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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산체험하기 서평후기 주말되면 아이랑 산과 들로 나가는 걸 좋아하는 가족이예요 가까운 공원과 산으로 자주 나가는데 함께 읽으면 정말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글그림 엘리슨 파렐 풀과 바람 출판사에서 나온 <나만의 산 체험하기> 입니다 손에 무엇인가 하나씩 들고 산을 넘는 아이들을 보니 저도 따라가서 아이들이 무얼 하나 보고 싶네요 :) 3명의 친구들은 산체험 하기 전에 필요한 물건들을 하나씩 챙겨봅니다 우리는 산에 갈 거야. 렌, 엘, 해티, 빈까지 용감한 탐험가가 출발합니다. 산 속에서 잘 익은 산딸기를 만났어요 친구들이 하나씩 따 먹는데 저도 함께 따서 먹고 싶네요 산에서 많은 동물 친구들, 식물 친구들을 만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탐험심은 더더욱 up!up! 아이들이 조금 더 크면 채집통 하나 들고 산과 들로 나가고 싶어요 산에서 재미있게 체험하고 노을이 지자, 아이들은 채집통을 들고 산 밑으로 내려옵니다 그림책에 그려진 노을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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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땅의 약 70%는 산지로 이루어져 있어요. 크고 작은 산들이 줄을 이어 산맥을 만들고, 저마다 빼어난 경치를 자랑하지요. 외국인들에게도 빽빽하고 높은 건물들 뒤로 쉽게 보이는 이 산들이 참 신기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해요.
산과 숲은 자연의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놀이터인걸요. [나만의 산 체험하기]는 산 체험에 나선 세 명의 용감한 어린이 탐험가들의 일상을 통해 자연을 즐기는 방법을 배워봐요.
렌과 엘, 해티, 강아지 친구 빈까지 산에 가는 일이 즐거운 아이들이에요. 저마다 좋아하는 방식으로 산을 즐기며 탐험하는 꼬마 탐험가들의 일상을 따라가봤어요.
책 속 꼬마 탐험가들과 함께 동식물이나 자연의 모습 등을 찾아보면서 어느새 우리 아이도 간접적으로 산을 체험하는 듯 했어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산 속 모습이 너무 푸릇푸릇하고, 상쾌하게 느껴졌어요. 작은별이는 산 속에서 아주 귀여운 동물 친구를 찾았는데 거의 매 페이지마다 보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