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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집에서 자고 있는데 엄마가 새벽부터 나를 깨웠다. 그래도 나는 눈을 뜨지 않았다. 왜냐하면 엄마가 놀이공원에 데려가주지 않아서 이다. 그리고 일어나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했지만 김밥과 토마토가 있었다. 엄마는 "얼른 먹어, 얼른!" 이라고 말했다. 주인공은 엄마에게 놀이공원에 데려가 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숙제 다하면"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주인공은 어제 숙제를 다해놔서 엄마가 "코딱지를 그만파면" 이라고 했는데 그만팠더니 "핸드폰 그만하면" 이라고 했다 |
| 주인공 아이의 엄마는 매일 일을 다닙니다. 김밥 싸두고 그것 먹고 숙제해라 등등의 말을 하구요. 그래서 엄마랑 높고 싶고 한데 그 아이 앞에 어느날 엄마자판기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엄마자판기에서 고른 엄마랑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데요. 매일 아침마다 아이를 위에 그렇게 김밥을 잔뜩 싸두는 엄마의 사랑이 대단해 보였어요. 아침마다 그것 싸려면 엄마는 일찍 일어나야 한단다..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