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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에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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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일본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에 아주 약-간은 내가 겪었던 기업들보다경직된 느낌을 받긴 했는데, 그래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아주 사소하고 기본적인 부분들, 전화응대나 방문예약,협력사 관계자들과의 관계, 언어적인 표현 등에 대한 내용이만화와 함께 나와 있어서 쉽게 읽히는 편인데.사실 위와 같은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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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사한 신입사원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 내가 먼저 읽어보았다.

일본 사람이 쓴 책이기 때문에 아주 약-간은 내가 겪었던 기업들보다

경직된 느낌을 받긴 했는데, 그래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아주 사소하고 기본적인 부분들, 전화응대나 방문예약,

협력사 관계자들과의 관계, 언어적인 표현 등에 대한 내용이

만화와 함께 나와 있어서 쉽게 읽히는 편인데.


사실 위와 같은 상황을 실제로 접하게 되면,

의외로 '어? 어떻게 해야 되지? 이게 맞는 건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렇다고 누가 하나 하나 옆에 끼고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마치 기본 소양인 것처럼 여겨지는 부분에 대해서

답을 주고 있다. 


입사를 앞둔 분들이 한번쯤은 읽고 가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좀 더 능숙해 보이지 않을까? ^^ 



s****s 2019.10.0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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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회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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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회사생활 / 야마다 지호코 지음 / 정현미 옮김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 지은이 야마다 지호코는 손해보험회사에서 사원과 대리점 교육을 담당하였고 퇴직후 파견 강사로 기업의 인재 육성 관련 연수를 기획하고 시행하였고, 또한 수많은 강사를 길러냈다. 책의 내용을 펼쳐보면 누구나 겪을 만한 회사생활의 상황별 대처방법이 상세히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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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회사생활 / 야마다 지호코 지음 / 정현미 옮김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

 

지은이 야마다 지호코는 손해보험회사에서 사원과 대리점 교육을 담당하였고 퇴직후 파견 강사로 기업의 인재 육성 관련 연수를 기획하고 시행하였고, 또한 수많은 강사를 길러냈다.

 

책의 내용을 펼쳐보면 누구나 겪을 만한 회사생활의 상황별 대처방법이 상세히 설명되어 있다. 명함교환, 자리배치 등 직장인이 알고 있어야 하는 애티켓에 대한 교과서 같은 내용들이 있다.

 

회사를 대표하는 우리들의 업무에 필요한 모든 매너인 비즈니스 매너에 대한 이야기가 아주 흥미롭다.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왔던 무한상사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 상황별 이야기가 너무 유익하다.

 

자그마한 소책자 사이즈이고 215페이지의 가벼운 무게라 틈틈이 부담없이 읽으면 좋을 책이다. 일본 작가에 의해 쓰여진 책이지만 우리문화와도 통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옮긴이께서 우리의 문화에 맞추어 주신것 같기도 하다. 현대 세대와는 통하지 않을 내용들도 있으나 익혀두면 언젠가 도움이 될 내용이다. 그동안 10년, 20년 근무하였던 분도 사소하지만 무심코 지나쳤을 만한 내용들도 많을 것이다.

 

비즈니스 기본 / 인사 / 명함교환 / 의전 / 방문 / 전화응대 / 업무방식 / 접대및회식.

 

일 잘하게 하는 호렌소 원칙.

일본의 대표적 기업 문화인 호렌소 원칙은 보고, 연락, 상담의 일본어 첫글자를 따서 만든 말이다. 이 세항목은 조직에서 일을 진행해나가는 데 기본이 되는 원칙이다. 제때 보고만 잘해도 반은 간다. 보고, 연락, 상담을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의사소통을 긴밀히 하여 일을 잘 돌아가게 하는 것이 본래의 목적이다.

여기서 핵심은 필요한 정보를, 필요한 상대에게, 정확하고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사소한 일이니까 말하지 않아도 되겠지 하며 독단적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보고, 연락, 상담을 생활화하자.

보고란, 맡은 일의 진행 상황과 결과를 상사 또는 동료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효율적인 보고를 위해서는 다음의 네가지를 기억하자. 묻기 전에 보고한다(일이 끝나면 바로), 지시를 내린 사람에게 보고한다(과장이 지시한 것을 대리에게 보고하면 이해하겠는가), 결론부터 말한다.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건은 중간보고를 한다(센스있게 상황을 수시로 보고한다)

연락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상대에게 전하는 것이다. 보고와 연락의 차이점은 말하는 내용의 시간 축이 다르다는 점이다. 보고는 과거에 일어난 일을 정리하여 전달하고, 연락은 미래로 연결되는 안건을 알리고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상담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책임 범위를 넘어선 일이 발생했을 때, 상사나 선배에게 조언을 받는 것이다. 고민스러운 상황에서는 혼자 판단하지 말고 받드시 의논해야 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문제점을 정리해두고 자기 나름의 생각을 정리해보는것이다.

 

 

 

y*****e 201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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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회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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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기도 아기자기하면서 내용도 참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바른 회사 생활에 필요한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회사 생활은 누구나 다 하지만 회사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를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갖 입사한 신입부터 5년, 10년 일한 직장 상사도 이 책에서 말하는 비즈니스 매너에대해 잘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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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크기도 아기자기하면서 내용도 참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바른 회사 생활에 필요한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회사 생활은 누구나 다 하지만 회사 생활에 있어서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를 알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마 갖 입사한 신입부터 5년, 10년 일한 직장 상사도 이 책에서 말하는 비즈니스 매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실천하고 있을까? 이 책은 이러한 회사생활을 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궁금하지만

너무나 당연해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비즈니스 매너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렇기에 이 책을 집에서 또는 도서관 등에서 시간을 내서 읽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짬짬이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래서 아마 이 책의 사이즈가 아담하게 제작되었는지도 모른다. 

회사 출근길 또는 퇴근길이나 누구를 기다리는 시간 등 짬나는데로 언제든지 이 책을 꺼내들어 

읽어볼 수 있게끔.......


책에서는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말과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인 매너는 사회인이라면 반드시 

갖추어야 할 소양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비즈니스 매너란 업무에 필요한 모든 매너를 통틀어 가리키는 

말이라고 한다. 


이 책은 다양한 기업과 단체에서 연수를 진행하며 받았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정리한 책이다. 

즉, '이거 잘 모르겠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뭐라고 알려주면 될까?'와 같은 소박한 궁금증에 답한 매뉴얼이라고 보면 된다. 


책의 구성은 총 8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으며 1장에서는 비즈니스의 기본에 대해 

2장에서는 인사, 3장에서는 명함 교환 4장에서는 의전 5장에서는 방문 

6장에서는 전화 응대 7장에서는 업무 방식 8장에서는 접대 및 회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 내용은 글과 그림이 적절하게 조합되어 있어서 읽는데 전혀 지루함이 없고 내용이해에도 어려움이 없다. 

어찌보면 너무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당연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였다. 

하지만 그 당연한 것을 정작 본인이 실천하고 있는지를 깨우치는 것이 이 책을 읽는 본지가 아닌가 싶다.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에 컬럼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에 필요한 상식과 옷차림 체크리스트, 인사TPO, 명함 교환, 상황별 비즈니스 상석 등 

유용한 깨알 정보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는데 

필요할 때 찾아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읽고 실천하지 않으면 전혀 쓸모없는 지식이 된다. 

그렇기에 이 책을 모든 비즈니스 맨들이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읽어보고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 곳곳에 만연한 갑질문화 등이 사라지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비즈니스 문화가 꽃 피우지 않을까 생각된다. 

l********n 2019.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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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회사 생활"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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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직장생활을 15년을 한 경험이 있다.처음 입사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면서 직장예절이라는 것도 배웠고부서에 배치되어서는 팀장이나 사수를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직장 예절을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뭔가 구체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 것 같았다.직장예절의 매뉴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이 책 바른회사생활이 바로 그 매뉴얼과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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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직장생활을 15년을 한 경험이 있다.

처음 입사하여 신입사원 교육을 받으면서 직장예절이라는 것도 배웠고

부서에 배치되어서는 팀장이나 사수를 통해서 직간접적으로 직장 예절을 경험하고 체득할 수 있었다.

 

그러나 뭔가 구체적으로 정확한 정보를 얻지 못한 것 같았다.

직장예절의 매뉴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 책 바른회사생활이 바로 그 매뉴얼과 같은 책이다.

 

서점에서 이 책을 직접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총 8개의 분야에 총 58개 아이템을 다루고 있고

단지 글로만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그림과 삽화를 통해서

보여주는 책이기에 사회생활을 처음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사무실에..

아니지.. 사무실에 놓기에는 너무 구체적이니 집에 놓고

잠자기 전에 한 아이템씩 읽고 난 후 머리맡에 두고 잠에 드는 것이 어떨가 싶다.

 

이 책은 총 8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비즈니스의 기본

2. 인사

3. 명함교환

4. 의전

5. 방문

6. 전화응대

7. 업무방식

8. 접대 및 회식

 

회사에서는 직장예절 교육에 쓸데 없는 돈 쓰지말고

이 책 한권씩 입사식때 주는 것으로 대체해도 충분하다 생각한다.

a*****j 2019.10.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