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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진들이 넘 생생하니까 아이가 더 관심을 보이는 것 같아요 3-4세되니 동물에 대한 관심이 달라지더라구요. 플랩을 열면 동물소리가 나니까 기존 버튼누르는 타입이랑 다르니 재밌어하면서 자꾸 열면서 소리를 들어보더라구요 곳곳에 동물들도 잘 나와있고 소리 외에 다른 플랩부분들은 까꿍놀이처럼 활용할 수 있어서 책 보여줄때 까꿍놀이도 같이 하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에게 중요한 의성어도 많이 나와있어서 읽어주면서 의성어부분도 놓치지 않게 되서 유용합니다! 사운드가 나는 책 중에서는 그림이 아닌 동물사진이 들어있어서 생동감이 많이 느껴지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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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자주 읽는 습관을 기르는 것 정말 중요하죠! 아이가 책에 대한 흥미를 가지도록 사운드북 많이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숲속 동물들 주제로 귀여운 아기 호랑이와 함께 숲속 이곳저곳을 다니며 여러 동물들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플랩책, 웅진주니어 [으르렁 으르렁 숲속동물들]이랍니다^^
웅진주니어 [으르렁으르렁 숲속동물들] 책 표지에는 귀여운 표정을 한 큰 눈망울의 아기 호랑이와 숲속에 사는 동물들이 함께 있네요! 아기 호랑이 얼굴의 검은색 부분은 만지면 촉감이 느껴져서 아기들이 만져보며 촉감놀이 할 수도 있더라구요. 그럼 아기 호랑이와 함께 숲속에 숨어 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러 가볼까요?
아기 호랑이야, 정글에서 나는 소리 들리니? … 들어봐, 나뭇잎이 바스락바스락! 나뭇가지가 탁탁탁!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 책을 읽고 있는 아이에게, 그리고 아기 호랑이에게 말을 건네듯 친근한 대화체로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바스락바스락', '탁탁탁', '쿵쿵', '으르렁', '조르르' 등 숲에서 나는 여러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를 들어보고, 또 따라해보며 말과 소리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아이가 직접 플랩을 열어서 덤블 뒤에 있는 나비, 아기 오랑우탄을 만나보세요!
숲속 동물들 중 옆에 검은색 점이 함께 있는 동물들은 플랩을 열면 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검은색 점이 빛을 만나면, 동물들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플랩책이니 밝은 곳에서 이 책을 읽으면 소리를 더 쉽게 들을 수 있어요.
이번에는 물가로 간 아기 호랑이. 나뭇잎 아랠, 바위 뒤 숨어있는 동물들을 플랩을 펼쳐서 만나볼 수 있지요.
나뭇잎 아래 큰 도마뱀, 바위 뒤 물고기 두 마리를 만나고, '첨벙첨벙! 텀벙텀벙! 크으으앙! ' 악어의 소리를 들어볼 수 있답니다.
플랩을 펼치지 않아도 정글에서 사는 뱀, 코뿔새, 말뚝망둥어도 책의 장면 곳곳에서 만날 수 있지요^^
밝은 색감의 숲속 그림속 동물들 사진들로 아이의 집중도를 높이고, 동물들이 내는 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책!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재미가 있는 책, 웅진주니어 [으르렁으르렁 숲속동물들]. 어린 아기들부터 유아들까지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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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드북은 개월수에 크게 상관없이 다들 좋아하는 것 같아요. 실감나는 소리가 담겨 있다면 더더욱이요! 얄구도 사운드북을 참 좋아해서 신생아 때 보는 초점사운드북 같은 것도 종종 꺼내서 버튼 눌러 음악 틀고 그러면서 놀기도 하더라고요. 버튼을 누르는 것도 재미있을테고, 책에서 소리가 나는 것도 재미있어서 그런거겠죠. 근데 이번에 더 신기한 책을 발견했지 뭐예요!! 이제까지는 늘 버튼을 눌러서 소리가 나는 사운드북만 봤었는데, 이번에 만나 본 책은 플랩북이면서 사운드북이랍니다. 책 내용을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여러 가지 의성어와 의태어를 들려줄 수 있어서 이제 막 귀가 트이는 아가들에게 읽어주기에도 부담 없는 그런 책이네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자주 말해주면 좋다고 하잖아요.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되구요. 책을 읽는 동안 색깔인지, 숫자개념 등 다양한 내용을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참 좋았네요. 오래 전부터 인기가 정말 많았던 뽀뽀곰 시리즈의 신간이고요. 플랩 사운드북은 숲 속 동물들 말고도 아기 공룡 책도 같이 출간되었더라고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듯한 도서! 나중에 공룡책도 구매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봐야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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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사운드북이 나왔어요! 보통 펜을 대거나 버튼을 눌러야 소리가 나오는 다른 사운드북과 달리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은 플랩을 들추면 소리가 나오는 신기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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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호랑이가 주인공인데 이 아기 호랑이가 정글에서 나는 여러 소리를 들어요 ㅎ 정글을 그려놓은 그림에 동물들, 식물들은 실제 사진으로 꾸며져 있어서 아이들이 동식물의 실제 모습을 생생하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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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어흥, 조르르.... 의성어와 의태어는 좀 더 큰 글자로 쓰여 있어서 엄마가 큰 소리로 흉내내며 읽어주게 되고 한글을 읽기 시작한 큰 아이들은 스스로 의성어와 의태어에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요.ㅎ 그리고 작은 플랩들이 많아서 사운드 기능 외에 그냥 플랩만으로도 충분히 읽을 거리와 재미가 풍성한 조작북이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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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울음소리가 나는 플랩은 이렇게 커다란 플랩이에요. 플랩을 들추면 사운드가 저절로 재생되는 원리는 바로 '빛'이었어요.ㅎ 빛을 감지하는 센서 같은 게 있어서 어두운 곳 보다는 밝은 곳에서 감지가 잘 돼요. 그래서 밝은 곳에서 이 책을 보길 추천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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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호랑이가 나무 위에도 올라갔네요.ㅎ 이번에는 나무 위에 사는 새들을 집중적으로 탐색해볼 수 있겠어요.ㅎ 그리고 호랑이 실사가 여러 자세로 다양하게 실려 있어서 호랑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아요.ㅎ 실제로 아이들과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을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어보다보면, 동물들 소리가 아주 리얼하고 생생해서 아이들이 깜짝 놀라기도 하고 책을 펼 때마다 환호했어요.ㅎ 한창 동물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이 사진이 곁들여진 그림을 보고, 손으로 플랩을 여닫고, 생생한 소리를 듣는 등 오감을 자극하며 열일하는 신기한 플랩 사운드북이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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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에 관심있어 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법한 책을 소개할까해요
플랩열기랑 사운드북 기능까지 있어서 아주 열광적인 반응이었답니다ㅎㅎ
동그란 건전지 3개가 들어가고 건전지 소모를 막아주는 전원버튼이 있어요
다치지 않게 둥근 모서리 처리도 아이들 책이라면 필수겠죠?ㅎㅎ
구구절절 동물만 나열한 책이 아니라 아기 호랑이가 숲속을 탐험하는 내용이라 같이 따라가며 숲속을 탐험하는 느낌을 줘요
아이들 플랩 열어보는거 다들 좋아하죠?ㅋㅋㅋ
이 책은 빛감지로 플랩을 열었을때 소리가 나서 더욱더 실감나는 책이예요
이게 센서인가봐요 이런책은 처음봐서 어른인 저도 신기했어요
또 풀숲뒤 동물들 실루엣이 조금씩 보여서 어떤동물인지 유추할수 있게끔 이끌어 내는것도 재미예요
소리가 나는 플랩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다양하게 숨어있는 동물들 찾는 재미가 있어요ㅋㅋ
동물만 가르치는게 아닌 숫자는 물론 색깔 인지도 할수 있게 질문형으로 적혀있는게 맘에 들었어요
초보 엄마아빠들이 책읽을때 그냥 아 이건 개구리네~~이러고 끝날수도 있거든요 '이렇게 아이에게 질문 유도해주세요~!' 라는 가이드같아서 좋았네요
으르렁 어흥 조르르 첨벙 철썩 책을 읽기만 해도 다양한 표현이 가득해 아이들의 언어발달을 도와줘요
우리 아까 코끼리 만났었지?
여기 또있네? 이동물 이름이 뭐라구? 마지막 페이지는 마치 복습이라도 하듯이 아까 배운 동물들이 숨어있어요
눈으로 보고 손으로 열고 소리로 듣고
책 표지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촉감을 느낄수 있게 만들어진것 보고 정말 공들여서 잘 만들어진 책이라는 느낌을 확 받았어요 ㅎㅎ
뒤표지에는 아기 호랑이가 모험에 지쳤는지 자는 모습 ㅋㅋㅋ 귀엽네요
아이들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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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으르렁 숲 속 동물들 플랩을 열면 소리가 들려요! 를 만나보았습니다. 큼직한 양장본으로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여러 동물들 소리 들으며 보기 편한 사이즈로 좋았습니다.
숲 속의 여러 동물들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숲속을 배경으로 초록초록~! 아기 호라이를 먼저 만나보았습니다. 플랩을 열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고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큼직한 플랩을 열면 아기 동물들 소리가 들여왔습니다.
동물들 울음소리 의성어로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와 소리 들으며 효과음 내면서 들려주는데 아이가 즐거워했답니다.~
플랩이 큼직하게 아이 손으로 잘 넘겨 져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소리가 좀 작은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집에서 조용히 하면서 책에 집중하며 소리도 들으며 플랩 넘겨가면서 보기는 좋았답니다.
숲 속 동물들 호랑이 악어 엄마호랑이 앵무새 소리까지 들어보면서 플랩 열어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책장도 두꺼워서 아이가 여러번 봐도 좋았고 숨어있는 동물친구들 찾기도 재미있어서 아이가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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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동물을 사진으로 보기만 하는 것보다 소리도 듣고 싶어 하지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그림책이 있어요. 플랩을 열어 생생한 동물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아그림책
생생한 동물 사진과 함께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동물그림책이에요. 아기 호랑이와 함께 무성한 수풀, 커다란 나무 위, 시원한 강가로 정글 곳곳을 탐험하면서 사이사이 숨어있는 동물 친구들을 찾아 보아요.
플랩으로 열어 숨어있는 동물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누가 누가 숨어있나~~
강가에서 , 정글에서 , 나무위에서 ..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게 되네요. 플랩을 열어 동물들의 수도 세어 보고 어떤 동물 소리가 들리는지 맞춰도 보고요. 누구일지 관찰도 해보고요.
각 동물들의 특징을 흥미롭게 관찰하면서 수세기, 색깔찾기 등 다양한 인지 놀이까지 함께 즐겨 봅니다. 동물들이 내는 소리들도 따라해보고 ㅋ 아이들은 귀로 들으며 입으로 말하며 말놀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말하기까지 하면서 말놀이도 즐기고, 동물들의 특징적인 모습과 행동 등도 흉내내어 보며 역할 놀이까지 할 수 있지요. 까꿍 놀이부터 인지 놀이, 역할놀이까지 다양한 확장 놀이가 가능한 유아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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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건 아이는 정말 빨리 크는 것 같아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누워서 천장만 보고 있던 아이였는데.... 이제는 스스로 뭔가 해보려고 하고 ... 안되면 때쓰고 ㅎㅎ 책도 전에는 제가 넘겨주면 잘 봤는데 이제는 자기가 스스로 넘기려고 하네요! 스스로 조작할 수 있는 플랩북을 참 좋아하는데요. 여기에 플랩만 열어도 생생한 소리가 들리는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을 만나보았어요!
으르렁 아기사자~~ 가 있는 표지! 그림이 생생했어요! 책을 넘기기전에 살펴본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 ! 우선 0세 부터 사용가능한 책이라 모서리가 둥글림 처리가 되어있어서 좋네요!
뒷면에는 건전지 끼우는 곳과 사운드를 위한 스피커가 있답니다. 건전지를 사와야 하나 했는데 끼워져 있어서 바로 쓸수 있었어요. 그리고 ON / OFF 스피커가 있어서 아이가 안볼때는 꺼놓으면 되니 오래볼 수 있겠더라구요!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책속에서는 각 장면마다 아기 호랑이가 만나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날 수 도 있어요! 실사와 일러스트가 잘 조화된 책은 정말 색감이 예뻐요! 실사라서 더욱 생생하게 자연과 숲속동물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큰플랩과 작은플랩 들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좋았어요! 동물들이 내는 다양한 의성어도 흉내내보고 조금 더 큰 아이들은 단순한 까꿍놀이를 넘어서 인지놀이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플랩을 열면, 짠짠 나오는 다양한 숲속 동물들로 아이의 호기심과 관찰력을 더욱 자극 시켜줍니다. 그냥 책을 보려면 책의 텍스트외에는 읽어줄 게 없으니 약간 뻘쭘하기도 한데. 이책에서는 책을 통해서 계속 아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이끌어줘서 좋더라구요!
작은 플랩은 흥미 있게 넘겨볼 수 있고, 우측의 가장 큰 플랩을 열면! 진짜 동물 사운드가 나요!!!
플랩을 열면 소리가 나는 작동 원리는 플랩 안쪽의 빛센서때문인데요! 사운드가 나니 아이가 더 신나하더라구요! 밝은 곳에서 보면 보다 더 잘 조작할 수 있다고 하구요. 저는 집 거실 등 아래서 저녁시간에도 무리없게 플랩사운드를 조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엄마아빠가 플랩을 하나 열어주니 ㅎㅎ 그다음 부터는 아이 혼자서도 잘 보네요! 이렇게 책을보며 , 책과 함께 하며,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로 커나가기를 기대합니다! 놀이책, 이야기책, 자연관찰 정보책으로도 만족스러운 웅진주니어 으르렁으르렁 숲속 동물들 우리아이를 위한 유아도서로 추천합니다! #서평이벤트 #웅진주니어 #으르렁으르렁숲속동물들 #우아페 #플랩북 #유아도서추천 #사운드북추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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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열고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신기한 동물 사운드북. 「으르렁 으르렁 숲속 동물들」 플랩을 열면 동물들 울음소리가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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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불 뒤에는 나비들이 몇 마리인지 세어도 보고 커다란 나뭇잎 뒤에 숨은 두꺼비의 작은 점은 무슨 색일까? 아이와 함께 퀴즈를 내며 놀아요.
![]() 정글에 사는 아기호랑이야~ 예쁜 나비들과 함께 숨바꼭질하는 친구들을 플랩을 열어서 찾아보아요. ![]()
초록 나뭇잎 뒤엔 어떤 동물이 숨어있을까? 플랩을 손으로 열고 닫고 하며 들리는 생생한 동물들 소리. 다른 사운드북들은 직접 버튼을 눌러야 하지만 플랩북은 간단한 플랩을 여는 동작 하나로 이미지를 보고 소리까지 들을 수 있어요. 아이에게는 새로운 경험과 함께 소근육을 발달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
플랩을 열면 숨어있던 아기 오랑우탄~ 우우!! 아아!! 우아아아아!! 아기 오랑우탄 울음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
플랩만 열어도 생생한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플랩북을 열어볼 때 밝은 조명 아래에서 소리가 더 잘 들린대요~ ![]()
플랩을 열면 들리는 동물들의 울음소리가 너무 신기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