 싶은 마음은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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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책 한권으로 끝! 관찰하고 생각하는 달 그림 도감 ' 달 달 무슨 달 '

 

 

 

 

늘 달에 대한 궁금증이 많은 저희 아이.

백과사전을 통해서도, 인터넷 찬스를 이용해서 그때 그때 궁금했던 달의 이야기를 알아 갔답니다.

천문대에 가서 직접 달을 가까이서 보기도 하고...여러 경험이 쌓아갔지만,

뭔가 한권의 책으로 달에 대한 궁금증을 정리해주고 싶은 마음은 늘 갖고 있었지요.

그런 마음만 갖고 있던 찰나에 만나게 된 < 달 달 무슨달 > 입니다.

 

 

 

 

달의 변화에 따라 모양, 이유를 자세히 그림과 함께 이야기 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그 외에도 달과 지구 그리고 태양과의 관계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 아이들이 더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더라고요.

엄마인 저도 어느정도는 알고 있는 달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늘 아이에게 이야기 해줄때는 어떻게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 해줄까 고민만 많았지요.

그런 고민은 이번 < 달 달 무슨달 >이 해결해주었답니다.

 

 

 

달의 변화에 따른 달의 명칭은 이미 알고 있지만, 달과 지구 그리고 태양과의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자세히 알지 못한 부분도 해결 할 수 있었답니다.

또한 달의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에 따라 지형 이름과 특징까지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지요.

 

 

 

사실, 아이 책을 보면서 엄마인 저도 새로운 달의 이야기에 깜짝 놀랐답니다.

울퉁불통한 특징이 있는 지형에 있는 이름은 정말 은근 재미도

 느끼고,달의 앞면과 뒷면의 이야기까지 새롭게 느껴졌네요.

늘 보던 달이기에 탄생 과정 또한 궁금했던 부분인데..이 부분 역시 그림과 함께 스토리처럼 재미나게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책이 오던 날,

그 자리에서 한참을 보시는 아들님.

달에 대해 본인도 많이 안다고 생각했는데 ㅋㅋㅋㅋ 책을 보니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참 많았나봅니다.

재미난 소설 보듯이 재미나게 보는 모습에 달의 대한 호기심이 그동안 엄청 났음을 알게 되었네요.

본인이 직접 봤던 달의 경험을 살려서 책과 함께 하니 더 재미 있게 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보고 나니 단행본보다는 이렇게 각 과학 부분 시리즈처럼

 이 책이 나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권의 책으로 달에 대한 궁금증을 확실히 풀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g****0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달무슨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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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이다.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빛으로 빛을 내는 달. 지구와 달의 관계를 알면 월식, 일식, 슈퍼문, 조수 간만등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저학년에겐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다.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책에서 한번, 생활에서 여러번~달의 모양을 관찰하고 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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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달, 반달, 보름달, 다시 반달에서 그믐달.

모양과 위치를 날마다 바꾸는 달이다.

지구에서 가장 가깝고,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빛으로 빛을 내는 달.

지구와 달의 관계를 알면 월식, 일식, 슈퍼문, 조수 간만등 재미있는 과학적 사실을 알 수 있게 된다.

저학년에겐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다.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책에서 한번, 생활에서 여러번~

달의 모양을 관찰하고 달의 모습이 바뀌는 원리를 알게 될 것 같다.

책 뒷면에 qr코드로 달이 뜨고 지는 시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달을 미리 확인하고, 밤에 달을 확인해 보는 것도 좋겠다.

f********o 2019.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