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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존의 고정관념을 가지고선 이해하기 힘든 책이다. 기존의 사회적 통념적인 과학적 도그마에 기반한 가치관으로는 매우 이질적인 책이다. 현대 과학은 곧 물질과학이며 수학적으로 풀이가 가능해야하고, 눈으로 입증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이 사실이라고 입증하기 위해 시도를 한다해도 기존 사회적 기득층에 의해 배격될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현대 사회는 이미 사회적으로도 계층간의 이동이 쉽지 않은 사회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기존의 고정관념 또한 깨기가 힘들다. 혹시 읽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세계나 과학이 뭔가 잘못됐다고 의문이 드는 분. 공상과학을 좋아해서 영감을 얻고 싶으신 분. 나의 기준에서는 내용적으로나 지식의 질적으로나 훌륭한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