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머리"를 키우는 책 제목을 보고 이거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압박을 주지 않고, 학교에 가서 초등학교 과목을 따라갈 두뇌를 같이 훈련시켜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어떤 놀이가 어떤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나와 있어서 부모로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놀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이들에게는 많이 놀면 놀수록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내용이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초등학교 수업과는 물론 많이 달라졌겠지만, 바뀐 내용을 보니 좀 더 활동을 통한 수업내용을 보조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지도를 해주는 것 같아서 좋아졌다고 느꼈습니다. 점점 더 단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활동해볼 수 있는 수업이 좋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면에서도 이 책처럼 가족 놀이도 집에서 아이에게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 책에서는 어떻게 놀아야 할 지 모를때, 그리고 옛날에 많이 하던 기억을 떠오르게 만드는 추억의 놀이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발달하게 되는 지능들에 대해서 정말 많이 도움될 것 같았습니다. 아이의 부모들이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고 싶은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
|
억지로 하는 공부에서 즐기는 공부로 아이와 놀면서 공부그릇 키우기!!!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이 책은 초등교사이자 아빠가 쓴 특별한 놀이 학습법을 담은 책이에요. 자녀와 막상 놀아주려 마음을 먹어도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한게 보통 부모님들의 현실이죠. 집에 있는 것들로 쉽고 즐겁게 놀이로 발달에 도움을 주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주목해 주세요.
![]()
이 책의 전체 구성이에요. 주로 고민하고 물어보는 내용을 중심으로 놀이를 엮어놓았어요.
![]()
저는 1학년 학부모라 1학년 2학기 국어과와 관련된 놀이를 살펴보았어요.
![]() 놀이의 앞부분에는 학부모님이 아이에 대해 고민하는 행동이나 습관들이 기재되어 있어서 교과주제가 아니더라도 내 아이의 성향과 상황에 따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놀이 플랜을 짜는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스트레스 봉투는 아이를 속상하고 울게 하는 스트레스들을 해소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가족 간에도 서로 감정과 스트레스를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는 방법에도 큰 도움이 되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각 놀이마다 놀이 날짜와 자녀의 참여도를 표시하는 페이지가 있어요. 새로운 시도와 성장하는 것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
|
![]() 이 책은 학부모님이 고민하고 물어보는 내용으로 현직교사가 활용할 수 있는여러가지 놀이를 엮은 책이다. 그 내용이 100가지나 된다.^^ 학습을 돕는 인지놀이, 건강한 몸을 위한 신체놀이,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놀이, 감정과 마주하는 정서놀이까지...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측면의 발달을 위한 것들로 모여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며 재미를 느끼고, 배우고, 자란다. 놀이를 하면서 익힌 것은 쉽게 잊혀지지 않으며, 그 자체로 재미있기 때문에 스스로 하려 한다. 부모들이 고민하고 있는 것들을 해결하기 위해 쉬운 놀이로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흥미롭다. 그 해결책으로 여러 놀이방법을 가르쳐주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관련교과까지 제시해주어 더욱 유용하다. 놀이도 거창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주변에 쉽게 구할 수 있는 준비물로 쉽게 쉽게 할 수 있어 더욱 좋았다. 그 중에서도 정서 놀이가 인상깊었다. 공감을 어려워 한다던가, 눈치가 없다던가, 화를 잘 참지 못하고, 감정표현이 없는등의 정서문제는 해결하거나 도와주기 참으로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럴경우에 이런 게임으로 접근한다면 아이도 쉽게 마음의 문을 열수 있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정말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니라 공부를 놀이로, 놀이를 공부로 하는 것처럼 접근하다보면 아이도 공부를 재미있어 할 것이란 생각이 든다! ![]() ![]() |
|
7월 이후 한 여름을 에어컨 없이 집콕 하느라 참으로 힘들었네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되고 최근엔 2.5단계로 격상되어 정말 제대로 집콕 생활을 하고 있지요 ㅠㅜ 사실 처음엔 집에서 책도 읽고 쉬고 너무 좋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온 가족이 집에 있으니 엄마는 삼시세끼 챙기고 아빠는 재택 하며 전화 받기 바쁘고 아이들은 안 챙기면 게임 얘기만 ㅠㅜㅠㅜ 속상하고 짜증나고 이런 제 맘 아시려나요~~~ 그러니 뭔들 눈에 들어왔을까요,,, 이 책도 다른 책들과 똑같이 힘들단 핑계로 글자도 읽기 싫다 휙 던져 놓고 그냥 하루하루 대충 살고 있었죠,,, 2학기가 시작 되었어요!!! 또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에 어느 날 문득 누워 있다 발견한 책!!! 제목부터 확~~~ 들어왔네요 ㅋㅋㅋ 어느 하나 버릴 단어가 없는 책 제목~~~ 열심히 보았습니다~ 둘째랑 같이 하고 싶은 거 골라가며 포스트 잇 붙이고 놀이 팁도 공부해가며 말이지요~~ 이 책을 쓰신 분은 공부거리를 어떻게 놀이로 만들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괴짜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자상한 아빠라고 합니다^~^* 뭐 그러니 일석이조 일거양득 누이좋고매부좋고 다 좋을 수 밖에요 ㅎㅎㅎㅎ 책 옆에 잔뜩 붙인거 보이시나요?! 저거 다하려면,,, 시간이 모자라모자라요~~~ㅎㅎㅎ 머리말을 보면 왜 이 책을 쓰셨는지 마음으로 전해집니다,,, 막상 놀아주려 마음을 먹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막막한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남는 것은 그때라도 놀아줄걸, 이야기에 귀 기울일걸 같은 후회뿐입니다. ,,,,,, 저는 놀이가 부모님이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자 가르침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 있는 놀이로 소통이 꽃피는 가족,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 자녀의 학교생활을 짧지만 필요한 것만 잘 정리되어 있어요~ 그리고나서 여러 가지 놀이를 인지, 신체,사회, 정서놀이로 분류되어 있고, 고민별로 특화된 놀이로 다시 한 번 분류가 되어 있어요. 순서대로 보지 않고 필요한대로 골라서 보고 즐기시면 된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적용 받고 있는데요, 저학년들에게 특히 크게 변한 것이 세 가지가 있어요~ 한글 교육 강화, 수업시수 증가, 안전교육 강화 랍니다. 또한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목적으로 하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핵심 역량을 기르기 위해 특화된 놀이들이 소개되어 있구요, 각 교과별로 배우는 내용을 정리해 주셨어요~ 이제부터는 제가 활동 했던 놀이를 소개하려고 해요^^ 워낙 많아 다 해보지 못하고 글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다 반응이 좋았던지라 ㅎㅎㅎ 인지 놀이에서는 집중력이 짧은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게임 무엇이 바뀌었을까를 소개할게요~ 부엌에서 하는 바람에 사진 올리기 곤란?! 하지만 실제 보면 이해도 잘되고 더 재밌는 도구들 생각하실 것 같아 올립니다;;;;; 아이들은 처음 몇 가지로만 하지 않고 갯수나 종류들도 늘려가며 자기들끼리 신나게 찾더라구요~ 나중엔 가방 속에 넣다 뺏다 못찾게 하려고까지;;; 종이 숨은 그림 찾기보다 더 집중해야 찾을 수 있다는요!!! 표정과 손가락 위치, 각도까지 따지니까요 ㅋㅋㅋ [얼마나 성장했나요?] 를 통해 변화하는 아이의 반응과 참여도 등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이건 주제마다 있으니 아래에서는 생략할게요! 신체 놀이에서는 운동을 싫어하는 아이 맞춤 휴지를 둥둥을 소개할게요~ 티슈로 누가 제일 많이 부는지를 겨루는 게임인데요, “침 튀기지 말아라, 비켜라~” 난리도 아니었어요 ㅋㅋㅋ 이 게임과 함께 정서놀이에 나온 색종이를 옮겨요도 굉장히 재밌고 가족 모두가 함께해서 참 좋답니다^^* 사회 놀이 중에 또 하나 소개할게요~ 우리 아이들이 거짓말을 막~하는 건 아니지만 항상 솔직하게 말하는 건 중요한 일인것 같아요. 이 게임의 이름은 무거운 거짓말이에요~ 포스트 잇에 진실과 거짓이 들어간 것들을 쓰고 뒤집어 놓았어요~ 예를 들면 엄마와 아빠의 나이를 합치면 100이다, 4월은 March다, 누나보다 동생이 키가 작다, 동그라미는 세모보다 각이 적다 등등 생각나는대로 썼어요 ㅋ 점점 무거워지는 책 무게에 결국 삐지고 말았죠;;;;; 거짓말의 무게라고 어떠냐 했더니 “몰라 무거워 ㅠㅜㅠㅜ” 라고만 ;;;;; 다음엔 온 가족이 해봐야겠어요 ^~^*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놀이로 즐기는 공부로 공부그릇 키워보세요~
|
|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코로나19 로 #집콕 #방콕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콕놀이 #방콕놀이 가 뜨고 있어요. 저도 4살인 여름이를 키우면서 #노는법 #놀이법 을 늘 고민하게 되었답니다. #공부거리 를 어떻게 #놀이 로 만들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자상한 아빠인 저자가 만든 책이랍니다. 우리 자녀의 학교생활 여름이가 어린이집 가고 학부모가 된 엄마 오드리는 궁금한게 참 많았어요. #초등학교 학교생활 얘기이지만 초등학교 #선생님 이 직접 알려주는 우리 자녀의 #학교생활 이라 눈에 쏙쏙~ '~카더라' 가 아니라 '이렇게 공부하는 구나'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떤 과목들을 어떻게 공부하는지 알기 쉽게 알려주셔서 #초등학교_학부모 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필독서 랍니다! 학습을 돕는 인지놀이 놀이는 인지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인지발달이란 지식을 학습하거나 다양한 것을 경험함으로써 알고 있는 세계를 넓혀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림과 함께 '함께 놀자' 페이지가 있어서 알기 쉽게 #가족놀이 를 할 수 있어요! #놀이대화 #공부하자 #놀이팁 등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초등학교에 아이를 보내고 걱정이 많은 #학부모 가 꼭 읽어 봤으면 하는 #공부머리를_키우는_가족놀이100 이었답니다! |
|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여?? 전 100% 아니 200% 공감하고 그렇다고 믿고 싶은 엄마랍니다. 사실 요즘 아이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공부에 치여서 사는데 그 모습을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안쓰러워여~ 5살부터 한글 떼려고 한글 공부에 수학,영어 한창 놀고 또 놀아도 모자를 시간에 책상에 앉아서 공부해야하는 현실이 씁쓸하기만 하더라고여 공부 잘하면 좋죠.. 저도 큰아이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별 생각 없었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니 제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마음가짐이 흔들리는 걸 느꼈고 지금도 조금은 혼란스러운 상태이긴 해여 그런 순간에 만난 고마운 책 한권 있는데여 바로 공부머리 키우는 가족놀이 100이랍니다!! 이 책은 초등교사 아빠가 아이와 무얼하고 놀면 좋지를 고민 또 고민하면서 최신 교육과정에 맞춰서 만들어낸 놀이법 100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여 사실 전 두아이의 엄마인지라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고 둘이 놀기 시작하면서 놀아주기 보단 책을 읽어주거나 둘이 놀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해 주는 정도였어여 그런데 마냥 그렇게 아이들끼리만 놀게하는게 먼가 미안하기도 하고 아이들과 친구같이 지내기 위해선 아이도 저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놀이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저의 고민 아닌 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답니다~ 책에서는 4가지지의 영역으로 나누어 놀이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여 첫째, 학습을 돕는 인지놀이 둘째, 건강한 몸을 위한 신체놀이 셋째, 관계를 형성하는 사회놀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감정과 마주치는 정서놀이가 있고 각 영역에서 또 세부적으로 나누어서 놀이를 소개하고 있어서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나 고민이 되는 부분을 찾아서 놀이를 해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여 아이들마다 성향도 특성도 다 다르지만 부족한 부분에 대해선 채워주고 싶은게 있잖아여 아이 스스로도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을 텐데 그런 부분을 공부로 채워가기 보단 놀이를 통해서 흥미를 느끼고 더 잘 해 나갈 수 있다면 너무나 좋을 것 같더라고여 부모의 고민 부분 밑에 선생님의 도움말이 있어서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되는 부분에 대해서 필요 할 때마다 찾아 보기도 쉬울 것 같아 놀이법도 보고 아이를 키울 때 아이의 부족한 부분에 대한 고민 해결도 되는 부분이 될 것 같아여 여러 가지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예여~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주고 읽어 보게 하고 원하는 놀이를 선택하게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여~ 저희 딸은 제가 책을 주지 않아도 본인이 슬쩍 와서 보더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 놀이를 체크하더라고여~ 놀이 중에는 한번쯤 해 보았던 놀이도 있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이라서 편하게 놀아 줄 수 있는 것 같아여 가족놀이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아이도 즐겁고 엄마도 즐겁게 즐기는 놀이를 하고 놀이를 가장한 학습이 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인 것 같아여~ 놀아주는게 아직은 어렵기만 한 엄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인 것 같아 적극 추천드립니다!!
|
|
이책은 세상의 모든 부모는 사랑하는 자녀와 어떻게 놀지 고민한다는 전제에서 출발하는 책이다. 그말도 맞는 말인 것이, 이책을 열었다면 한번쯤 아니 그이상 아이와 어떻게 놀지에 대한 고민을 해본 사람일 확률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높기 때문이다.
보통의 아빠들이 그러하듯, 저자 이진영도 한 딸아이의 아빠로서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을 잘 몰라 검색해보기도 하고, 책을 읽어주거나 (요즈음 책육아라고 하여 관련 서적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나또한 책을 많이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긴 하다),그냥 아이 옆에 가만히 앉아 있었다고 한다.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도 연예인 가족이 나와 인터뷰를 하는데, 남편보고 아이 좀 보라고 했더니, 정말 그냥 보고만 있더라며, 그냥 ‘아이좀 보라’라는 말 대신, 구체적으로 어떤 놀이(예: 눈이 오는 날에 바깥에 나가 아이와 눈사람을 만들라)를 하라고 말해주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그런 부모들을 위한 책인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놀이에 이 요소를 녹여 놓음으로써 가정에서 놀면서 공부 할수 있도록 놀이100가지를 책으로 만들었다. 아이는 즐겁게 놀았을 뿐인데 알게 모르게 공부도 하고 있던 놀이.
그리하여, 이 책은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역량 6가지를 바탕으로 특화된 놀이의 종류와 방법들을 인지, 신체, 사회, 정서 놀이로 분류하여 안내하고 있다.
1. 자기관리역량
놀이: 암기에 필요한 기초적 능력을 습득하는 ‘시장에 가면’ 기억 전략을 알아보는 ‘매력덩어리’ 수학의 기초를 마련하는 ‘하이파이브’ 움직임과 학습의 상관 관계를 알아보는 ‘파닥파닥’ 등
2. 지식정보처리역량,
놀이: 문제 해결 전략을 수립해보는 ‘점점 빠르게’ 다양한 정보를 평가하고 선택해보는 ‘둘이 하나로’ 논리적,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기르는 ‘글자 수사대’ 수많은 정보에서 정답을 찾아보는 ‘곱셈구구 빙고’ 등
3. 창의적 사고 역량
놀이: 사물에 대한 민감성을 높이는 ‘무엇이 바뀌었을까?’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산해보는 ‘노래 계주’ 부분에서 전체를 떠올려보는 ‘손가락 모음자’ 최대한 빨리 많이 떠올려보는 ‘생각이 번쩍’ 주위 사물을 유심히 관찰하는 ‘눈을 감고’ 등
4. 심미적 감성 역량
놀이: 그림책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는 ‘눈을 크게 떠요’ 자음자의 아름다움을 발견해 보는 ‘신기한 자음자’ 일상적인 것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해보는 ‘무슨 모양일까?’ 문학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는 ‘책을 피자’ 책으로 행복함을 더하는 ‘그림자 연극’ 음악이 주는 편안함을 느껴보는 ‘마음의 안정’ 등
5. 의사소통 역량
놀이: 그림 문자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는 ‘무엇일까’ 자신의 의사를 정확히 전달해보는 ‘육하원칙’ 협의를 통해 하나의 의견을 정해보는 ‘오늘 뭐하지?’ 소통으로 승리하는 ‘솔방울 하키’ 팀원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동전 컬링’ 감정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말을 해주는 ‘소중한 나’ 등
6. 공동체 역량
놀이: 협업으로 임무를 완수하는 ‘손가락을 펴요’ 가족과 함께 그려보는 ‘협동화’ 책의 주인공이 살집을 함께 지어보는 ‘집을 지어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휴지 탑 쌓기’ 등
위와 같은 놀이의 방법과 준비물은 4인가족 기준이며, 특별한 물건을 준비 하는 것이 아니라 냄비, 키친타월 두루마리 휴지 등과 같이 집에서 간단히 준비 할수 있는 것들이다. 또한 아이와 나눴던 대화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을 기록하기도 한다. 성장일지로 생각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부모가 아이와 무언가를 함께 하며 시간을 보내는 데 의미를 두는 것 이상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즈음 사랑하는 내 아이가 앞으로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역량을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키워나갈 수 있다는 점이 무엇보다 이 책이 가지는 큰 장점이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
초등학교 2학년인 우리 딸. 활동적인 성격이라 앉아서 책을 읽으며 공부하는 것보다 몸으로 게임식으로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같이 놀아주면서 재미있게 시간을 보내주고 싶은 마음은 많지만 막상 놀아주려해도 어떻게 놀아주어야 할지 막막해서 그냥 책 읽어라고 말하며 동생이랑 놀거나 스스로 알아서 놀아주기를 바란다. 하지만 좀 더 많은 시간을 아이랑 놀아주며 보낼걸 하며 후회하기 쉽다. 이제 책에서 배운 놀이를 아이들과 하루에 한 가지라도 실천하고 싶다.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 놀이 100》 은 초등학교 교사이자 아빠가 쓴 놀이 학습법에 대한 책이다. "우리 반 아이들도 부모님과 즐겁게 놀면서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하거나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고민을 시작 이 책이 세상에 나왔다고 한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책에서 느껴졌다. 이 책에 소개된 놀이는 모두 교과과 연계된 놀이학습이라는 점이다. 초등학교 1~2학년 저학년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알려주면서 교육과정을 설명하고 달라진 점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각 교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관련된 놀이를 실고 있다. 전체 구성을 모두 인지적,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놀이로 구분해 놓았다. 각 영역별 부모들이 고민하는 주제에 맞게 놀이를 구성하였다. 예를 들어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를 가진 부모님의 고민을 들려주고 선생님의 도움말로 전두엽을 자극함으로 집중력을 키워주는 놀이를 알려준다. 준비물부터 놀이방법까지 자세히 알려주는것은 기본이며 놀이를 전개 함에 있어 진행 대본까지 실어 놀이 후 아이와 대화를 통해 감정의 변화나 감동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알려준다. 단순한재미를 위한 놀이가 아니라 아이들의 인지적 능력을 길러 주는 놀이이기에 피드백 효과를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고 그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한 대화 내용을 실어 확실한 부모님의 역할을 제시하고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얼마나 성장했나요?' 페이지를 있어 놀이 날짜와 아이들의 반응, 기억에 남는 자녀의 한마디를 기록함으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수 있어 놀이의 추억과 함께 효과를 알 수 있다. 모든 놀이가 교과 연계 놀이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정리해 두어 놀이가 공부로 이어지는 기쁨을 엄마와 아이 모두 느끼를 수 있다. 또 놀이 주제가 너무나 다양해서 놀랐다. 학부모가 가지는 그리고 저학년 아이들이 가지는 다양한 고민을 주제로 아이들과 대화하고 놀이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기회가 될 수 있어 아이와 더 친해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 하루에 20~30분 투자하여 1일 1놀이로 진행한다며 예습 복습의 학습 효과를 높이는것은 물론이고 아이들의 마음을 읽는 시간까지 덤으로 가질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
6세 첫째와 5세 둘째와 셋째. 세 아이와 함께 멋들어진 엄마표 놀이는 아니지만 함께 일상에서 이것저것 사부작거리며 만들거나 실험하거나 동네를 뛰어다니며 나뭇가지, 나뭇잎, 꽃잎 등도 관찰하며 놀곤 합니다. 특별할 것 없이 그렇게 놀면서도 아이들은 참 많은 것을 흡수하며 익히고 배우는 걸 세 아이의 곁에서 지켜보아 왔기에 '놀이와 학습이 동일선상'이라는 저자의 말에 큰 공감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놀이의 범주를 더 다양하게 넓힐 목적으로 <최신 교육과정에 따른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 놀이 100>의 놀이 학습법을 참고해 보았습니다. 저자의 머리말을 지나면 책에 수록된 100가지 놀이의 활용방법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주는 페이지가 나오는데, 이 부분이 즐거운 가족 놀이를 자칫 다른 의도로 받아들여 잘못 사용되지 않도록 해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최신 교육과정에 따른'이란 말이 무색하지 않게 총 5파트로 나누어진 내용 중 첫 파트인 제1파트에서는 실제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해 알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요. 단순히 학교에서 이런 과목을 배우는구나. 몇 시에 끝나는구나 정도의 태도가 아닌 교육과정 그 자체 그리고 각 교과별로 어떤 것들을 배우는지에 대한 것도 알려줍니다. 현재 유아기의 세 아이를 키우는 제게는 초등학교는 이렇구나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유아 시기에는 이러한 방향으로 도와준다면, 아이의 학교생활이 더욱 즐겁겠구나 생각하게 되더군요. 최근 교육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창의융합'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현행 교육과정도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총 6가지 핵심 역량이 존재하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기관리 역량 2. 지식 정보처리 역량 3. 창의적 사고 역량 4. 심미적 감성 역량 5. 의사소통 역량 6. 공동체 역량 해당 역량에 대한 정의와 그 능력에 대한 특징, 6가지 핵심 역량에 관해서 자녀의 역량 확인 리스트와 함께 각 역량에 특화된 놀이 페이지로 연결하여 준답니다. 아. 주의할 점은 역량 확인 리스트를 두고 높다 낮다로 만 볼 것이 아니라 해당 역량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용한다는 점이네요. 내 아이를 이해한다는 느낌이 확 들어서 이 부분에서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란 바로 이것이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2파트부터 5파트까지는 인지, 신체, 사회, 정서의 각 놀이법들이 주르륵 나오는데 여기선 아이에 대한 고민에 맞게 선택하기 좋다는 게 포인트랍니다! 집중력이 짧아요. 말을 더듬어요. 책 읽기를 싫어해요.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해요. 잔병치레가 잦아요. 인사를 잘 안 해요. 규칙을 잘 지키지 않아요. 공감을 어려워해요. 화를 참지 못해요. 등등 다양한 아이에 대한 부모님의 고민 내용과 함께 선생님(저자)의 도움말을 시작으로 몇 가지 가족놀이법들이 나옵니다. 아이 고민을 함께 해결해주는 전문가의 의견과 더불어 부모가 직접 아이와 함께 가족놀이를 통하여 해결해 나갈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답니다! 최근 한글 읽기에 관심이 많은 두 동생들을 위하여 첫째와 함께 한글 - 둘이 하나로 놀이를 자주 하곤 하는데, 놀이를 통해 웃으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보며 엄마인 저도 웃게 되더라고요^^ <최신 교육과정에 따른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 100> 집에서 아이와 어떤 놀이를 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추천합니다^^
|
![]() 초등 교사이자 아빠가 쓴 특별한 놀이 학습법! 내년에 학교 들어가는 리틀팝콘을 위해, 딱 맞는 도서를 찾았어요 책 제목은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100] 제목이 좀 독특하죠. 공부머리= 가족놀이 딱딱하게 구성되지 않고 놀이를 통해서 집중력과 학습력, 사고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책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교사 아빠가 쓴 책이기에 더 궁금했던 책입니다.
초등학교 가면 시간표는 어떨지, 쉬는 시간은 어떻게 되는지, 선배맘들에게 귀동냥중이었는데 이 책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100] 한권 보니까 귀동양 필요없이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초등 저학년 시간표부터, 초등학교 기본 교육방향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엄친딸'을 꿈꾸시나요? 그럼 놀이에 관대해지셔야 합니다. 이렇게 적혀있는데, 저도 이제 놀이에 관대해져야겠습니다.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100]에선 다양한 설문지와 특화된 놀이가 정리되어 있습니다. 사회놀이/ 정보들을 취사선택해보는 '짝을 찾아요' 정서놀이/ 감정 단어와 의미라는 정보를 연결해보는 '선택' 이런식으로 다양하게 놀이를 가지고 사회성과 정서를 찾는 방법등을 여러가지 형태로 보여주는데요. 정말 정말 괜찮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 1학년 1학기에서는 간단한 낱말을 듣고, 읽고, 쓰는 것 2학기에는 겹받침 등을 쓰고 작은따옴표, 큰따옴표같은 문장부호를 사용해 문장을 쓰고 문장의 내용을 분명하게 나타내는 방법등을 배운다는 것입니다. 제가 정말 궁금해하던 것이고, 저는 아들에게 약간 선행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 정도 조절이 가능한지 알 수 있어 정말 도움이 되는 페이지였습니다. 초등 저학년을 1학년 1학기,2학기, 2학년 1학기, 2학기 등으로 나누어 국어, 수학, 통합교과 등으로 정리해줍니다. 초등학교에 가면 주의집중 시간이 짧게는 15분~30분 정도까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학교 현장에서는 다르다고 하는데요.나이에 1분을 더한 만큼 집중한다라는 말이 있다고 합니다. 그럼 8세는 9분이 되는것인데, 아찔합니다. 이렇듯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들을 지도하는 일선 선생님들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100]의 시작부는 전반적인 설명을 다룬것이고 그 다음 챕터부터는 부모님의 고민과 선생님의 도움말로 구성이 되어 현장의 말소리를 듣는거 같아 아주 집중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페이지에서는 놀이법이 적혀 있고 이 놀이법이 몇 학년 과정인지 알려줍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현장의 고민을 다루고 그 다음엔 놀이방법, 마지막으로는 학습 연계입니다. 이 놀이법 중에는 제가 어릴때부터 놀았던 놀이방법도 있고 새로운 놀이법도 있습니다. 당장에 아이랑 놀기 좋은것이 많아서 [공부머리를 키우는 가족놀이100]은 쓱~ 한번 읽는책이 아니고 책장에 꼽고 "오늘은 뭘로 놀아주나?" 이러면서 찾아서 봐야하는 책이었습니다. 참으로 유용한 책이고,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여러분도 저처럼 초등학교 입학 준비하신다면 꼭 한번 읽어보세요 초등 저학년 부모님들에게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