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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고 힘들때 하나님께서 내 귀에 대고 얘기해 주시는것 같은책
"지치고 힘들때 하나님께서 내 귀에 대고 얘기해 주시는것 같은책" 내용보기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했는데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땅을 살아간다는건 정말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공동체를 주시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고 그들과 함께 연합하라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말씀앞에 굳게 서라고 오늘도 말씀하시네요고난가운데서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의심하고 있을때 2014년 '기다려'라는 책에 이어 구매한 책인데 주님이 내 귀에 대고 말씀하고
"지치고 힘들때 하나님께서 내 귀에 대고 얘기해 주시는것 같은책" 내용보기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했는데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 땅을 살아간다는건 정말 쉽지않은것 같습니다 그러기에 공동체를 주시고 믿음의 동역자들을 보내주시고 그들과 함께 연합하라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말씀앞에 굳게 서라고 오늘도 말씀하시네요
고난가운데서 하나님이 정말 계신가? 의심하고 있을때 2014년 '기다려'라는 책에 이어 구매한 책인데 주님이 내 귀에 대고 말씀하고 계심을 느낍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말고 내게 기대렴!!!
강추입니다



w*******s 2023.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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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기대렴
"내게 기대렴" 내용보기
상처에 관한 유기성 목사님 설교를 유투브로 여러번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 나도 상처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묻어 두었던 감정들이 격하게 분출되려고 하고 있었고과거의 쓰라린 해결하지 못했던, 상처 받은 경험들이 자꾸 나를 꼬드기며 내 감정을 격동시켰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가 아니라순간순간 나를 유혹했다. " 니가 받은 상처에 대해 너도 똑같이 응수해"
"내게 기대렴" 내용보기
처에 관한 유기성 목사님 설교를 유투브로 여러번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당시 나도 상처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묻어 두었던 감정들이 격하게 분출되려고 하고 있었고

과거의 쓰라린 해결하지 못했던, 상처 받은 경험들이 자꾸 나를 꼬드기며 내 감정을 격동시켰다. 하루에 한 두번 정도가 아니라순간순간 나를 유혹했다. " 니가 받은 상처에 대해 너도 똑같이 응수해" " 너는 그들을 욕할 자격이 있어" "넌 정말 어딜 가도 손해 보는구나

담 부턴 그들을 만나지도 마" 등등 그 상황에서 듣게 된 유기성 목사님의 설교에서 내가 놀랐던 것은

상처를 묵상하고 그대로 두면 마귀가 그 상처를 통해 마치 내편인 척 나를 꼬드긴다는 것이다.

내가 겪고 있는 것과 같은 상황이라 얼마나 도움이 되었는지..

마귀가 원하는 것이 바로 그것이었다. 내가 받은 상처로 인해 미움과 울분을 마음으로 쌓고, 사람들을 미워하며 용서하지 않고 결국 하나님을 원망하고 돌아서는 것.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용서다. 물론, 용서는 쉽지 않다. 하지만 용서는 하나님의 뜻이고 용서를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내 가장 큰 문제가 상처와 쓴뿌리로 말미암은 '용서하지 않음'이었던 것을 나는 몰랐던 것이다.

게다가 상처를 받을 때는 모든 생각을 다 내 생각처럼 받으면 안된다는 것. 새로워진 내 자아의 생각이 있고, 옛 자아의 생각이 있고마귀의 거짓말이 있다. 이것들을 분별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 이것은 훈련이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힘들지만. 믿는 자의 삶은 천국에 들어가는 날까지 계속해서 하나님의 뜻에 나를 내어놓는 삶을 살며 매일매일, 순간순간 승리하며 사는 것같다.

 

러던 와중에 만난 [내게 기대렴]이란 책은 상처에 관해 그리고 원수 마귀의 정체와 그의 전략에 대해

그리고 용서하지 않는 죄의 심각성에 대해 거기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에 대해 너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을 뿐더러

감사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이런 상황속에 있을 때에도 늘 우리를 사랑하시고, 승리할 수 있도록 돕고 계시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게 해줬다.

상처 때문에 힘들다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자신으로 하여금 분노를 상대에게 표출하게 하고, 나만 억울하게 만드는 감정을 주고누군가에게 내가 당한 일들을 자꾸 애기하며 욕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그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법을 택할 때의 자유와 기쁨을 누렸으면 좋겠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 작가는 "욥기"를 예로 들어서 설명해준다.

욥은 당대에 의로운 사람중의 하나였고, 욥기 초반에 욥은 자녀들을 위해 그들이 잔치 중에 알지 못하게 하나님께 죄를 지었을까봐 일일히 제사를 드렸다. 어릴 때는 이것이 의로운 행위고 이렇게 욥이 하나님앞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인지했다.

"욥은 역시 훌륭한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그것이 [자기의]였다. 또한 욥은 계속해서 자신의 고난속에서 불평을 그치지 않았다.

그는 하나님을 믿기로 작정했지만, 자신의 잿더미위에서 하나님께 끊임없이 불평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의 불평어린 기도를 다 듣고 계셨고, 응답하셨다.

작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안계신것 같이 느껴지고, 날 버린 것 같고, 침묵하시는 것 같을 때 하나님에게서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욥처럼 하나님께 부르짖을 것을 애기한다. 우리의 부르짖음이 끝날 때 하나님께서 욥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우리에게 애기하실 것이라고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나 스스로는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지만, 내 마음의상한 것을 계속해서 쏟아놓고 용서를 선택하며 기도하고 있다.

그리고 나를 전보다 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시킬 하나님을 믿고 기다린다. 상처와 병은 나를 아프게 했지만, 부정적인 생각을 분별해서 따르지 않고, 진리를 구하며 십자가로 달려가기 그리고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이 아니라 그 뒤의 마귀와 해야한다는 것! 또 그러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어떠한 상황속에서도나를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성품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을 배우고 있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q****a 2019.03.12.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