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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의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23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을 반지는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와글와글인가 비밀일기가 제목이 아니었을때부터 봐와서 정이가는 캐릭터입니다ㅜ 거기다가 요새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다길래 다시 한번봤는데 그림체도 많이 귀여워진것같아서 표지가 제일 귀여운걸로 구매했습니다! 반지의 머릿속이 꽃밭이지만 결국은 일이 잘풀려서 데헷 하는 그런 에피소드가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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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반지의 비밀일기는 엉뚱하지만 그림체가 좋아서 엄마인 저도 함께 즐겨본답니다. 서점에서 반지책 여러권 사줬는데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서점에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제가 먼저 읽으려 했지만 리뷰쓰려는 어느순간 아이가 채가서 읽고있네요 ㅎㅎ 구성도 야무져서 종이인형놀이도 있구 메모지두 있네요^^ 종이인형 오려주는건 제몫이 되겠지만 추억에 빠져 가위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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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비밀일기가 벌써 23권까지 나오다니... 아이와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신간이 나오면 항상 갈등을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너무 재미있으니 자꾸만 사 달라고 하고 엄마의 입장에서는 좀 허접(?)해보이는 만화책인데다가 내용도 그닥 교육적인 것 같지는 않고 소장할만한 책은 더더욱 아닌 것 같으니 자꾸 안 사주려고 하게 되는 것 같은데 도서관에 가면 신간이 금방 나오지도 않고 아이들이 하도 빌려가고 하니 책이 너무 낡아져서 싫다고 하네요 ㅜㅠ 그래서 이번에도 결국 구매합니다. ㅎ |
| 애들이 어릴 적에는 이런 만화를 사주지 않아서 이 책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다 큰 다음에 딸이 말해줘서 소장용(?)으로 구매했다. 어른인 나도 메모지나 스티커 같은 부록이 들어있는 것이 귀엽다는 생각이 드니 아이들은 많이 갖고 싶지 않을까. 만화 시리즈 물이고 계속 사자면 가격이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라서 애독자 어린이가 있는 부모님들은 고민을 좀 하실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