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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모토 린님은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만화가 중 한분이세요. 근거리 연애를 좋아해서 영화까지 다 찾아봤었구요.ㅎㅎ 이번 만화는 주인공남주가 너무나 아름다운 외모에, 아이돌 출신의 유명 배우라서. 더더더 관심이 갔습니다. 그럼에도 엉덩이에 집착하는 변태적인 취미생활도 갖고 있고요.ㅋㅋㅋㅋ 굉장히 밝은 여고생으로 보이지만, 입양아로, 좋아하던 피아노를 멈추고, 여동생을 아끼는 그런 언니의 모습만 보이는데..어디 속이 속이겠어요... 그렇게 상처있는 두 사람이 서로의 존재로 힐링되는! 로맨스지만 힐링로맨스! 거기에 코미디 요소도 있는 만화입니다! 진심으로, 일본 실사영화한다면 제발 좀 꼭 잘생긴 남배우로 해주세요. 저 미모를 그대로 표현해야죠!!! 제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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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었는데 절판되어서 아쉬운대로 이북으로 구입했어요! 연예인과의 사랑이야기 누구나 한번쯤은 꿈꾸던 일 아니겠어요? ㅎㅎ 남주인 카에데로 정말 매력적이고 여주인 히나나도 정말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미키모토 린 작가님 작품들은 거의 다 소장하고 있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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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도 일본에서 실사화 영화가 된 작품인데 제가 좋아하는 일본 배우인 하시모토 칸나가 나와서 알게 된 작품입니다. 확실히 미키모토 린 작가님의 그림체는 정말 이쁘네요:) 이 전 작품들 두개 다 본 사람으로서 작가님의 작품의 덕후가 되어버리고 말죠... 1권부터 차근히 읽어보고 있는 오전0시 키스하러와줘인데 아직까지는 무난하게 볼만합니다!! 예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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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다시봐도 보고 또봐도 재미있는 일본에서는 12권이 나와서 지금 한국 정발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안나오네요 ㅠ.ㅠ. 올해 안에는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앞권들 구매하지 않은게 있었는데 지금 ebook으로 1권 무료대여 이벤트 하고 있어서 다시보니 너무 재미있어서 역시 구매를 해야겠다 싶더라구요 소장각 재미있는 만화에요~` 강추합니다 12권 나와라 12권 나와라 12권 빨리 나와라ㅠ.ㅠ. |
| 재밌어요! 벌써 10권! 정발이 뭐..그럭저럭ㅋㅋ 그림체 예뻐서 보기시작했는데 내용도 괜찮고 재밌어요! 엄청 재밌는건 아닌데 살짝 부족한 내용이라도 그림이 커버쳐줘서 소소하게 읽는? 뭐라하지 쨋든 모을맛은 있는 만화책입니다. 이런 눈호강 만화책은 진리쥬 엄지척:)b 11권도 빨리 정발해주세요! 나름 인기많은데 굿즈안내줘서 슬프네요. 아쉽아쉽 |
| 그림도 좋고 내용도 좋아 작가님 만화는 다 소장하고 있어요. 이것 역시 작가님 하나만 믿고 구매한건데 연예계 설정이 좋아 재밌게 읽고 있는것 중에 하나입니다. 아무래도 고등학생과 성인의 연애다 보니 순정 만화 답게 달달한 연애를 보여주는데 벌써 10권이나 되었네요 ㅎㅎ 한 6-7권쯔음에 끝날줄 알았는데 이야기 흐름은 봐선 좀 더 이야기가 있을거 같아요. 10권은 카에데와 멤버들이 화해하게 되는 이야기로 시작해요. 히나나의 역할이 중요하게 작용하구요. 스포가 될거 같아 이 이상은 적지 못 하지만 여전히 재밌고 예쁜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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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과 연예인의 사랑이야기인데 소재와 더불어 그림체가 너무 귀여워 보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10권이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오지라퍼 여주인공이 동분서주 열심히 뛰어다니며 남주인공과 이전 멤버들을 화해시기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솔직히 저라도 저렇게 남의일에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보면 참 사랑스러워보일것같아요 전작들에 비교해봤을때 서서히 완결이 나올것같은데 다음권 기대해봅니다 |
| 카에데와 Funny bone이 화해하도록 돕고 싶은 히나나는 카에데의 전여친인 슈에게서 뜻밖에 정보를 얻게된다. 타임캡슐이 묻쳐있는 예전 합숙소의 나무밑에서 아야미씨의 도움을 받아 타임캡슐을 발견한다. 상자안에 들어있던 것은 데뷔하기전에 같은 디자인으로 찼던 시계였다. 그리고 나중에 넣은 것으로 죽은 동료인 요가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한장과 사진뒷면에 메모를 남겼다. 동료인 아야미씨는 그 메모를 보고 요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게되서 카에데에게 사실을 말하고 동료들에게도 알린다. 카에데는 히나나가 꿈꾸는 이상적인 데이트를 하는중에 미쳐 화해하지 못한 미츠키에게 연락받고 라이브 공연장으로 가서 전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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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0시 키스하러 와줘 10권입니다. 이 만화도 어느새 10권째네요. 여고생과 톱스타의 사랑이야기라는 점에서 흔한 설정이라면 설정이긴 한데 그림 귀엽고 내용도 귀여워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간간이 나오는 개그도 좋아요. 어떻게 보면 서로 너무 다른 두사람이긴 한데 잘 헤쳐 나가는 걸 보니까 응원하게 되더라구요. 이 작가님 전작들도 보면 다 10권 안팎으로 끝이었던거 같은데 요건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10권째인데 아직 진행인 느낌이라서요. 다음 권도 어서 빨리 나와주길 바라며 이만 줄입니다~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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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모토 린 작가님의 오전 0시,키스하러 와줘 10권 리뷰입니다 벌써 10권이나 나왔군요. 전작들은 취향은 아니라 안읽었지만 그 만화들도 다 장편이었는데 이번작품도 꽤 장편이 되려나요... 재밌긴하지만 스토리 자체는 소소하고 달달한 이야기니만큼 너무 질질 끌지않고 적당할 때 마무리 됐음 좋겠습니다 국내랑 현지 발행권수차가 거의 없고 아직 완결 소식도 못들은걸로 아는데 20권은 넘지않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