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17)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죽였다...
"내가 죽였다..." 내용보기
- 용두사미의 느낌...- 장강명의 "댓글부대"와 기욤뮈소의 "브루클린의소녀"가 생각남- 건물주 권순향이 7년전 자살사건의 살인범이 자신이라는 자수의뢰로 사건이 시작...- 처음부터 대상이 너무 크다는 생각...- 하다가 만 느낌...- 이책 바로전에 읽은 "기묘한 러브레터"를 읽었을때의 짜증과 허무감에 기름을 부은 느낌...- 별로 재미없다는 생각...
"내가 죽였다..." 내용보기

- 용두사미의 느낌...

- 장강명의 "댓글부대"와 기욤뮈소의 "브루클린의소녀"가 생각남

- 건물주 권순향이 7년전 자살사건의 살인범이 자신이라는 자수의뢰로 사건이 시작...

- 처음부터 대상이 너무 크다는 생각...

- 하다가 만 느낌...

- 이책 바로전에 읽은 "기묘한 러브레터"를 읽었을때의 짜증과 허무감에 기름을 부은 느낌...

- 별로 재미없다는 생각...

YES마니아 : 로얄 j***h 2020.03.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초반부터 중반까지 쉼 없이 읽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쉼 없이 읽었다" 내용보기
쉼 없이 읽다가종반부에 인터넷 소설 느낌이 물씬 나고는조금 쳐지는 느낌을 받았다그래도 카카오웹소설로 접한 후 초반부에 흥미를 느껴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고결과적으로는 재밌게 읽었다...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내용은 적지 않겠다.경찰과 국정원... 뭔가 억지스러운 부분도있었다자연스럽게 넘어가기엔 조금 안타까운부분다 읽고 영화로 만들어지기엔 부족하다고 느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쉼 없이 읽었다" 내용보기
쉼 없이 읽다가

종반부에 인터넷 소설 느낌이 물씬 나고는
조금 쳐지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도 카카오웹소설로 접한 후
초반부에 흥미를 느껴 책으로 구매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재밌게 읽었다...
스포일러가 될 것 같아 내용은 적지 않겠다.

경찰과 국정원... 뭔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자연스럽게 넘어가기엔 조금 안타까운부분

다 읽고 영화로 만들어지기엔 부족하다고 느꼈다
k****8 2020.02.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너무나 현실적인
"너무나 현실적인" 내용보기
첫 장부터 마지막 장 까지 쉼 없이 스르륵 읽히는 가벼운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편하게 가독성 좋게 읽히는 글과 대비 되는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몰입감을 높혀 줍니다. 책을 읽다보면 실제 있었던 사건들이 떠오르며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결말 열시 사실적이라 개운치 않게 끝났어요. 그래도 소설인데 개운하게 끝났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비밀의 숲이란 드라
"너무나 현실적인" 내용보기
첫 장부터 마지막 장 까지 쉼 없이 스르륵 읽히는 가벼운 미스테리 소설입니다! 편하게 가독성 좋게 읽히는 글과 대비 되는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현실적인 이야기가 몰입감을 높혀 줍니다. 책을 읽다보면 실제 있었던 사건들이 떠오르며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 결말 열시 사실적이라 개운치 않게 끝났어요. 그래도 소설인데 개운하게 끝났으면 했는데 아쉽습니다. 비밀의 숲이란 드라마가 생각 나더라구요! 시즌 2 출간도 기대해 봅니다. 두 주인공의 썸타기가 약간씩 과하지 않게 나와 볼만 했습니다
a****1 2021.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내가 죽였다
"내가 죽였다" 내용보기
변호사 김무일이 세들어 사는 순향빌딩의 건물주인 권순향이 7년전 3층의 세입자를 본인이 죽였으므로 자수를 하고 싶다며 찾아온다. 소소하게 저작권 소송이나 하면서 변호사 일을 하던 무일은 사무장의 독촉과 건물주에 대한 의리로 사건을 맡기로 한다. 그날 밤,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건물 세입자인 형사 신여주를 만나 권순향씨의 이야기를 하며 서로 찾아갈테니 직접 담당해달라
"내가 죽였다" 내용보기

변호사 김무일이 세들어 사는 순향빌딩의 건물주인 권순향이 7년전 3층의 세입자를 본인이 죽였으므로 자수를 하고 싶다며 찾아온다. 소소하게 저작권 소송이나 하면서 변호사 일을 하던 무일은 사무장의 독촉과 건물주에 대한 의리로 사건을 맡기로 한다. 그날 밤, 고등학교 동창이자 같은 건물 세입자인 형사 신여주를 만나 권순향씨의 이야기를 하며 서로 찾아갈테니 직접 담당해달라고 부탁을 하며 집으로 돌아가던 중 권순향의 사망 사고를 맞닥뜨리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딘지 껄쩍지근한 권순향의 사망처리, 7년 전 사건의 진실, 의심스러운 여주의 동료... 7년 전 사건의 피해자 정현의 여동생 정희를 찾아가면서 소설은 초반에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일요일 느즈막이 손에 잡아 들고 읽었는데 꽤나 술술 잘 넘어갔다. 역시 어느 책이든 초반만 넘기면 그 뒤는 어떻게든 넘어가게 되어 있달까.

읽기 전엔 몰랐는데 연재 시기 전쯤에 있었던 사회 문제가 많이 반영되어 있었다. 파업중인 모 언론 방송사라던가 민간 사찰이라던가... 심지어 소설의 결말도 하이퍼리얼이즘이다. 게다가 사건의 원인이 되는 집단은 알았지만 제대로 해결되지도 풀리지도 않았다. 실제 살인을 저지른 범인도 잡히지 않았고 누구도 제대로 된 처벌을 받지도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재밌게는 읽었지만 뒷 맛이 개운하지 않다.

무엇보다 그 에필로그! 2부를 이야기하는 그 에필로그!!! 난 이런거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고. 연재주엥 이미 2부가 결정난 글이어서라지만 대놓고 2부를 예고하는 에필로그라니. 물론 카카오페이지에 2부도 연재하여 완결이 나 있더라. 다만 거기서 읽을 생각은 들지 않는다는거.

언제 책으로 나올거야?

보니까 완결난지 3년은 되어가드만. 1부는 떡하니 출간해놓고 왜 2부는 거기에만 있는 거냐고.

l*****5 2022.0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