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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네요ㅋㅋㅋㅋ 작은 친절과 관심이 상대를 기쁘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을 간단하고도 명료하게 알려주는 책이에요. 아이가 친구나 엄마 아빠를 기쁘게 하는 행동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꽃을 선물해주고, 미소를 짓고, 안아주는 것,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등 그 모든 행동이 사랑하고 기쁘게 해주기 위함이라는 것을 아이도 조금이나마 느낀 듯 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 긍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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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한장 책을 읽으며 딸램에게 설명해 주었어요 이렇게하면 상대방이 좋아하겠구나 기뻐하겠구나... 작은 선물 미소 마음 경청 다정 관심 나눔 등등... 책속에 나오는 방법이에요 알고는 있지만 잘 되지않았거나 표현하지 못해왔던 방법들인거 같아요 간단한 일러스트와 간결한 문장이 하나하나 마음에 와 닿더라고요 아이들뿐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책이 분명합니다 추천합니다^^ |
![]() 예전 리뷰에 좋다고 좋다고 찬양을 부를정도로 맘에 들었던 그 작가의 책이다. 간결하면서 표현이 다 와닿고 그림은 심플하면서 절대로 가볍지만은 않은 내용의 또 맘에 드는 책이다..^^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그림책이다. 아주 사소한 것 부터 특별하게까지 소개해주고있다. 자기내면의 감정표현에 서툰 아이나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어른들에게까지 모두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다. ![]() ![]() 나의 행동으로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고 그 행위가 나 또한 행복해질 수 있는 일이라면 모두 하자요!! 책을보면 아주 쉽더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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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는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쉬운것 같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설명 해주기가 좀 애매했었는데ㅡㅡ 책 한장 한장에 다 나와있더라구요~~~ oo는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고싶어? 이렇게하면 00 가 좋아할까? 어떻게하면 ♡♡ 가 좋을거같아?? 이렇게하면 어떨꺼같아??? 대화하며 그림을 보니 아이들도 알기 쉽고 좋은내용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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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사귈때 친구들을 기쁘게 해줄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같아요 저한테도 적용되는 내용이 많은거 같아요 도움 되는 내용이라 슬쩍 외우기까지 했네요 요즘들어 자기 고집이 생길때라 친구에게 배려는 이렇게 하는거야 하면서 예시를 줄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림도 심플하게 그려져 있어서 같이 따라 그리면서 애기해주니 좋더라구요 제 아이가 읽기 딱좋은 책 인거 같아요 이그림은 미소짓게 만드는 그림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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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아이가 걱정되어 고민하던 찰나 딱 눈에 띄인 책이랍니다 눈에 띄는 선명한 색감과 단순하고 심플한 내용, 아이들이 배울점이 있는 책으로써 아이와 함께 보면서 배려에 대해 공부하기 좋았어요 이 책으로 인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깊은 생각을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아들아 일단 엄마부터 배려해 줄래? 요즘 너 너무 무서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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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한 색감과 글이 눈에 띄어 읽게 됐어요. 표지처럼 책 속 내용과 그림도 딱딱 떨어지듯 깔끔하고 아이가 이해하기 쉽게 돼 있네요. 요즘 스토리가 있고 추상적인 내용이 들어간 책을 주로 읽는데 가끔 머리도 식힐겸 단순하지만 의미전달은 명확한 이런 책을 읽는 것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안아주고, 작은 선물을 주고, 웃어주는 것만으로도 다른 사람을 충분히 기쁘게 해줄수 있다는 내용이 심플하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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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과정이지만 점점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자기중심적인 모습을 많이 보이는 아이가 걱정되는 찰나 눈에 띈 책이네요. 선명한 색감, 단순하고 간결한 내용, 하지만 핵심은 너무나도 명확해서 아이와 함께 하나씩 얘기하면서 보기 좋았어요. 이 책을 자주 접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고 생각할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래봅니다^^ 더불어 아이들 책이지만 어른인 엄마가 봐도 느끼는바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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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귀여워서 눈에 확 띄었어요. 제목 그대로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 놓았네요. 글도 많이 없고 그림이 원색을 많이 쓰고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가 잘 보더라구요.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것이 추상적인 개념이고 아이에게 알려주기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사소한 행동이지만 상대방을 위해 할 수 있는 쉬운 행동들을 많이 설명 하고 있어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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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렛이나 작은 선물을 건내도 좋아요" 책 속의 이 문구 하나로.... 아이들이 자꾸 초코렛 달래요. 그러고는 엄마를 기쁘게 한다며 다시 주네요. 우리 애들 어째요ㅋㅋㅋ 4살, 5살 꼬맹이들이다 보니 단어 하나하나만 기억이 나나봐요ㅎㅎ 정말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들은 크고 대단한 게 아닌가봐요~ 책 하나에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전해져서 너무 기쁘고, 왠지 모르게 뿌듯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