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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드면 재미있게>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재미를 위한 필요한 요소를 15개 나열하고 그에 따른 작가 본인의 경험과 독자에게 말하고 싶은 챕터별 내용에 맞는 교훈을 가득 채운 아주 재미있는 작법서다. 이 책이 왜 재미있느냐? 그건 그가 어린시절 혹은 성인이 되어서 보면서 몰두하였던 콘텐츠를 나도 보면서 그와 비슷한 감정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가와 독자 사이에 공감이 존재한다. 또한 작가가 괜한 허세를 부리지도 않고 쓸데없이 어려운 용어를 가져다가 독자의 머리를 쥐나게 하지도 않는다. 그는 재미라는 화두에 맞게 이야기를 쓸 때 필요한 것들을 나열하고 우리에게 그걸 어떻게 구현해 낼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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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드면 재미있게>를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재미를 위한 필요한 요소를 15개 나열하고 그에 따른 작가 본인의 경험과 독자에게 말하고 싶은 챕터별 내용에 맞는 교훈을 가득 채운 아주 재미있는 작법서다. 이 책이 왜 재미있느냐? 그건 그가 어린시절 혹은 성인이 되어서 보면서 몰두하였던 콘텐츠를 나도 보면서 그와 비슷한 감정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가와 독자 사이에 공감이 존재한다. 또한 작가가 괜한 허세를 부리지도 않고 쓸데없이 어려운 용어를 가져다가 독자의 머리를 쥐나게 하지도 않는다. 그는 재미라는 화두에 맞게 이야기를 쓸 때 필요한 것들을 나열하고 우리에게 그걸 어떻게 구현해 낼 수 있는지를 말하고 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