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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명쾌히 감각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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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의 책들은 우선 이해가 쉬운 대중서가 욕심대로 어려운 책 붙들고 헤매는 것 보다 낫지 않은가 싶다. 여러 분야에나 다들 그렇게 입문하시겠지만 나에겐 경제 분야가 특히 그렇지 않은가 싶다. 이해가 쉬운 대중서들로 조금씩 접근하고 있는 중이다.   경제 분야의 대중서로 [돈의 정석]으로 시작해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 상식]을 거쳐 본서 [돈의 감각]을 읽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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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 분야의 책들은 우선 이해가 쉬운 대중서가 욕심대로 어려운 책 붙들고 헤매는 것 보다 낫지 않은가 싶다. 여러 분야에나 다들 그렇게 입문하시겠지만 나에겐 경제 분야가 특히 그렇지 않은가 싶다. 이해가 쉬운 대중서들로 조금씩 접근하고 있는 중이다.

 

경제 분야의 대중서로 [돈의 정석]으로 시작해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 상식]을 거쳐 본서 [돈의 감각]을 읽었는데 막연하던 그림이 다소 윤곽이 잡히는 듯 하다고 느껴지게 해주는 책이 [오늘 배워 내일 써먹는 경제 상식]과 본서가 아닌가 싶다.

 

제목 마따나 돈에 대한 상식과 감각이 느껴지는 듯한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해석이 특징인 책이다. 이 책이 아니였다면 이후 도전해 보려는 다른 책들에서 많이 헤매고 있지 않았을까 싶다.

 

'돈은 빚이다'라는 해석이 전개 되는 양상이 [Thrive]나 [시대정신]이란 다큐 영상에서의 경제 해석을 확장시켜 주는 듯했다. 그래서 "알아야 누군가가 말하는 진실을 오해하지 않을 수 있다" "진실을 무턱대고 부정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도 깨닫게 된 것만 같다.

이달의 사락 k****t 2021.12.28. 신고 공감 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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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감각 #상승미소 #돈은 은행의 연금술 #돈의속성 #투자
"돈의감각 #상승미소 #돈은 은행의 연금술 #돈의속성 #투자" 내용보기
돈은 빚이다 돈은 권력을 가진 국가가 세금을 걷어 갚겠다고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당겨쓰는 빚이었습니다. 돈, 즉 화폐가 교환과 가치 저장 수단이 되려면 항상 그것을 대변하는 담보가 잇어야 했습니다. 특정 자산을 대리하는 돈 역시 그 속성이 담보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주요국의 화폐단위들도 귀금속의 무게를 재는 단위에서 유래한 것이 많습니다. 파운드. 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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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빚이다

 

돈은 권력을 가진 국가가 세금을 걷어 갚겠다고 미래의 소득을 담보로 당겨쓰는 빚이었습니다. 돈, 즉 화폐가 교환과 가치 저장 수단이 되려면 항상 그것을 대변하는 담보가 잇어야 했습니다. 특정 자산을 대리하는 돈 역시 그 속성이 담보였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주요국의 화폐단위들도 귀금속의 무게를 재는 단위에서 유래한 것이 많습니다. 파운드. 마르크.

    역사적으로 버블은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나 돈을 쉽게 빌릴 수 잇엇기 때문에 생깁니다. 주식이나 튤립 등에 투자하려고 너무 쉽게 빌릴 수 있었던 돈이 버블의 직접적인 원인이었습니다.

    경제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돈을 새로운 돈으로 메우는 것은 단기적인 처방에 불과했습니다.

    드디어 인류 사회에서 눈으로 볼 수 없고 무게를 달 수 없는 추상적인 신용이라는 개념이 생겨났습니다.

    우리는 조폐공사가 한국은행의 지시를 받아 돈을 발행한다고 배웠습니다. ...... 그전까지 돈은 은행이 부리는 연금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이렇게 순환하는 신용의 수축과 팽창에 우리가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어 하는 돈의 감각, 즉 재테크의 기술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고 잇기에 자연의 속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것처럼, 돈을 가지고 하는 재테크 역시 돈의 속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돈의 속성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하면 어떤 분야든 투자에 대한 통찰력이 생깁니다. 53쪽

 

신용팽창 credit expansion 이 이뤄지고 그만큼 시중에 돈은 늘어납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시중에 빚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통화가 팽창되면 물가는 계속 올라갑니다. 물가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올라가는 것인데 왜 통화량이 늘어나면 올라가는지는 뒤에서.

   

빚을 갚을수록 돈이 사라지는 이유

부채 디플레이션의 상황은 뒤에. 간단히 설명하면

900달러 대출자가 900달러 상환. 시중에서 900달러 사라짐.

810달러 (밖에) 대출 못함. 빚 갚기가 더 힘들어짐. 59쪽

 

다만 신용이라는 건 누군가가 대출을 받는다는 것이고, 그 대출에 이자가 있어 더 이상 이자를 낼 여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축소됩니다. 그때부터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 등장하고, 일자리가 사라집니다. 아파트 가격이 그제서야 내려가지만 살 여력이 있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신용이 어떤 상황에서 팽창되거나 축소되는지 알 수 있다면 경제 사이클의 감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경제는 곧 돈이다

경제를 잘 돌아가게 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1 돈을 많이 공급할 것 2. 돈을 순환시킬 것

인류 역사 최초의 인플레이션은 로마제국에서 일어났다

대책 없는 양적완화, 즉 머니 프린팅은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초래한다

양적완화의 문제점이 여러 번 역사적으로 증명됐지만, 인간은 이를 통해 배운 게 없다. 계속해서 반복한다.

현재 우리는 중앙은행에서 발행한 화폐가치를 제도적으로 신뢰하는 신용화폐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신용화폐 시스템의 비밀은 모든 돈은 결국 누군가의 빚 이라는 데 있다.

신용창조 시스템이란 신용만으로 통화량이 증가해 돈이 창출되는 구조를 말한다

신용창조 시스템을 이해하면 경제 사이클을 이해할 수 있다. 61쪽

 

결국 신용창조 시스템을 이해해야 경제 사이클을 알 수 있다는 것이네요.

그리고 '신용이 어떤 상황에서 팽창되거나 축소되는지 알 수 있다면 경제 사이클의 감각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에 의거해 신용의 팽창과 축소 조건도 공부해야 하고요.

돈의 속성을 알아야 투자에 대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요. 일단 돈은 은행의 연금술이고, 많이 빌리면 더 빌릴 수 있다는 것이 함정입니다.

우엣든 돈의 속성을 더 알아야 하겠습니다.

 

    성남시와 서울시에서 미취업 청년들에게 지급하는 청년수당을 특정정파나 기업들이 괜히 반대하는 게 아닙니다. 차라리 그 돈을 건물을 짓거나 땅을 파는 데 지출하고, 사람들을 고용해 월급을 주고 소비하게 하면 GDPO는 두 배로 측정될 수 있는데 직접 수당으로 지급하면 사용할 때 한 번만 잡히는 것이죠.

    이처럼 돈은 인간 생활의 효율성을 증가시키는 수단이기도 하지만 현재 경제의 질적인 부분을 표현할 방법이 없는 모순이기도 합니다. 31쪽

 

중앙은행이 정말로 두려워하는 건 물가 하락이 아니라 자산 가격이 더 이상 올라가지 않는 자산 디플레이션입니다. 99쪽

 

경제위기는 어떤 방법으로도 통화량을 늘릴 수 없을 때 발생한다. 119쪽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잇는 주체는 여러분이 아닙니다. 은행, 정부 그리고 권력과 가까운 독점 대기업들입니다. 인플레이션 시기에 가장 빨리 돈을 빌릴 수 있는 기관도 바로 이들 순서와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이 채무자 줄의 마지막에 서 있죠. 129쪽

 

신용팽창의 필요조건 1. 인구의 증가 2. 소득의 증가 3. 생산의 증가. 142쪽

 

결국 일자리다 148쪽

 

1. 채권금리 최저점의 기간 이연 2. 부채의 사전 구조조정으로 인한 부채 확대 기간의 연장

3. 전세제도의 특이성에 기인한 금융비용의 공동 부담.

반면 자신의 부채를 받아줄 수 있는 새로운 세력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으면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 이런 시기에는 장점으로 작용했던 요인들이 단점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170쪽

 

소비자물가지수는 부동산과 주식 가격의 상승을 포함하지 않는다.

모든 버블의 근원은 통화량의 확대이다.

일본의 부동산 버블과 한국의 버블은 부채의 주체가 다르다.

양적완화가 불가능한 한국은 부채 디플레이션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야 한다. 179쪽

 

환율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

환율은 기축통화국에도 경제 상황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다.

환율을 통해 그 나라의 위기와 호재를 예측할 수 있다.

 

중국 제조 2025 전략 산업

새로운 정보기술

수치제어 공작 기술

항공우주 지원장치

하이테크 선박 기술

철도설비 기술

에너지 절감 기술

신소재 공학

의료기계 기술

첨단농업 설비

첨단동력 설비 250쪽

 

제조 경쟁력이 경제성장의 척도다.

중국은 하이퍼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해 위안화를 SDR에 편입시키려고 노력한다.

미중 무역 전쟁은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수단이다.

중국에 우호적이지 않은 미국과 호흡을 맞춰 대처해나간다면 그 속도를 늦출 수 있다. 269쪽

 

단기 금리가 장기 금리보다 높은 이유는 신용경색 가능성이나 위험성이 앞르로 더 커질 수 잇기 때문입니다. 금융기관이 기업에 돈을 빌려줄 때 가장 걱정하는 것은 원리금 상환입니다. 신용경색이 예상되는 혼란의 시기에 금융기관은 되도록 만기를 짧게 운용합니다. 287쪽

 

한국은 미국의 부채를 먹고산다. 290쪽

 

무작정 부채를 늘리고, 그 조건을 좋게 하기 위한 저금리 기조의 통화정책은 독점 기업에만 유리한 조건입니다. 이로써 빈부격차가 확대되고 미국의 경제 체질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딱히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 나라가 미국이라 가능한 정책이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미국이 한국이었어도 달라질 점은 하나도 없었을 테니까요.

빈부격차의 가장 큰 원인은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에 있다고 밝혀졌다. 299쪽

 

경제위기가 시작되면 투자 기회가 생겼다고 말하기도 전에 우리의 일자리부터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312쪽

 

주식시장에나 외환시장이 하락해서 경제위기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부채의 위기가 와야 경제위기나 금융위기가 닥치는 것이지요. 325쪽

 

중앙은행이 원하는 수준으로 통화량이 증가하지 않아서 금리가 내려가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경제 악화의 우려감이 증가하고 있어 환율이 오르는구나.

326쪽

 

생각해서 아는 것과 직감적으로 알고 행동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돈의 감각, 상승미소 지음>에서는 돈의 속성과 경제 순환의 원리를 직감적으로 알고

대처하는 능력과 투자 퉁찰력을 키울 것을 권유합니다.

은행, 정부, 독점기업. 정확히 은행과 정부에 대해 명확히 아는 것이 돈의 속성을

이해하는 지름길이지 싶습니다. 우리에게 돈이 절실한 순간 일반 국민에게 돈이

돌아갈 순위는 맨 뒤라는 것을 기억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 지 윤곽이 그려진다는

말씀에 동의합니다.

은행은 돈장사. 정부는 통화량 늘리기에 몰두한다는 점을 기억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h*****j 2020.06.05.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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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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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무래도 불안한 경제 상황 때문이었을까? 어쩌다보니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나 구입한 책들이 죄다 ‘돈’과 관련된 것들이 제법 많다. 사실 그전에도 이런 책을 읽었지만 리뷰 같은 건 거의 쓰지 않았다. 읽어봐야 그때뿐. 왠지 돈은 남의 이야기 같고 나는 부자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서일까? 돈의 감각을 키운다는 건 그쪽으로 열심히 공부하거나 타고난 돈 냄새를 맡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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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아무래도 불안한 경제 상황 때문이었을까? 어쩌다보니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나 구입한 책들이 죄다 과 관련된 것들이 제법 많다. 사실 그전에도 이런 책을 읽었지만 리뷰 같은 건 거의 쓰지 않았다. 읽어봐야 그때뿐. 왠지 돈은 남의 이야기 같고 나는 부자와 거리가 멀다고 생각해서일까? 돈의 감각을 키운다는 건 그쪽으로 열심히 공부하거나 타고난 돈 냄새를 맡는 사람. 그런 사람들에게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다. 그래도 궁금한 건 못 참는 스타일이라 투자할 돈도 없으면서 일단 읽고 본다. ^^

 

작가는 위기 상황에서도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는 경제 지식을 가지고 있다. 그가 돈의 감각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꾸준한 경제공부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경제공부는 어려운 게 아니라고 한다. 돈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경제 사이클의 핵심을 알면 누구나 상황을 분석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공부가 필수다. 때문에 생각한다. .. 나는 이래서 돈의 감각이 없고 부자가 되지 못하는 거라고. 공사다망한 관계로 경제공부만 할 수 없고 다양한 호기심을 채워야 하니 원.

 

그럼에도 기억에 남는 건 미중 무역 분쟁의 원인과 분석 그리고 현실 경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이야기들이다. 미국 대선이 끝났고 바이든이 유리한 고지에 섰다고 하는데 과연 트럼프가 거기에 승복 할지... 그리고 이후 우리나라 경제는 어떻게 될지. 결국엔 경제공부뿐 아니라 국제 정세도 같이 공부해야 하는 건 아닌지.. ^^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20.11.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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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을 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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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한 공교육이 약한 우리나라 상황에서 사회초년생 또는 경제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재같은 책이다.대학교재와 같이 읽기 어렵고, 딱딱함 보다는 실제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집필을 된 도서이다.여러 번 읽어, 머리 속에 녹여 놓고, 아이들에게 경제공부를 시키고 싶다. 직접 경제교육을 시키기에 살짝 한계가 있으니...혹, 초중고등 학생용으로 도서를 만들어 주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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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 대한 공교육이 약한 우리나라 상황에서 사회초년생 또는 경제를 공부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재같은 책이다.

대학교재와 같이 읽기 어렵고, 딱딱함 보다는 실제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집필을 된 도서이다.

여러 번 읽어, 머리 속에 녹여 놓고, 아이들에게 경제공부를 시키고 싶다.

직접 경제교육을 시키기에 살짝 한계가 있으니...
혹, 초중고등 학생용으로 도서를 만들어 주실 수 있을까요?

아이들에게 꼭 읽히고 싶은 책인데, 아직 어려서 경제에 대한 관심도 낮고, 이 책을 이해하지 못 하는 아이들의 상황이 아쉽다.


m****z 2019.10.07.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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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nse Of Money. 돈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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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구매도서. 알기쉬운 용어로 쉽게 설명하고 경제감각이나 환율등 돈 감각을 기르기위해 초보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 구매했고. 초보인 나는 대만족. 이 책이 다른 경제서적등을 읽을 용기를 주었어요.한번 시작한 후 빠른 속도로 읽어갈 수 있었고. 같이 산 두번째 책을 읽을때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느끼고 기분이 좋았습니다.과거 세계 경제의 흐름이나 환율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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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구매도서. 알기쉬운 용어로 쉽게 설명하고 경제감각이나 환율등 돈 감각을 기르기위해 초보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거 같아 구매했고. 초보인 나는 대만족. 이 책이 다른 경제서적등을 읽을 용기를 주었어요.
한번 시작한 후 빠른 속도로 읽어갈 수 있었고. 같이 산 두번째 책을 읽을때 이해를 쉽게 할 수 있는 것을 느끼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과거 세계 경제의 흐름이나 환율변동 국내 경제상황을 설명해 주고 이론 흐름의 원인과 향후 까지 분석해주니 이 책을 기초로 다른 책들도 읽으며 경제나 환율 돈의 감각등을 건강하게 배울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2 2020.01.11.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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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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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복잡하고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돈.절대적이면서 절대적이지만은 않고 절대적이지 않지만 절대적인 돈.쉬우면서도 어려운, 어려우면서도 쉬운 돈.그리고 이 책이 말하는 이 말에 절대 공감한다. 돈은 빚이다. 다른 책들과 별 다를 게 있겠나 하면서도 궁금증에 또 구입했었고 그랬던 만큼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다.사실 지금까지 읽은 경제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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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복잡하고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돈.

절대적이면서 절대적이지만은 않고 절대적이지 않지만 절대적인 돈.

쉬우면서도 어려운, 어려우면서도 쉬운 돈.

그리고 이 책이 말하는 이 말에 절대 공감한다.

돈은 빚이다.

 

다른 책들과 별 다를 게 있겠나 하면서도 궁금증에 또 구입했었고 그랬던 만큼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오~ 의외로 재미있게 읽었다.

사실 지금까지 읽은 경제 서적(물론 많이 읽은 사람들에 비해서는 몇 권 읽은 정도지만)과는 차별화 된다거나 아주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문장이 눈에, 머리에 잘 들어오니 읽는 나는 좋을 수 밖에.

전문적으로 경제를 파고 든 전문서적이 아니라 실질적이고 상식적인 경제서적 쪽이니 누구든 어렵지 않게 책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그런 점에서 추천.

t**********4 2019.12.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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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감각_이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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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방향성은 참 중요하다. 삶에서 뿐만아니라 일을 처리할때나 투자할때도 방향성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자신이 그때까지 얻은 지식이나 동물적 감각에만 의지해서 행동하는 듯하다. 그럼 방향성은 어떨때 나오는 것일까. 우선 원하는 바(목적 또는 목표)가 있어야 현재에서 미래의 목적지까지 가야할 길, 즉 방향성을 그릴 필요가 나온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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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방향성은 참 중요하다. 삶에서 뿐만아니라 일을 처리할때나 투자할때도 방향성있어야 하는데 보통은 자신이 그때까지 얻은 지식이나 동물적 감각에만 의지해서 행동하는 듯하다.


그럼 방향성은 어떨때 나오는 것일까. 우선 원하는 바(목적 또는 목표)가 있어야 현재에서 미래의 목적지까지 가야할 길, 즉 방향성을 그릴 필요가 나온다.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해야할 일들은 어떤 전략적 행동이고 이 행동들을 잘 나열하면 길을 걸을 수 있게 된다. 이때 방향성은 아주 중요하게 작용할 것이다. 멀리 돌아가지 않으려면 제대로 된 길을 그려놓아야 한다.


돈의 감각은 투자의 방향성을 스스로 그리고 올바르게 잡을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라 생각된다. 단순히 이 방향으로 가세요라고 찍어주기식 투자서는 아니다. 이 책은 보통의 사람들이 큰 그림을 보고 그 속에서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우리가 몰랐던 어떤 통합된 경제 지식의 관점을 제공해준다.


요즘 나는 투자를 할때는 먼저 거시의 관점에서 시장의 흐름을 판단할 줄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 처음 부동산에 관심이 생겼을때는 무슨 아파트를 사야하지라 생각했고, 주식을 투자할때도 어떤 종목이 오를까만 생각했었던 것 같다.


분명 시장에는 추세가 존재한다. 추세는 시장의 구조를 알아야 보인다. 큰그림을 볼 수 있어야 흐름이 보이고 흐름을 볼 수 있어야 종목을 골라도 실패할 위험이 크게 줄어든다. 그리고 시장을 공부하다 보면 반드시 경제라는 문제에 닿게 된다. 경제는 쉽게말해서 돈이다. 결국 돈의 구조와 그 흐름을 알아야한다. 이 책이 바로 그에 대한 하나의 통찰을 제시해준다.


책에서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를 몇개 꼽으면 '화폐, 신용, 통화량, 부채, 인플레이션, 미국, 중국' 정도가 되겠다. 각각의 의미뿐만아니라, 신용화폐의 탄생과 부채와 인프레이션의 상호 관계를 통화량의 개념으로 쉽게 설명해주고 이를 기반으로 미국와 중국의 현재 상황를 밀도 있게 설명해준다. 거기에 살짝 어렵지만 환율과 금리를 바라봐야하는 관점에 대해서도 잘 짚어주고 있다.


나름 맡은바 업무가 돈을 다루는 일이라 저 키워드들의 각각의 의미는 대충 잘 알고 있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단편적 지식들이 통합되지 않아서 지식이 내 삶에 도움이 되지 않고 있었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책은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주면서도 재미있기도 하다. 금본위제를 버리고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도 기억에 남고, 양적완화의 의미와 기능 그리고 버블에 대한 설명도 좋았던 것 같다.


한 번만 읽고 말 그런 책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한 분야에 통찰이라는 안목을 갖기란 쉽지않다. 상당한 집중력과 일만시간의 노력이 투입되어야 생기는 능력이 아닐까싶다. 독자 입장에서 내가 필요로하는 분야에 훌륭한 안목과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사람을 알게 된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http://fz950292.blog.me/221716393600

f******2 2019.11.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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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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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요즘 경제 하면 나오는 책이다.처음에 외국 작가가 쓴 책인가 했는데, 한국에서 낸 책이라 놀랐다. 경제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경제의 이념이나 현상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경제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읽기도 편했다. 모처럼 나온 경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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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요즘 경제 하면 나오는 책이다.

처음에 외국 작가가 쓴 책인가 했는데, 한국에서 낸 책이라 놀랐다.

 

경제에 대해 기본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보기에 정말 좋은 것 같다.

경제의 이념이나 현상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이다.

경제에 관심 가지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이다.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는 책이라 읽기도 편했다.

모처럼 나온 경제책 중 제일 좋았던 것 같다.

 

p********6 2019.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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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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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이야기는 필요 없을듯 하다.돈에 대한 좋은 책이다.저자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하여 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기존의 경제 독법과 차이가 난다.통화량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최근의 트렌드이며, 그에 충실히 따르는 책이다.이 책을 읽고 경제관련 소식을 듣는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이해 할 수 있을것이지만...이 한권으로는 충분치 않다.좀 더 여러가지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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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이야기는 필요 없을듯 하다.


돈에 대한 좋은 책이다.


저자는 현재 경제상황에 대하여 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기존의 경제 독법과 차이가 난다.


통화량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최근의 트렌드이며, 그에 충실히 따르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경제관련 소식을 듣는다면 조금 더 편안하게 이해 할 수 있을것이지만...


이 한권으로는 충분치 않다.


좀 더 여러가지 책을 읽어볼것을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19.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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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란 단어가 주는 냉정한 힘과 감각이란 단어가 주는 미묘함.
"돈이란 단어가 주는 냉정한 힘과 감각이란 단어가 주는 미묘함." 내용보기
경제 관련 오프라인 강의 중' 이 책을 읽기 전에 삶과 후의 삶이 달라질 거예요'라는 말과 함께 추천받은 책이 있었다 -ㅇ의감각-'감각 '감각이라는 단어가주는 미묘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이 있다.하지만 경제와 감각 '왠지 어울리지 않는데?'경제를 말할때는 차트, 지표, 재무제표, 투자 등과 같은 사실적인 단어가 어울리는 데 감각이란 단어는 시나 소설에서나 쓰일법한 서정적인 표
"돈이란 단어가 주는 냉정한 힘과 감각이란 단어가 주는 미묘함." 내용보기
경제 관련 오프라인 강의 중
' 이 책을 읽기 전에 삶과 후의 삶이 달라질 거예요'
라는 말과 함께 추천받은 책이 있었다
-ㅇ의감각-
'감각 '
감각이라는 단어가주는 미묘하고 신비스러운 느낌이 있다.
하지만 경제와 감각 '왠지 어울리지 않는데?'
경제를 말할때는 차트, 지표, 재무제표, 투자 등과 같은 사실적인 단어가 어울리는 데 감각이란 단어는 시나 소설에서나 쓰일법한 서정적인 표현이라는 틀에 박힌 인식 때문이었던것 같다.
결론은 인간행동학을 전공한 엘리트 돈!
돈이란 이 영악한 녀석이 나를 수십년간 가지고 놀았다는 여운이 남아 인생책이라 말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분이 썩좋지 않았다.
돈이란 영리한 녀석에게 내 속마음을 다 보이며 이리저리 끌려다닌 그동안의 세월이 부끄럽기까지도 했다.

이 불쾌감을 잠시 잊기 위한 시간을 보내던 중 예스 24 작가 알림 문자가 와 있었다 .
돈의 감각 이명로 .
근데 또 감각이네

이놈의 돈이 이번에는 또 어떤 놀림을 줄까?라는 생각이 먼저들었다.
하지만 늦게 시작한 독학 경제 공부에 한계를 느낄 때 쯤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경제 선생님 상승미소의 책이니 구매를 안할 이유는 없었다.
상승미소의 유투브 강의를 듣다 보면 반복되는 문장들이 있다
-환율은 원인이 아니고 결과다
-문제를 삼으면 문제가 된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한다 등등 ...
책을 읽고 보니 이러한 문장으로 경제를 설명하는 이유도 명확해 졌다.
돈의 파생과정,그리고 성장 과정을 어렵지 않은 용어로 쉽게 전달해 주려 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평소 어려운 분야인데 어려운 용어를 어려운 채로 표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참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인물이다' 라는 생각을 했다.
본인이야 그 분야에 몸 담고 있어 흔한 용어일지 모르지만 배우는 입장은 그렇지 못하다는 것은 모른다 느꼈기 때문이다.
아니면 본인 허세에 취해 남의 어려움은 상관하지 않는 스타일 일수도 있다고도 생각되어 졌다.
하지만 상승미소의 방송과 책은 그 허세가 없다 라고 평소 생각해 왔다.
아는만큼,내능력에서 알려줄수있는 최대치를
쉬운언어로 전달하고자 애쓰는 모습도 방송과 커뮤니티에서 볼수있었다.

이번책 역시 그 친절과 공감 능력이 숨어 있어 돈의 탄생과 성장 그 속에 숨은 잠재력과 냉정한 성질까지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지폐의 표면의 숫자보다도 그 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눈을 갖게 하는 중요한 시간을 이책과 보낸것같다.
그리고
가족과 지인들에게
'이 책을 읽기 전과 후의 삶이 달라질꺼에요'
라는 메세지와 함께? 선물하고 싶다.

미,중의 무역전쟁과 일본의 수출규제등으로 앞을 예측하기 어려운 시기에 돈의 본질에 관해 다시 한번 공부를 하게 해주신 작가에게 감사함을 리뷰로 보답한다.



m********1 2019.09.0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