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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토세 시키님의 창룡의 시종 5권 리뷰입니다. 3권과 4권의 텀이 넘 길어서 이번에도 별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5권이 나왔더라구요! 나오자마자 바로 카트에 담았습니다. 4권 마지막 장면이 너무 궁금하게 해놓고 끝내놔서 기대를 안고 읽었는데 5권은 뭔가 여주 착한마음 버프가 마구 쏟아지는 권이네여; 그럴거같긴 했지만 ㅋㅋㅋ 네 좀 뻔한 전개긴 했어요. 언제나처럼 금방 읽어서 그런지 이번에도 좀 짧은 느낌이 ㅠㅠ 그래도 뒤에 다른 단편같은거 없이 풀 내용이라 좋았고 빨리 6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잘봤어요! |
| 기다리고 기다리던 5권이 들어왔길래 바로 구입했습니다 새로운 캐릭터들도 나오고 그 덕에 새로운 내용도 진행되고 있는데 초반에 비해서 내용이 약간 비어있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좀 끌고있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약간 그런 느낌이라 좀 아쉬웠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좀더 시원시원하고 알찬 내용을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이들은 대체 언제 이어질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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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이 나온 뒤로 한참을 나올 생각을 안하기에 출판을 포기한건가 싶었어요... 그러도 한참 후에 4권이 나오고 바로 얼마 후에 5권이 나온 건 다행입니다. 흑룡인 하이네가 나오고 더 흥미진진해 지려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하이네가 물러가서 김이 빠졌달까요... 책은 점점 얇아지는거 같고 그래서 순식간에 읽게 되는.... 하이네가 좀 더 오래 나왔으면 했어요. 마지막에 용 연구가의 등장으로 이야기는 마무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