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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조금씩 이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랑에 눈을 뜨기 됩니다. 그리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고백을 어떻게 하면 되는것일까요?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은 환상적인 마술처럼, 마술은 가슴 뛰는 사랑처럼 만들어내는 이야기로 우리의 상상력을 자국하는 마술이야기 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마술을 보게 된다면 어떤 속임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들이 보여주는 멋있는 연출과 환상적인 행위는 우리를 열광하게 만듭니다. 하나의 쇼를 즐겁게 보게 된다면 우리는 재미있는 흥미를 느낄수 있게 되어 흥분하게 되고 깊은 호감을 가지게 도와준다고 생각합니다. 책과같이 초등학교 마술사들이 활약할수 있는것이 많이 있을지는 생각하게 됩니다. 연출이라는 스토리가 필요한 마술을 너무 쉽게 이야기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마술은 마술도구,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한 하나의 빅쇼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작은 마술은 작은 연습으로 쉽게 할수 있기에 사람들 사이에서 재미있게 할수 있는것이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마술을 매력을 보여주고 고백이라는 사랑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책으로 생각됩니다. "다시 만난 기념으로 줄게, 이건 억지로 열려고 하면 절대 열리지 않지만, 진심으로 열고 싶어질 때가 되면 저절로 열릴거야." 하라는 머뭇거리다 상자를 받아 들었다. 이런 상황이 낯설고 쑥스러워서 레오를 똑바로 볼 수가 없었다. 하라는 제 마음을 들키기라도 할까 봐 도망치듯 서둘러 방으로 돌아왔다. page63 중간중간 삽입된 일러스트는 책의 내용을 보강하면서 내용을 더 잘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러스트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책에서 보여주고 하는 내용을 더 상상할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시기가 되면 이런 책으로 아름다운 고백을 받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기에 안타까운 희망을 가지게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현실은 알기전까지 상상속에서 살게 만들어주고 있는 책, 흥미롭습니다.
고백을도와주는마술사클럽, 매직코인의초대, 웅진주니어, 장한애, 김소희,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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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1. 매직코인의 초대
웅진주니어
초등학생들의 알콩달콩 연애 감정과 신기한 마술 세계를 다룬 작품이라고 해서
한참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 딸이 읽으면 재미날듯 했답니다.
첫사랑이니 누가누구랑 사귄다든지 그런 이야기들이 나오는 시기니요.
등장인물: 오하라, 블링, 최영하, 노황태, 공빈나, 레오 남 이 등장해요.
5학년 오하라는 고도마클럽의 리더랍니다.
하라의 할아버지가 직접 이름 지은 매직펠리스에 하라의 아빠는 마술까페 '매직타임'을 운영한답니다.
지하에는 삼촌이 마술학원을 운영한대요.
그야말로 마술가족이네요.
새의뢰인이 발생한 하라의 고도마 클럽
의뢰인 K의 고백을 도와주는 역할이지요..
하지만 블링의 실수로 오히려 빈나의 휴대전화가 박살이 나게 되지요.
하라는 4학년때 답답하게 짝사랑만 하던 친구를 가만히 두고 볼수 없어서
로맨스 웹툰으로 배운 풍부한 연애상식과 그럴듯한 마술 실력으로
사랑의 큐피트가 되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그러다가 고도마 클럽으로 발전한 것이라고 해요.
의뢰인 M의 고백작전에 투입된 아이들..
상대는 정탐정..
우리만의 탐정이야기, 써 보지 않을래? 고백하게 되는 의뢰인 M
진행하는 고도마클럽아이들의 계산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어요.
갑자기 나타난 천재마술사 레오 남은 하라에게 붉은 벨벳에 싸인 조그마한 상자를 주게되지요.
열고 싶어질 때가 되면 저절로 열려진다고 하네요.
주니어 마술대회에 나가기로 한 아이들에게 레오 남이 조금 도와주기로 해요..
예선에 보낼 영상을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러던중 5학년중에 유튜브 천재 크리에이터인
영감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영감독은 자신의 고백을 도와주는 대신 마술대회 예선에 보낼 영상을 찍어주기로 약속을 하지요.
바닷가의 작은 놀이공원에서 영상을 찍기로 했으나 실패한 아이들이었지요.
그기다가 서로 짜증을 내게 되고 비까지 오게되는 상황에..서로 실망감만 크게 되지요.
포기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영감독은 편집을 해서 영상을 보냈다하고 다시 예선통과라는 사실을 알게되지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든 고도마 클럽아이들..
그리고 알콩달콩 고백스토리가 이어져서 아이가 보는내내 신기하면서도 재미났다고 하네요.
한참 이성에 눈뜨는 시기의 아이들이라 고백도 이런 이벤트랑 있으면 좋겠다고 하네요..ㅎㅎ
스토리가 재미나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이루어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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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일명 고도마 클럽을 아시나요? 제목도 매력적이고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예쁜 표지에 매료되어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오하라, 최영하, 노황태 등 12살 친구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데요, 딱 이맘때 아이들이 읽기 좋은 책 같더라고요. 특히 여자친구들에게는 취향저격 포인트가 많을 거에요. 저희 아이는 책의 그림이 너무 예쁘다고 하면서 자꾸 책 속의 장면들을 보여주더라고요. 순정만화 느낌의 블링블링 일러스트를 보는 재미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책이었어요.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이라니 정말 특별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 아이들이 쉽게 매료되는 연애 이야기와 마술이 만났으니 읽기 전부터 재미는 이미 보장된 거다! 생각이 되더라고요. 이 책을 쓴 장한애 작가님은 웅진주니어문학상 대상 수상경력도 있으시더라고요. 웅진 문학상 수상작은 믿고 보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작가님은 글을 읽으면 어떤 이미지가 구체적으로 떠오르는 문장들을 쓰시더라고요. 글을 읽는데 영상을 보고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책에 자주 등장하는 마술의 과정을 영상으로 보여주긴 쉬워도 글로 표현하기는 사실 무척 어려울텐데요, 글만 읽어도 어떤 마술인지 머릿속에 이미지가 촤라락~ 펼쳐지는 거였어요. 혹시 작가님의 글이야말로 마술이 아닌가요? ^^
설레임 가득한 고백의 순간이 환상적인 마술과 함께 펼쳐져서 아주 기분좋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에요. 아이들 책인데 이상하게 제가 더 열심히 읽은 느낌이네요. 어린이나 주니어 드라마로 나오면 너무 재미있겠다 생각도 들었어요. 아이들을 위한 TV 프로그램이 참 열악한 편인데, 이런 재미있는 작품 하나 나오면 정말 좋겠어요.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은 3권까지 나와있는데 정주행 예정이에요. 매직팰리스에 온 초대장이 고도마 클럽을 어디로 이끌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다음 이야기도 곧 만나길 기대해봐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협찬받아 진솔한 의견을 담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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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을 좋아하는 어린이들만 보세요. 진짜로? 음, 안 보면 궁금할 걸요. 그냥 살짝 펼쳐보면 돼요. 그다음은 술술~~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은 멋진 마술사를 꿈꾸는 주인공 오하라와 친구들의 이야기예요. 열두 살 소녀 오하라는 고도마 클럽의 리더이자 예비 마술사예요. 주로 앵무새 파트너 블링과 함께 마술을 해요. 고도마 클럽은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의 줄임말이에요. 매우 은밀하게, 친구들의 의뢰를 받아 멋진 마술로 사랑 고백 작전을 해주고 있어요. K의 고백 작전이 있기 전까지는 승승장구했는데, 글쎄 K의 상대였던 공빈나와 작은 마찰이 생기면서 엉망이 되고 말았어요. 공빈나는 오하라와 동갑내기 친구인데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살벌한 성격이 어느 순간 드러나는 반전 캐릭터예요. K의 고백 작전에서 하라의 앵무새 블링이가 실수하는 바람에 빈나의 스마트폰을 망가뜨렸고, 이에 화가 난 빈나의 무서운 모습을 본 K는 도망갔어요. 빈나는 고도마 클럽을 찾아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물어내라며 따졌고, 어쩌다 보니 빈나도 고도마 클럽 친구들과 어울리는 상황이 되었어요. 하라는 빈나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엄청난 상금이 걸린 '주니어 마술 대회'에 참가하게 됐어요. 자, 매직팰리스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어요. 아참, 매직팰리스는 하라의 할아버지 오상 마술사가 직접 붙인 이름으로, 하라와 아빠 살고 있는 건물이에요. 1층에 있는 마술 카페 '매직타임' 위로 하라와 아빠가 사는 낡은 살림집이 있어요. 매직팰리스라는 이름이 아까울 정도로 소박한 건물이지만 그나마 지하실과 옥상이 넓어서, 하라 삼촌은 지하에 마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하라의 매직팰리스를 찾아온 손님은 열여섯 살의 천재 마술사 레오 남이에요. 레오 남은 하라 아빠의 친구 아들이라서 어릴 때 쭉 함께 놀았던 추억이 있어요. 하라가 막 2학년이 되었을 때, 레오네 가족이 갑자기 떠난다는 말을 들었고, 레오를 많이 좋아하는 하라는 고민 끝에 제 마음을 고백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그만 서로 오해가 생기는 바람에 하라는 마음에 상처를 입었어요. 떠날 때처럼 다시 올 때도 갑작스레 등장한 레오 남, 이번에는 하라와의 오해를 풀었어요. 그리고 하라가 대회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했어요. 두근두근, 대회 당일이 되었어요. 오하라와 고도마 클럽 친구들은 신기하고 놀라운 마술을 선보였어요. 와우, 멋져요.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 해냈다는 것만으로도 성공이에요. 무대를 끝낸 하라는 복도에서 한 아저씨를 마주쳤어요. 그는 유원지에서 하라의 마술 공연에 매직코인을 준 아저씨였어요. 하라에게 자신이 주었던 동전을 보여달라고 하더니 핑거 팜 기술로 동전을 숨겨다가 다시 하라의 어깨 뒤에서 꺼내 보여줬어요. 하라가 아저씨에게 마술사냐고 물었더니 그는 오늘, 마술사 말고 코인맨으로 왔다고 말해줬어요. 코인맨? 하라에게 오늘 참 멋져다면서 또 만나자는 인사를 하고 떠났어요. 하라는 친구들에게 코인맨과 동전을 보여주려고 카디건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주머니에 은빛 동전 대신 반으로 접힌 하얀 봉투가 있었어요. 얼른 봉투를 열어 보니, 그 안에는 하얀 종이와 반짝이는 금빛 동전이 들어 있었어요. 금빛 동전 앞면에는 근사한 성이, 뒷면에는 'Magic Coin'이라 쓰인 글씨가 보였어요. 곁에 있던 레오가 잠시 곰곰이 생각하더니 싱긋 웃으며 말했어요. "아무래도 이거, 매직팰리스에서 보낸 초대장 같은데?" "매직팰리스? 하라네 집 말이에요?" "거기 말고, 진짜 매직팰리스. 최고의 마술사들이 모이는 곳이자, 모든 마술사들의 꿈이기도 한 곳이지. 너희가 그런 곳에 초대받은 거야, 고도마 클럽!" "가만, 거긴 매직팰리스 회원들이 모이는 곳이잖아. 그럼, 그곳에 가면 할아버지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144p) 아직은 서툴지만 늘 최선을 다하는 오하라, 과연 매직팰리스에서 무슨 일이 생길까요? 궁금해, 궁금해요. 얼른 2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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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매직코인의 초대 요즘에는 아이들이 더 빨리 성장하는데, 초등학생들의 첫 느낌, 사랑이라는 감정을 자세히 알려주는 신기한 마술세계를 다룬 작품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로 아이들에 현실을 색다르게 보여주게 되네요. 이야기를 시작에 앞서 매직팰리스에 구조를 유심히 보게 되는데, 매직팰리스 이름과 살짜가 다른 느낌에, 오하라네 집 자세히 살펴보게 되네요. 등장인물 소개편도 기대하며 읽게 되는데, 주인공 오하라와 앵무새 블링 오하라의 친구들은 최영하, 노황태, 공빈나 그리고 아이돌 마술사 레오 남 만화의 등장인물들처럼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 고도마 클럽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연애와 마술이야기 흥미진진하고 즐겁게 읽게 되는데, 초등5학년인 오하라는 고도마 클럽의리더로
하라의 할아버지가 직접 이름 지은 매직팰리스에 1층에는 하라의 아빠가 마술카페 ' 매직타임'을 운영하고, 지하에는 삼촌이 운영하는 마술학원이 있는 붉은 벽돌집이랍니다. 오하라 가족은 마술을 하는 가족으로 상상만으로도 너무 흥미로워지네요. 고도마클럽의 새의뢰인이 찾아오게 되네요. 의뢰인 K의 고백을 도와주기 위해서 영하가 직접 만든 원통 모양의 마술도구를 의뢰인 K에게 주어서 마술을 보여주면서 고백 선물을 전재주려는 순간, 앵무새 블링이 반짝 보석에 정신이 팔려 날개를 파닥거리다 빈나의 스파트폰이 날아가 덤프트럭에 깔려버렸네요. 빈나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물어내라고 하는데, 의뢰인 K는 그런 빈나의 진짜 모습을 보고는 겉모습만 보고 빈나의 별명인 반전공주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하라는 짝사랑만 하던 친구를 도와 주려고 했던 일이 로맨스 웹툰으로 배운 연애상식과 마술실력으로 마음을 전해주려고 했는데, 실패하고 만 것에 대해서 너무 안타까웠죠. 고도마 클럽의 아이들은 이성에 마음을 갖고 사랑이라는 낯선 감정에 가장 어려운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어떻게 알릴까 하는 고민에 내가 좋아하는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들의 도움으로 마음을 마술로 이어 사랑 고백 작전에 성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게 됩니다. 의뢰인 M의 고백 작전에 투입된 아이들 상대는 바로 정탐정으로 우리만의 탐정이야기, 고백하게 되는 의뢰인 M 갑자기 나타난 천재 마술사 레오 남은 하라에게 붉은 벨벳에 싸인 조그만한 상자를 주게 되는데, 열고 싶어질 때가 되면 저절로 열린다는데, 비밀상자 정말 궁금해질 것 같아요. 주니어 마술대회에 나갈 아이들은 레오남에 도움으로 예선에 보낼 영상을 생각하고, 5학년 중에서 유튜브 천재 크리에이터인 영감독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죠. 영감독은 자신의 고백을 도와주는 대신에 마술대회에 예선에 보낼 영상을 찍어주기로 하고, 바닷가의 작은 놀이공원에서 영상을 찍기로 했는데, 서로에게 짜증을 내면서 비도 내리고 포기하고 있던 아이들에게 영감독은 편집을 해서 영상을 보냈다고 전해주네요.
예선을 통과했다는 사실에 놀라고 고백 스토리가 이어지면서 더욱 책 속에 빠져들게 되는데,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라서 그런지 고백하는 부분에서는 더 깊이 자신의 입장을 꺼내 놓게 되었네요. 감정에 공감하며, 어려웠던 예선 통과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면서 초등학생들이 마술사가 되어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마술의 힘으로 도와주면서 고도마 클럽의 리더인 하라의 마술 파트너인 앵무새 블링과 마술도구 발명가인 최영하, 스타일리스트인 노황태, 미신전문가인 공빈나까지 친구들의 고백 의뢰를 도와 주게 되네요.
바닷가 공연에서 어떤 아저씨에게 받은 동전으로 마술사들의 꿈인 매직팰리스에 초대 받게되는데, 다음책에 스토리로 이어지게 되는데요. 초등 아이들의 사랑과 마술이야기로 더욱 훙미로운 책이며, 아이들에게 충분히 찾아올 수 있는 사랑에 감정을 그대로 느껴볼 수 있을 로맨스 소설을 경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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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 1권과 2권이랍니다.
이렇게 1권을 마치고 '아'하는 탄식이 나오기 전에 2권을 바로 보아지는 센슈!!! 1권과 2권의 책 표지 만큼 내용이 궁금해지지요.
연애와 마술의 환상적인 하모니, 고도마 클럽의 사랑 고백 작전!
사춘기 아이의 책읽기 도서로 너무 멋진 소재이지 않을까요~~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1. 매직코인의 초대
웅진주니어 출판
사춘기 아이가 아이들끼리 이성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더라구요.
누가 누구를 사귀고 등등 소문은 꼬리를 물게 되고..
그러던차 쫄깃한 사랑과 마술의 환상콜라보인 이책을 만나게 되었지요.
사춘기 아이의 책으로 정말 좋은책 이네요.
과연 줄거리가 어찌될지 궁금해지지요.
'사랑은 환상적인 마술처럼, 마술은 가슴뛰는 사랑처럼!'
책소개 만큼이나 쫄깃한 스토리 예상이지요.
소문속의 고도마 클럽등장!!
이름하여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사들의 행보지요.
매직팰리스 지하에 있는 매직프린스 마술학원..
고백하는데는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지요.
그 고백을 도와주는 일을 하는 고도마 클럽이지요.
아이가 보더니 고백은 정말 어려운 일이지 음하더라구요..
뭔가 거창한 고백을 하고 받은듯이 말이지요.ㅎㅎ
K의 고백작전이 시작되고. 과연 성공했을까요~
그림으로도 마술의 신기함이 느껴지지 않나요.
그러던중 주니어 마술대회 포스터를 보게 되고...
그런 하라에게 나타난 레오...
사랑은 마술과 같다는 영하의 말..
상대의 마음을 얻으려면 약간의 기술과 준비가 필요하다는..
고백에 성공도 실패도 하게 되는 고도마클럽이지요.
한편 주니어 마술대회에 출전하려는 하라일행은 연습을 위해 거리공연을 하게 되고..
용기를 얻을수 있을것인가요~
도전하는 하라와 아이들을 응원하게 되지요.
고도마 클럽의 1호커플이 탄생되고, 하라도 커플이 될수 있을지 궁금해 하면서 다음장을 넘기게 되었지요.
공연을 마치고 만난 아저씨의 초대장을 끝으로 1권은 막을 내리게 되지요.
매직코인이 선택한 여러분~~으로 시작되는 편지.
뭔가 새로운 모험의 세계로 떠날것 같은 재미있는 판타스틱한 스토리가 생길것만 같은 2권이지요.
과연 2권에서 하라의 두근거리는 사랑은 이루어 질까요?
2호커플은 누가 될지 궁금해지지요.
아이들 세계에서 고백을 도와주고 하면 정말 환상적인 클럽일것 같아요.
아이들의 세계를 너무 잘 그려준 스토리 였어요.
매직코인의 초대..한층 나아가는 마술을 보여주는 하라의 일행들의 성장모습을 기대하게 되지요.
바로 2권으로 고고~~
공포의 매직키는 어떤내용일까요? 궁금해지네요.
뭐든지 아쉬울때 끝내는 법~~1권은 여기까지랍니다.
사춘기아이들의 취향저격책으로 재미있게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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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에서 이번에 나온 고백을 도와주는 마법사 클럽이란 책이예요 아이들의 관심을 받을 만큼 카드 그림과 예쁜 일러스트의 표지인데요 책을 보자 마자 이렇게 열심히 읽고 있는 아이네요^^ 역시 애들은 책 볼때가 가장 이쁜듯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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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소개에는 고도마 클럽의 다섯 친구들이 나오는데요^^ 주인공인 오하라,,,12살 낙척전 성격인 연애를 로맨스 웹툰으로 배운 어설픈 연애 전문가 그리고 하라의 친구들인 범생이 영하, 초록머니 황태는 머리 스탈만큼 톡톡 튈꺼란 예상이 가능하고요^^ 그리고 반전 공주란 별명이 있는 이쁜 빈나 아이돌 마술사 레오가 나와요^^ 이들이 만든 고도마 클럽은 연애 고백을 도와주는 마술팀 같은거예요^^ 주 무대는 하라의 집인 매직 팰리스고 하라의 식구들 역시 마술사예요^^ 아빠와 삼촌과 함께 사는 하라는 친구의 연애고백을 성사 시켜주려다가 실수록 빈나의 핸드폰을 깨뜨리고 그 핸드폰을 보상하기 위해서 우연히 본 포스터를 보고
주니어 마술대회에 참가 하게 됩니다
어릴적 친했던 아이돌 마법사 레오는 해외에서 살다가 하라의 집에 찾아오게 되고 함께 대회에 나갈 본선 영상을 만들기 위해 빈나와 친구 영감독도 합류하게 된다. 하라와 친구들은 본선 영상을 위해 거리 공연에 나서게 되고 거기서 우연히 은빛 동전을 얻게 된다. 영감독의 도움으로 본선에 진출하게 된 아이들은 동전마법과 함께 마술에 스토리를 입힌 제너럭 매직으로 큰 호응을 얻게 되고 의문의 코인맨으로 부터 초대장을 받게 된다.
초대장을 받은 아이들은 흥분과 함께 다음권으로 연결되는데....
흥미 진진한 이야기로 쉽게 책이 읽혀져요^^
그리고 한참 이성에 호기심이 왕성한 아이들이기에
그런 호기심을 자신들이 친구들과 연결해 주는 고백을 도와준다는 발상도
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아이들은 나라면,,,이런 감정이입이 되어서 잘 읽을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또 마법에 대한 궁금증이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저희애도 방과후에 마법을 배운적이 있어서
좋아하면서 읽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재미 있는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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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드라마, 영화와 같은 다양한 장르에서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고백할때의 설렘과 긴장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아하는 소재이다. 이 책은 그런 마음을 신기한 마술 기법을 통해 도와주는 마술사 클럽의 이야기다. 어린 독자의 마음을 설레게 할 각종 마술 묘사에 매직 팰리스에서 펼쳐지는 모험의 세계까지. 마술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각종 묘사가 상세히 되어 있고 예쁜 만화 주인공을 보는 듯한 그림이 많아 지루하지 않고 그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마술에 대한 설명을 기대한 독자라면 실망하겠지만 단순히 흥미 위주가 아니라 아이들이 마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어린 독자들도 도전의식과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사랑, 마술, 추리)를 다루고 있어서 책을 딱 보자마자 읽고 싶은 욕구가 솟구친다. 2탄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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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는 마술에 큰 흥미가 있고, 내가 마술을 할 수 있다면 하고 바랄것이다. 특히나 내가 관심있어 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성공할 수 있다면 말이다. 우리 아이들은 방탄소년단이나 본인이 좋아하는 연예인에게 감정을 이입해서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동화책이지만, 그림책을 보는 것처럼 예쁘고 마술을 펼치는 상황이 저절로 떠오르며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듯 생동감이 드는 그림에 눈길이 간다. 이 책을 통해 이성친구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것을 자연스레 생각할 수 있고, 사춘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여러 노력을 통해 이루어내는 고도마클럽 아이들과 그들의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재미있고 벌써 2탄이 기다려진다.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원하는 일은 노력해서 꼭 이루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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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기다리고 있었어.. 처음 본 순간부터 사춘기에 접어든 우리 아이들이 처음으로 이성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설레임 그리고 사랑에 눈을 떠가면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 보기 시작해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내 마음을 받아줄까? 걱정인 아이들에게 마술에 푹 빠진 마술사들이 마술로 고백을 도와주는 거예요. 이름하여 고도마 클럽! 고도마 클럽은 두근두근대는 친구들의 마음과 마음을 마술로 사랑 고백 작전을 진행해요.
고도마 클럽의 리더로서 앵무새 블링과 함께 동물 마술을 펼치는 오하라, 고도마 클럽의 브레인으로서 카드 마술에 뛰어난 최영하 마술 의상과 분장에 관심이 많은 미래의 스타일리스트 노황태 미신전문가인 공빈나 마술사계의 뜨는 아이돌 스타 레오 남 고백 작전 도중 빈나의 핸드폰을 망가뜨린 고도마 클럽은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주니어 마술 대회에 참가하기로 해요. 바닷가 공연에서 코인맨에게 받은 동전을 사용하여 주니어 마술대회에서 멋진 마술공연을 하게 되요 그 과정에서 우연히 손에 넣은 매직코인은 아이들을 세계 최고 마술사들이 모이는 꿈의 장소 매직팰리스로 안내해요 마술사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지만 아무나 갈 수 없는 매직팰리스로.. 요즘 초등학생이라도 많이 성숙한 우리아이들에게 관심많은 이성과 연애감정을 보고도 믿기 어려운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마술로 환상적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어요. 사랑고백이벤트 어때, 정말 마술같은 순간이지?
2편이 기다려지는 이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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