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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법칙 6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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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무수히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때가 많다. 이런 삶의 지혜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겠지만 우리는 늘 지나간 이후에 후회를 하면서 한가지를 터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졌기에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들이 많은것이다. 이런 우리 삶을 좀 더 실수하지 않고 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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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가다보면 무수히 많은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낄때가 많다.

이런 삶의 지혜들을 많이 알고 있으면 좋겠지만

우리는 늘 지나간 이후에 후회를 하면서 한가지를 터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미 때는 늦어졌기에 후회해도 소용없는 일들이 많은것이다.

이런 우리 삶을 좀 더 실수하지 않고 또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는 무수히 많은 심리법칙들을 보면

조금은 수긍이 갈거라 믿는다.

여러가지 법칙들을 잘 알고 있으면 우리 인생을 좀 더 행복하게 성공적으로 살아갈수 있다는 것은

이미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그들의 일상을 통해 전해져 오는 이야기를 통해 알수가 있는것이다.

우리 심리세계의 오묘한 심리 법칙들을 66가지나 천천히 살펴보면서 그에 따른 다양한 사례들과 있었던 이야기들을

함께 읽을수 있어서 너무 쉽게 이해가 되고 피부로 와 닿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는 벼룩효과를 보면서 참 웃음이 터져나왔다.

정말 사람심리가 그럴거라는 생각에 다다르니

모든것이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옛말이 전혀 그릇된것이 아니라 생각하게 되었다.

또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어한다는 선악과 효과 역시 딱 들어맞는 이야기 같다.

아담과 이브의 선악과 이야기는 성경에서 주로 알려지고 있다지만

우리 일상속에서도 얼마든지 존재한다는 것은 이미 모두 많이 알고 있는것 같다.

이렇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심리를 그대로 보여주고 예시를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하나씩 살펴보면서 조금은 심리법칙에 대해 많이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 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모든 인간관계와 더불어 인간의 행복 가정 그리고 직장생활과 자녀양육까지 모든것이 우리 심리와 밀접한 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으니 앞으로도 우리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많이 기억하고 싶은 책이 되었다.

좋은 책이기에 읽고 읽고 또 소장하고 꾸준히 읽어보아야겠다.

이달의 사락 s****2 2012.10.26. 신고 공감 1 댓글 3
리뷰 총점 종이책
나와 책과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시간 66분의 시간이 금새 흘렀다.
"나와 책과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시간 66분의 시간이 금새 흘렀다." 내용보기
내 마음 나도 몰라!!꼭 노래 가사 같은 이말. 하지만 언제가 한번쯤 나 자신에게 해보았던 말."당신이 당신 마음을 모르면누가 당신 마음을 알겠어요??"괜히 이런 말만 더 듣게 될까봐 조심스레 묻어둔 말.그래서 당신과 나는 심리학을 말하는 책에 눈을 돌리는 것 아닐까요..몰래 찾아보고 답답한 마음을 좀 달래 보려고.제목에서 경이로운 법칙이라고 하면 정말 뜻밖의 법칙이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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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나도 몰라!!

꼭 노래 가사 같은 이말. 하지만 언제가 한번쯤 나 자신에게 해보았던 말.



"당신이 당신 마음을 모르면

누가 당신 마음을 알겠어요??"



괜히 이런 말만 더 듣게 될까봐 조심스레 묻어둔 말.

그래서 당신과 나는 심리학을 말하는 책에 눈을 돌리는 것 아닐까요..

몰래 찾아보고 답답한 마음을 좀 달래 보려고.


제목에서 경이로운 법칙이라고 하면 정말 뜻밖의 법칙이 나올까 기대를 하지요. 

이 책엔 사실 그런 법칙도 있고 아닌 법칙도 있긴 하지만

분명히 비밀을 푸는 키의 역활은 충분히 할정도의 컨테츠를 품고 있는 책이라 

생각이 드네요.


-차례-

서문_ 인류의 신기한 힘을 사용하는 법

제1장 나에게 나는 나의 전부다
제2장 마음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제3장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은 마음의 짐을 내려놓는 것이다

제4장 비결을 찾으면 길은 짧아진다
제5장 뜻이 있는 사람이 성공한다
제6장 인간관계도 기술이다
제7장 직업은 인생철학이다
제8장 사랑에 영원한 정의는 없다
제9장 아이는 기대하는 대로 자란다
제10장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다
제11장 돈은 지혜롭게 투자하고 실질적으로 벌어라
제12장 모든것은고객을위해 VS 모든것은돈을벌기위해 

제13장 경쟁심리를 잘 활용하면 게임의 승자가 된다 


강의를 자주하게 되면서 점점 양보다는 질적으로 접근을 시도하게 되는데요.

그럴 때 마다 영감을 얻는 단어는 'simple' 이에요

더 쉽게, 더 짧게..

다음 법칙을 같이 보시죠..


오컴의 면도날 법칙(Law of Ockhams Razor)은 영국의 신학자이자 중세 철학자인 윌리엄 오컴이 제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서 면도날은 불필요하게 추가된 것을 싹둑 잘라버리는 것을 비유한 것이다. 즉 사람들이 하는 일 가운데 대부분은 의미가 없는 일이며 오히려 번잡한 것에 숨겨져 있는 작은 부분이 의미 있는 일인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실제로 복잡한 일이 종종 가장 간단한 방법을 통 해 해결될 수 있으므로 일을 할 때는 중요한 포인트를 찾아야 한다. 


간단한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임팩트가 있으려면 스토리가 있어야 하지요?


위의 법칙을 단번에 뇌리에 꽂아 버릴 예화를 말씀드릴께요..

마크 트웨인의 사례인데요..


어떤 사람이 마크 트웨인에게 물었어요.


"연설문은 길고 대대적으로 논의하는 것이 좋습니까, 

아니면 짧고 간결한 것이좋습니까?"

 

마크트웨인은 직접적인 대답은 하지않고 

자신이 직접 겪은 일을 이야기 해주었어요.


"어느 일요일에 나는 교회에 들어갔습니다. 

마침 어느 선교사가 사람을 감동시키는 어조로 아프리카 선교를 하면서 겪은 고생담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가 5분 정도 이야기했을 떄 나는 곧 그 의미 있는 일에 

50달러를 기부해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그가 이어서 10분을 더 이야기하자 

나는 그때 기부금을 25달러로 줄여야겠다고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가 

한 시간 동안 이 야기를 하고 청중들에게 기부금을 요청했을 때 

나는 결국 한 푼의 돈도 기부하지 않았습니다. "


어떤가요? 

압축해서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하는 방식에 매료 되시나요?


책을 통해서 이런 핵심적인 법칙들을 잘 전수 받을려고 해요.

그러면 커뮤니케이션,비지니스, 그리고 내면의 관찰에도 

분명 도움이 될테니까요..



e***e 2012.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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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법칙 6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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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가지 심리법칙' 책 제목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 만큼 이 한권의 책을 보는 것만으로 수많은 심리법칙들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만, 반면에 어느 하나 깊이 있게 파고들 수는 없는게 어쩔수 없는 단점이겠다.   보통의 심리학 책에는 법칙을 제시할때 신뢰도를 높일 목적으로 또는 좀 더 공부할 사람들을 위해서 언제 누가 처음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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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가지 심리법칙' 책 제목으로도 알 수 있듯이 정말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그 만큼 이 한권의 책을 보는 것만으로 수많은 심리법칙들을 두루 섭렵할 수 있는 장점이 있겠지만, 반면에 어느 하나 깊이 있게 파고들 수는 없는게 어쩔수 없는 단점이겠다.

 

보통의 심리학 책에는 법칙을 제시할때 신뢰도를 높일 목적으로 또는 좀 더 공부할 사람들을 위해서 언제 누가 처음 제시한 의견이고 어떻게 받아 들여지고 있는지 원어와 함께 상세히 밝혀놓는 반면에 이 책은 그저 66가지 법칙에 대해 우리나라 말로 간단하게 4~5줄 정도 설명해 놓고 다양한 동서양의 사례들을 설명하며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준다. 물론 많이 들었던 것들도 많지만 상당히 많은 법칙들이 잘 들어보지 못한 것들이 많으며 심지어 인터넷을 검색해도 이 책외에는 잘 발견되지 않는 것들이 종종 있어 과연 이 66가지가 모두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심리학 법칙인지 의심스럽기 마저하다.

 

게다가 모든 상황을 이러한 면도 있으니 고려해야 한다 라는 열린 해석이 아니라 훈장님 훈화말씀 하듯이 결론 내리듯이 이렇다 저렇다 이러해라 라고 말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독자의 개인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주식시장이 늘 그렇지 않던가. 일단 오르거나 내리고 난 후에는 얼마나 그 이유에 대해 정말 그럴듯한 해설들이 수도없이 쏟아져 나오는지 모르지만 움직이기 전에는 함부로 아무도 자신있게 그 방향성을 이야기 하지 못한다. 일단 벌어진 일이나 상황을 그래서 그랬다라고 그럴듯한 심리학으로 포장 할 수는 있겠지만, 모든 상황이 한두개의 심리학 법칙에의해 간명하게 좌우되는 것도 아니고 이전에도 그러했으니 앞올 그럴거라는 저자가 말하는 명쾌한 해설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시중에 많이 있는 서양학자가 쓴 심리학 책과 달리 중국저자가 쓴책이다 보니 동서양의 다양한 이야기들이 어우러져 있는것이 이 책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풍긴다. 자신의 의견을 조심조심 밝히는 겸손한 심리학 책이라기 보다는 인생을 이렇게 저렇게 살라고 계몽하는 느낌이 강한 책이다.

i****h 2012.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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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내용보기
심리관련 책을 읽다보면 참 사람의 마음처럼 오묘하고 신비로운 것도 없지 싶다. 그리고 왜 나의 심리를 비롯하여 상대의 심리까지 알았으면 하는 욕심을 갖게 되는지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이 결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이 책안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종 상황에 맞닥뜨리는 현상에 적용시킬수 있는 심리법칙을 나름 꼼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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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관련 책을 읽다보면 참 사람의 마음처럼 오묘하고 신비로운 것도 없지 싶다. 그리고 왜 나의 심리를 비롯하여 상대의 심리까지 알았으면 하는 욕심을 갖게 되는지도 충분히 이해할수 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는 말이 결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이 책안에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각종 상황에 맞닥뜨리는 현상에 적용시킬수 있는 심리법칙을 나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아를 인식하는 방법, 적은 노력으로도 큰 효과를 볼수 있는 방법(이 부분이 참 현실적이고, 건설적이지 않나 싶다.), 또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은 어떤것이 있고,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탁월한 관리능력을 발휘한다거나, 제 능력을 인정받을수 있는 방법은 어떤것들이 있는지에 대해 흥미롭고 능히 한번쯤은 겪어봤음직한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더 잘 이해되었던 것 같다.

회사의 면접관이 던진 질문에 대해 선택한 답에 담긴 그 각각의 심리를 읽어보려니, 짧은 답안에서 그사람의 품성까지도 파악할수 있다니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가장 공감했던 내용은 어떤 일을 함에 있어서 물론 항상 좋은 성과만을 얻겠다는 이기심을 발휘하겠다느 것은 아니지만 이왕이면 좋은 결과를 얻는것이 더 보람차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기에 <좋은 성과를 얻으려면 중요도에 따라  일을 구분하라>편이 꽤 멋지게 들렸다.

정말 하루를 열심히, 그것도 피곤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고 녹초가 되어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내가 오늘 했던 일들중 완벽하게 끝낸것은 무엇이고, 과연 오늘 했어야 하는 일인가를 체크하게 되면 100% 그렇다 인정하기 힘들때가 더러 있었다. 그건 바로 내가 시간과 에너지 분배를 건설적으로 하지 못했다는 소리라는 것이다. 무슨일을 하던지, 가장 중요한 일을 선정해보고, 그 일을 우선순위에 둔 채 해결하고 경중과 완급조절에 따라 일처리를 하는 것이 더 큰 효과를 볼수 있다는 말을 가슴으로 읽어봤다.

아무튼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참 신비하고, 또 제대로 심리를 이해하게 되면 삶의 지혜를 톡톡이 얻어낼수 있지 싶다. 이 책은 우리의 심리세계에 존재하는 놀라운 법칙들을 인지한 상태에서 살아가면서 마주치게 되는 수많은 현상에 대입시키다보면 한결 세상이 단순하게 보일수 있고, 또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한 적절한 대처법을 알수도 있어 좀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나날이 될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s*****y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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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서평]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내용보기
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참 미묘하고도 복잡한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겠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지 못한 채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지요. 모 영화에서처럼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신이 아닌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심리법칙들을 알게 된 후로는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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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라는 것은 참 미묘하고도 복잡한 것 같습니다.  

나의 마음을 나도 모르겠는 경우도 있고, 상대방의 마음을 파악하지 못한 채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도 많지요.

모 영화에서처럼 사람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신이 아닌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심리법칙들을 알게 된 후로는 사람의 마음에 대한 이해의 폭이 좀 더 넓어진 느낌이 드네요.  

이 책에는 13장에 걸쳐 총 66가지의 심리법칙을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가며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이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66가지나 되는 다양한 심리법칙들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신기하고 호기심이 생겼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저자가 들려주는 다양한 심리법칙들 가운데에는 '벼룩효과', '머피의 법칙', '나비효과' 등 그동안 많이 들어보았고 익숙한 법칙들도 있었지만 '둘리오의 정리', '오컴의 면도날 법칙', '뷔리당의 당나귀 효과' 등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법칙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각 법칙들의 명쾌한 정의와 함께 친절하고 상세한 저자의 설명을 읽노라면 인간 심리의 오묘함 속에 빠져들며 심리학에 점점 더 매력을 느끼고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제9장 아이는 기대하는 대로 자란다 편을 읽으며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었어요. 모든 아이는 천재성을 타고났으며 부모가 긍정적인 기대를 가지고 신뢰하고 격려해 줄 때 더욱 발전하고 잠재되어 있는 천재성을 마음껏 발휘하게 된다는 사실을 꼭 잊지말고 명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심리법칙을 아는 것은 이렇게 육아와 교육에 있어서도 교훈을 얻을 수 있을뿐만 아니라 인생의 전반에 걸쳐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지혜와 슬기를 얻을 수 있고, 나 자신의 마음도 잘 다스릴 수 있는 비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읽으면 읽을수록 참으로 흥미로웠고 심리법칙에 대해 자꾸만 더 알고싶어지는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b*******8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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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법칙의 오묘한 원리를 엿보다.-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심리법칙의 오묘한 원리를 엿보다.-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내용보기
[리뷰]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황웨이:더숲, 2012) 심리법칙들은 우리가 주도적이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관리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볼테르     올해 초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언'이라는 제목의 글에 실린 내용입니다.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몽사사가이자 문학가인 볼테르가 남긴 명언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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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황웨이:더숲, 2012)

심리법칙들은 우리가 주도적이고 이성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관리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사람들은 할 말이 없으면 욕을 한다." -볼테르

 

  올해 초 '인류 역사상 최고의 명언'이라는 제목의 글에 실린 내용입니다.

  18세기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몽사사가이자 문학가인 볼테르가 남긴 명언은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대화 도중 감정이 흐트러지거나 이성의 한계를 경험한 사람들의 공통된 사람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는 말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심리학은 동물의 행동과 정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심리학의 어원은 그리스어 프쉬케(마음)과 로고스(이법, 학)의 합성어라는 점에서 '마음의 학문'이라고 말할수도 있겠지만 시대적인 입장과 학파에 따라 '심리학의 정의'는 조금씩 달라집니다. 최근 심리학은 개인과 집단의 보편적인 특징 가운데서 원인을 찾아내고 이를 제어, 통제하는 기술에 자주 이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개인과 집단의 행동의 원인을 심리학을 통해서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분석된 내용을 근거로 행동과 사고를 제어하거나 통제함으로써 다양한 선택지를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세상을 보다 단순화 시키고 획일적인 사고방식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계기가 되는 심리학의 즐거움은 답답함과 반복적인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는 개인과 집단이 품어보았을 법한 행동과 사고의 불안함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해 줍니다.

<이 책은 인간과 세상의 법칙에 대해 물을표를 가지고 끊임없이 고찰한 결과물이다.>

 

  중국과학원*에서 심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저자 황웨이는 일반인들을 위한 읽기 쉬운 심리학 저서를 꾸준히 출간함으로써 심리학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인간과 세상에 대한 물음표를 가지고 끊임없는 고찰을 통해 완성시킨 책입니다.(책 소개글 발췌) 전체적인 내용 전개와 구조는 개인과 집단의 보편적인 행동에 대한 법칙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조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인이 자아를 보다 분명히 인식하는 방법과 감정과 사고를 제어하고 통제하는데 따른 효과 및 방법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일상생활을 지배하는 보다 다양한 법칙들과 이와 관계된 인간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이해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즐거움과 더불어 성공한 사람들의 지혜의 탄생이 어디서부터 출발하고 있는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저자는 사람들의 성공원인이 심리법칙의 오묘한 원리를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는 총 66개의 심리법칙과 이를 13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심리학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들과 모르는 사람들에 구분없이 이 책은 일상 생활에 녹아들어 있는 법칙을 다루고 있으며 삶의 전방위적인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하나의 예를 예를 들자면 만일 독자가 인간관계를 위한 도움을 원한다면 제6장의 인간관계도 기술이다는 항목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기묘한 첫인상과 관계된 초두효과와 첫발 들여놓기 기법 그리고 원만한 인간관계에서 필요한 적당한 거리두기를 다루는 고슴도치의 법칙과 적당한 폭로를 설명하는 자기 폭로의 법칙 그리고 편견의 원인이 되는 각인 효과등이 어떻게 관계 맺을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제공해 줄것입니다.(직업을 고려한다면 7장을 기업경영은 10장을 비지니스는 12장을 참조하라.)

 

  인간은 호기심의 동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호기심은 세상과 인간에 대한 다양한 물음을 찾게 되는 계기이자 답을 찾는 노력의 계기이기도 합니다. 즉 질문과 답 모두 호기심에서 비롯된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자들은 천성적으로 이러한 호기심이 보통 사람보다 높으며 이로 인해 일반인들이 보지 못하는 것들을 보고 문제를 제기하거나 답을 찾아 냅니다. 그들이 찾아낸 질문과 답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유익을 선사해온 것은 분명합니다.

  저자가 품은 세상과 인간에 대한 탐구심과 보다 윤택한 것을 추구하는 마음 또한 이러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책속에 질문이 있고 답이 있습니다. 세상과 인간에 대한 호기심이 찾아낸 질문과 답속에서 즐거움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는 답답한 삶을 해결하고픈 처방전이 되어줄 수도 있겠지만 필자는 이 책을 통해 '즐거움'이라는 단어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깃들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답답하고 무료한 일상에서 찾아가는 '즐거움'의 시간을 다른 독자들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중국 기초과학연구의 중심기구 중화민국 당시의 중앙연구원 및 베이징 연구원을 전신으로 하고 있으며 1949년 11월 북경에 설립되었다. 기초과학과 자연과학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중국 최고의 학술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학술기관이다.



s******a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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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내용보기
심리학은 세상을 좀더 많이 이해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한 명의 인간으로서 혹은 인간집단으로서 나뿐 아니라 세상이 어떤 생각을하고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도 워낙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여서인지 심리학 책은 쉴새없이 쏟아져나오는데, 그 중에는 아쉬움이 더 큰 책도 많다. 그럼에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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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은 세상을 좀더 많이 이해하게 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한다. 한 명의 인간으로서 혹은 인간집단으로서 나뿐 아니라 세상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면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

 다른 사람도 워낙 관심을 많이 갖는 분야여서인지 심리학 책은 쉴새없이 쏟아져나오는데, 그 중에는 아쉬움이 더 큰 책도 많다. 그럼에도

심리학에 관한 책이 있으면 관심을 갖게 되는 것은 제대로 된 심리학 지식에 대한 욕구가 끝없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도 읽기 전에는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느끼며 집어들었다. 반신반의하던 태도는 초장부터 누그러들었다. 

 알기 쉽게 정리된 내용과 안정적으로 따라붙는 예화들로 이뤄진 구성이 우직하게 세상에 대한 통찰을 전달한다.

 원래 심리학에 살짝 관심이 있어서인지, 아니면 그것이 세상의 진리여서인지, 독특하거나 다른 곳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내용을 만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 내용에 대한 설명이나 예화에선 충분히 새롭게 건질 만한 부분이 있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최소한 내용을 제대로

복습할 수는 있을 정도의 수준을 갖추고 있다. 이전에 심리학과 관련된 책을 읽지 않았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며, 어쩌면 이 책으로

심리학에 대한 관심을 시작할 수도 있으리라.

 세상은 비밀로 가득 차 있지만 그 비밀이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는 아니다. 꼭 들어맞는 정답이란 건 없겠지만 그 복잡함을 조금이나마

단순하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한다.


l******7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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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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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심리서라고 하면 감정을 이해하고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쪽의 책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자기계발서와 느낌이 많이 비슷한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심리학적인 이론을 설명해주거나, 심리학적인 이론을 활용해서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자이인식, 기분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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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심리서라고 하면 감정을 이해하고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쪽의 책이 많은 것 같은데, 이 책은 자기계발서와 느낌이 많이 비슷한 책이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일을 심리학적인 이론을 설명해주거나, 심리학적인 이론을 활용해서 무엇인가를 성취하고 스스로를 성장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자이인식, 기분의 영향, 행복을 얻는 방법, 적은 노력으로 최대 효과를 얻는 방법, 성공의 비결, 원만한 인간관계, 올바른 직장생활, 결혼에 대한 관념, 아이를 교육시키는 방법, 탁월한 관리 능력을 실현하는 방법, 성공적인 투자와 성공적인 경영에에 대해서 총 13장에 걸쳐 66가지 심리법칙과 효과를 설명하고 있다.

 

각 심리법칙은 그 심리법칙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 지를 한번에 파악할 수 있는 각 절의 제목을 가지고 있고, 이어지는 본문에는 심리법칙이 적용되거나 발견되었던 사건에 대해서 설명을 한다. 이후 각 심리법칙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고, 이어지는 본론에서는 심리법칙을 적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상황을 설명하고, 설명하는 심리법칙을 적용하여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대체적으로 직장에서 성공하는 것과 연관된 심리법칙들이었지만, '아이는 기대하는 대로 자란다'의 제목을 가진 9장의 심리법칙들이 가장 머리에 남았다, 어린 아들을 바로 지도하는 방법을 계속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모든 아이는 천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 부분이다. 항상 아이에게 '나는 항상 너를 믿고 너는 무엇이는 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야기 하여 자존감을 키우는 습관을 가져야겠다. 

y****p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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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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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 (황웨이/더숲)   트위터 팔로잉중에 하나가 법칙, 효과봇이다. 경제나 일상에서 이용되는 법칙을 30분에 하나씩 랜덤으로 알려준다. 짧은 140자 안에 짧게 요약해서 올리는 것을 가끔 한번씩 스크롤해서 본다. 이는 아마 이런 법칙과 효과를 숙지하는 것이 지식이상으로 삶에 도움을 줄거라는 기대심리가 있었다. 생활속에는 이러한 법칙들 특히 심리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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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 (황웨이/더숲)

 

트위터 팔로잉중에 하나가 법칙, 효과봇이다. 경제나 일상에서 이용되는 법칙을 30분에 하나씩 랜덤으로 알려준다. 짧은 140자 안에 짧게 요약해서 올리는 것을 가끔 한번씩 스크롤해서 본다. 이는 아마 이런 법칙과 효과를 숙지하는 것이 지식이상으로 삶에 도움을 줄거라는 기대심리가 있었다. 생활속에는 이러한 법칙들 특히 심리에 관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밑이 보이지 않는 우물처럼 신기한 법칙이 너무도 많다. 하지만 이러한 법칙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논리적인 규칙이 있고 그것으로 인과관계를 추론할 수 있게 되어있다. 실제 성공한 사람들은 이러한 법칙을 잘 활용한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중국과학원에서 심리학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가 일반인을 위한 읽기 쉬운 심리학 저서를 출간한 것이다. 여러가지 심리법칙들을 일상에서 쉽게 접하고 실제 사용했을 때 일어나는 결과를 재미있게 구성하고 있다. 단편 단편 조각같은 법칙들은 사실 잘 들여다보면 하나의 큰 흐름에 속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낯익은 법칙들과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법칙들도 종종 눈에 띈다. 실제 이런용어를 사용하나 생각도 들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만큼은 흥미로우면서도 짜임새 있고 인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데 도움을 줄만하다고 생각한다. 트위터에 한번씩에 이 법칙들을 짧게 나마 올려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n******1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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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세상의 비밀을 푸는 경이로운 심리법칙 6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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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혼자 외로운 섬처럼 살 수 없는 존재이므로 원치 않아도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대하는 행동을 보고서 상대방의 마음을 판단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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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혼자 외로운 섬처럼 살 수 없는 존재이므로 원치 않아도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갈 수 밖에 없다.

그렇지만 다른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는다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다른 사람들의 진짜 속마음을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신을 대하는 행동을 보고서 상대방의 마음을 판단하곤 한다.

때로는 상대방의 말을 듣고, 때로는 상대방의 무언의 몸짓을 통해 상대방이 자신에게 어떠한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를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 그 판단에 따라 그 사람에 대한 태도도 달라지게 된다.

 

다른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할 때 왜 그 사람이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심리상태를 짐작할 수 있다면 대인관계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세상 사람들의 행동을 66가지 심리 법칙으로 설명해 놓았다.

 

특히 인상깊었던 법칙은 나무통의 법칙이었다.

어느 나라의 국왕이 두 아들에게 길이가 다른 나무 판자를 주면서 각자 나무통을 만들라고 한다.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는 나무통을 만든 사람에게 왕위를 물려준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큰 아들은 나무통을 크게 만들기위해 나무판자를 모두 길게 잘랐는데 처음에 일정한 길이로 나누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에는 아주 짧은 나무 판자만 남게 된다. 결국 나무통을 완성해서 물을 담았을 때 그 나무통에 담긴 물은 마지막 짧은 나무 높이까지만 담을 수 있었다.

반면 작은 아들은 모두 일정한 길이로 나무판자를 잘랐기 때문에 비록 높지 않은 나무통을 만들었지만

그 통에 담긴 물의 양은 큰 아들의 물의 양보다 더 많게 된다.

결국 왕위는 작은 아들이 물려받게 된다는 이야기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어떤 상황이 닥쳤을 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짧은 나무판자이며 그것을 해결하면 문제를 해결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이야기에서 짧은 나무판자가 의미하는 바는 자신의 약점이다. 자신의 약점을 미리 알고 그것을 보완하면 더 많은 물을 담을 수 있는 나무통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이처럼 책에서는 인간관계, 사랑, 결혼, 직업, 아이의 양육등 일상적으로 부딪히게 되는 문제들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나름 공감이 가는 점이 많았던 책이었다.

k*****7 2012.10.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