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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국딩시절 미술 천재였다. 하지만 미술이란것은 한낱 표현에 불과할뿐 마음에 안식을 주는 야구에 전념하느라 다붙었던 예술 중학교 입학을 마다하고 일반 중학교로 진학했다. 그리고 지금난 배수관을 뚫는 하청업체에서 일하고 있다. 어렸을때 야구공만 잡지 않았어도 난 디자이너로써의 삶을 살고 있었을 것이다. 뭐 아무튼 과거는 이미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 앞만보자. 이책은 그냥 우리직원이 사달라해서 사주었다. 본인 말로는 디자인을 다양한 각도로 바라본책이라 흥미롭고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 찬 것 같으면서도 텅 비어 있는 내 청춘에 건배... 디자인은 한마리 킬리만자로의 표범과 같다... 이걸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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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기준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도록 디자인 이론을 제시하고 컬러,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그래픽 요소, UX(사용자 경험)를 주제로 89개의 디자인 시안 아이템을 직관적으로 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비교 분석하였습니다. 다양한 웹&앱 디자인을 포괄적으로 작업해 온 저자의 경험을 통해 실무 노하우를 익힐 수 있으며, 웹/앱/웹&앱 디자인 사례를 통해 어떤 점을 수정해야 좋은 디자인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좋은 디자인의 장점만 부각하는 게 아니라, 잘못된 디자인의 잘못된 부분을 함께 살펴보며, 실제 프로젝트를 디자인한 실무자의 시각으로 하나의 디자인을 심도 깊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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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신입에게는 도움이 많이 된 책입니다. 사수가 없어서 막막했는데 사수를 만난 기분입니다. 이론과 실무를 둘다 배울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 눈에 좋은 디자인과 나쁜 디자인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있어 직관적으로 비교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디자인 요소를 '컬러,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그래픽요소, ux' 5가지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5가지를 잘 지켜서 통과되는 디자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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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과 앱의 중요 디자인 요소를 잘 정리한 듯 합니다. 크게 5가지 항목으로 컬러, 그리드, 타이포그래피, 그래픽요소, ux 로 나누었는데 디자인 이론과 디자인 보는 법도 핵심을 잘 정리해 놓았고, 내용 중 디자인 이론도 꽤나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웹앱디자이너 뿐만 아니라 프론트엔드 개발자, 백엔드 개발자도 참고해서 보면 개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 싶네요. 코딩은 할 줄 알지만 디자인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나 중급자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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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 레이아웃 및 디자인 구성에 대한 감각을 익히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버려진 디자인, 통과된 디자인을 보기 쉽게 비교 분석 해볼 수 있어서 버려진 디자인은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그걸 통해 디자인을 할 때 어떤 점을 유의하면 더 효과적인지 등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웹/앱 페이지 디자인이 실무에서도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유용할 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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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앱 디자인 어떻게 하면 고객이 만족할 수 있을까 많은 경험과 고민으로 탄생한 책이라는 것을 소개 자료만 보고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순간 놓칠 수 있는 디자인 요소들이 어떻게 적용 되는지 다양한 실 사례를 통해 시각적으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에 포함되어 있는 다양한 업종의 여러 유형의 디자인 샘플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면 클라이언트가 필요로 하는 여러가지 웹&앱 구성에 대한 요구사항들을 사전에 체크해볼 수 있는 좋은 참고 서적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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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개발을 하다보면, 현업에게 PoC 개념의 여러가지 제안을 하게 된다. 이런 경우는 제안 내용을 간단하게 개발한 테스트 프로젝트이므로 보통 디자인 요소는 고려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무리 테스트 프로젝트라 할지라도 기본적인 디자인이 되어 있는 경우 좀더 현업에게 잘 받아들여 지는 것을 경험하고, 디자인에 대해 기본적인 것은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알아보던 차에,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웹디자이너의 추천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디자인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이론서라기 보다는, 어떤 디자인이 잘 받아들여지더라라는 베스트 프래틱스를 모아놓은 책이다. 이 책을 완독한 지금 비전공자로서 웹디자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예를 들면 톤&매너)만큼은 확실하게 알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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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들 또는 비전공자가 읽기는 좋을거같은 책. 이론으로서의 책 내용은 괜찮은편이다. 하지만 들어있는 내용의 디자인은 그닥 2019년 출판같지 않다. 어떠한 점에서 이론적으로 체크를 해야하는가는 나쁘지 않게 알려준다. 하지만 디자인적인면에선 잘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몇종류 제외하고서는 포토샵 cs4~5시절을 보는 기분이다. 예시가 나쁜쪽이 나아보이는 경우도 있다. (너무옛날디자인을 가져와서 그런걸지도..) 다양한 사례라고 하기엔 똑같은 홈페이지 하나를 여러파트별로 나누어서 설명 해두었음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앞뒤가 안맞는 느낌. 예시로 상단 여백은 좋지않으니 역동성을 넣으라했던 페이지가 있으면, 다른 페이지에서 너무 복잡하니 깔끔하게 정가운데에 크게 이미지 넣어두고 양옆엔 아무것도 없다. 물론 인지도가 높다는 전제하에 였으나, 심플한것과 텅빈느낌의 차이는 다르다. 앞쪽에서 말한 예제는 오히려 여백이 있는게 나은 느낌이고 후자는 여백이 없는게 나은느낌이다. 총평 : 신입이나 비전공자가 보기엔 괜찮음. UI적인 면에선 나쁘지 않음.시각적인 측면은 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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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 웹&앱 디자인 후기입니다. 표지에 이끌려 구매하게 된 책인데, 내용도 표지에 맞게 유익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좀더 유식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다른 편도 궁금해져서 또 구매하여 읽어보려고 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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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읽어보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디자인을 어디까지 고려해서 해야하는지 미처 몰랐던 세세한 부분까지 짚어주는 부분이 있네요 :) 책을 읽으며 디자인에 대한 견해와 섬세함을 계발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책의 내용을 읽고 여기서 어떻게 더 저만의 디자인을 만들어갈지 고민하게 됩니다. 커리어 전환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중이거나 분야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공부하기에 유용한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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