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약간 어려운 느낌입니다^ ^;
경학이란 동양의 경전을 의미하는데서 나오는 '경'입니다.
즉 성서를 동양의 경전을 대하는 것처럼, 동양인에게는 어울리는 성서 읽기 방법은,
동양의 경전을 대하듯, 경학으로 해석하라는 것입니다.
평신도들에게도 성서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방법론적으로 설명하는 책입니다.
"한국인을 위한 성경해석"이라는 제목이 붙은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