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시즘 류의 소재를 싫어합니다~~김동욱님의 연기를 좋아해서 미루다 오늘 드디어 다 봤어요~~엑소시즘 스릴러 장르~연기력과 연출이 대단합니다~꺼리는 소재지만 몰입이 됩니다~영화 곤지암의 묘사를 적용하기도 하고~~큰 악령 '박일도'를 찾아내기위한 과정에서 죽어나가는 사람들~그리고 윤화평이 짠하게 느껴집니다~~무서움 보다는 분노가 생기고 화가 납니다~~주인공이 너무 짠해서~~그리고 해리포터의 플롯과도 닮았어요~~볼드모트의 능력을 감지하는 해리포터 그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못하는 설정까지 비슷합니다~희생되는 이들은 결국 약하고 힘 없는 사람들이고 약한 이들을 쓰다 버리는 악의 행위~외롭게 쫓고 싸워 온 화평에게 윤, 길영이 있다~~해리포터 옆의 친구들 처럼~~진짜 악은 현실에서 권력을 누리며 온갖 못된 짓을 하며 잘 사는 인간들~현실에서 너무 추악하게 사는 나쁜이들을 '엑소시즘'소재에 빗대어 노골적으로 표현하고 비판한 듯~~짠하면서도 재밌게 봤어요~~코멘터리도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