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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회사에 다니고 있으며, 제안서 작업하는 팀에 속해있습니다. 처음쓰는 제안서는 누가 봐도 규격외의 작품이었고, 이제는 좀 더 RFP 요구사항에 맞는 제안서를 쓰고싶어져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얇기도 해서 금방 다 읽었고 많은 도움이 된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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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수주에 성공해서 고생한 보람을 얻을 수 있을까? 저자의 고민에서 시작된 이 책은 많은 직장인들이 제한된 시간 내에 효과성과 효율성을 생각하면서 제안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이드 되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각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툴 키트(Tool kit)이 제공되어 있다는 것이다. 제안서를 많이 작성해 본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제안 작업들을 통해, 스스로를 점검해 볼 수 있으며 처음 제안 작업을 해야 하는 사람들은 제공되는 툴 키트를 하나씩 채워보는 것 만으로도 많은 성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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