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꾸미기 요런거 넘 좋아라하는 7살 여아에요 같이 찾아보다가 요거 찜해서 사주었는데 너무 재밌게 잘하네요 아쉬운 점은 색상이 주로 흐린 파스텔 핑크,하늘 톤으로 단순해서 디자인이 화려한데도 눈에 잘 안띄어요 아이는 넘 재밌게 잘했어요~~
|
|
작고 두꺼운 스티커북이 아니에요. 가로×세로가 22.2 × 22.5(cm)으로 큼직합니다. 12개월 일상 코디와 플러스 생일 파티 코디를 할 수 있어요. 판형이 커서 유아부터 가능하기는 한데, 종이 스티커가 잘 안떼져서 어른이 옆에서 도움을 줘야할거 같구요. 초등고학년이면 신나게 꾸미겠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파스텔톤에 예쁜 옷과 아이템이 많아요. 알찬 내용물에 가격도 저렴해서 사줄만하네요. |
|
이쁨주의가 붙을 만큼 귀엽고 깜찍합니다 스티커도 아주 잘 떨어지고 정교합니다 하지만 한번 붙인건 잘 안떨어져요 코디 스티커가 많이 남아 아깝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몇권을 샀는지 셀수가 없네요 그만큼 이쁘고 좋아요 시간 때우기 용으로 훌륭합니다 |
|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에 맞게 코디해볼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파스텔색의 옷과 소품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전체 55쪽까지 있어서 스티커북 중에는 두꺼운 편이고 다 붙여보고는 한장씩 넘겨가며 즐겨보고있습니다 캐릭터스티커보다 더 아기자기 예뻐요
|
| 예쁨주의! 캐논과 마리아의 12개월 코디 스티커북~ 제목 그대로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감있는 옷들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그리고 개취로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제가 해봐도 재밌더라구요ㅎㅎ 아기가 좋아해서 재구매 여러번했네요~ 옷이 아주 공주풍의 드레스가 아니라 평상복이라서 더욱 마음에 들어요!! 여자 아이에게 강추합니다 요즘 같이 집콕 육아에 딱이예욧!! |
|
올해 6세 여아인데 매우 좋아해요 한자리에서 다 해버려서 시리즈로 사려고 왔어요 그런데 사용하다보니 책이 낱장으로 뜯어져서 테이프로 붙여줬어요 마감을 더 잘해줬음 좋겠어요 코디해보면서 잘 어울리는 옷을 고민하는 모습이 참 귀엽구요 악세사리도 마음껏 붙이고 좋아합니다 특히 계절별로 구성된거라 실생활에 패션센스가 올라갈것같아요 드레스위주의 스티커 북은 많은데 평상복 스티커북은 많지 않아서요
|
|
키덜트인 저에게 꽤나 만족스러웠던 책입니당 ㅎ.ㅎ 장점은 일러스트가 너무너무 예뻐요. 어릴적 마법소녀의 추억을 살려주는 화려한 일러스트같아서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구성 자체는 같은 패턴이라 조금 단조롭지만 구성 자체는 참신했습니다. 옷 > 화장품 판매대 꾸미기? > 메이크업 이 순서 반복인데 화장품 판매대 꾸미는게 은근 재미있네요. 일러스트 하나하나 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단점은 스티커가 좀 잘 떼지는 것같아요! 뗏다붙였다가 용이하긴한데 너어어무 용이해서,, ㅋㅋ 뭔가 잘 떼지는듯,, 붙였던 스티커 원래 있던 자리에 다시 붙이면 그게 정말 잘 떨어져요 ㅜㅜ 그 부분만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이 시리즈 스티커북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예쁨주의! 캐논과 마리아의 12개월 코디 스티커북 한창 오리고 그리고 붙이기 좋아 하는 아이를 위해 구매한책이다. 일단 그림이 이쁘고 다양하게 꾸밀수 있어서 아니가 너무 좋아 한다. 구매 하자 바로 초 집중해서 스티커 끝내 버린다.재미 있다는 거다.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긴하지만 그림이 이쁘고 구성이 잘되어 있어서 좋아 하는것 같다. 계속 꺼내보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좋은 책인것 같다.예쁨주의! 캐논과 마리아의 12개월 코디 스티커북 친구들 선물하라고 추천 해야 할것 같ㅌ다. |
|
너무 이쁘네요. 칼라톤도 아주 좋아요. 아이들이 밖에 나갈수도 없는 이 시대에 스마트폰만 친구삼아 시간을 보내니 어쩔수 없이 관심거리를 돌리려고 예전의 추억을 되살리며 구매해서 줬습니다. 약간의 환기는 되는듯 합니다.어린 나이가 아니어도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솔솔 있나 보네요. 다른 스티커북도 사주고 관심거리를 돌려야 하겠네요.코로나 시대에 맞는 방콕 놀이북도 기프트로 올려주었음 좋겠네요. |
| 옷이 적당히 귀엽고 예뻐요. 너무 공주풍이거나 일상생활에서 입지 않을법한 옷이 아니라서 좋은 것 같구요. 한번 붙이면 다시 떼어내기가 어려워서 신중하게 붙이려합니다. 띠부띠부같이 여러번 붙일 수 있는 재질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