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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2권.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2권만 19금이 안 붙어있다. 생각해보니 1권부터 막장 관계의 섹스를 보여주면서 19금이 계속 붙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아마도 그런 장면이 없어서 2권만 전체연령가로 나왔나보다. 어쨌든 스토리는 무난하다. 유리는 이제 슬슬 적응하나 싶었는데 갑작스레 사건이 일어나기도 하고...어쨌든 나름 재밌게 봤으니까 추천하고픈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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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축과 소녀의 1800일 02권 입니다. 성인과 미성년인 타인과 함께 사는것에 대한 사회의 시선 등이 꽤나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만화입니다. 유리는 엄마의 편지대로 약속장소로 갔지만 엄마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아즈마네 마사히코는 그런 유리를 보고 어른이 되어 시집을 갈때까지 돌봐주기로 결심합니다. 작화가 무너지는 부분이 간간히 있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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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이래 휴가나 연월차도 없이 일만하는 사축 아즈마네 마사히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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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저명한 성인 만화가인 이타바 히로시(板場?し) 작가가 지은 [사축과 소녀의 1800일] 02권 입니다. 이타바 히로시 작가는 단순히 야하기만 한 포르노 만화를 그린 것은 아니고 꽤 탄탄한 줄거리를 가진 포르노를 떡감있게 잘그렸습니다. 그런 이타바 히로시가 19금이 아닌 일반만화로 그린 만화가 바로 [이 사축과 소녀의 1800일] 입니다. 우리나라 한국에서는 19금이지만요... 과연 음지에서 탄탄한 줄거리와 얼개를 짜온 작가답게 양지에서도 훌륭합니다. 지난 1권 마지막에 유리가 떠나는 모습으로 끝났는데 다행히도 2권에서 아즈마네가 유리를 다시 찾아서 돌아옵니다. 유리는 점점 아즈마네에게 사랑을 느끼고, 아즈마네는 부성애를 느끼죠. 일본 현지에서 13권으로 완결했다는데, 부디 이 둘이 나이 차이를 뛰어넘는 사랑을 이루어내서 결혼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