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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에 있어 꼭 필요한 엑셀. 실무자가 다루어야 할 데이터가 더 많아지고 복잡해지면서 근무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순하고 복잡한 업무의 자동화가 필수라고 한다. 엑셀 기본 기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복잡한 업무 과정을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매크로와 VBA이다. 엑셀에 대한 실무나 자격증을 취득하긴 했지만, 매크로와 VBA에 대해서는 배워본 적이 없어서 500만 독자가 선택했다는 길벗 출판사의 <엑셀 2019 매크로 & VBA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선택했다. 근무시간이 줄어들어 단순하고 복잡한 업무의 자동화가 필수로 여겨지지만, 저자는 모든 가람들이 매크로를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매크로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엑셀 기능과 함수를 알고 있어야 하고, 원하는 형태로 활용하려면 어느 정도의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엑셀 기능은 조금이라도 알고 있어도 함수에 관한 것이나 매크로에 관한 것은 익숙하지 않아 낯설고 어려워 반복 학습을 하며 익히는 시간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매크로는 엑셀에만 있는 기능이 아니라 한글과 같은 워드프로세서와 MS-Office 제품군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며 여러 개의 특정 명령을 반복해서 자주 사용할 때 하나하나 사용하지 않고 바로 가기 키를 누르거나 메뉴를 선택하는 일련의 명령 집합을 실행시키는 기능이다. VBA는 MS가 MS-Office 응용 프로그램에서 매크로를 사용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이 책은 CHAPTER 4, 총 Section 15,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엑셀의 수많은 기능 중에서도 매크로에 관심이 있다면 복잡하거나 반복적인 작업을 좀 더 효율적으로 하고 싶기 때문일 텐데, 내 업무에 정확하게 맞는 매크로 기능으로 수정하려면 매크로의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조건 매크로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 있으니 엑셀의 유용한 기능과 적절하게 연결하는 고리로 매크로를 사용해 최고의 작업 효율성을 얻을 수 있다. 원하는 기능으로 수정하기 위해 매크로의 원리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 적어도 섹션 15 중 섹션 12까지는 배워야 한다. 섹션 1~9는 매크로 작업에 필요한 기본 기능, 섹션 10~12에서는 매크로를 구성하는 VBA의 기본 구조와 사용법에 대한 내용, 섹션 13~15는 다양한 형태로 매크로를 활용하는 기능을 소개한다. 저자가 실무에서 필요했던 매크로 가능을 모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섹션 15에 정리했다.
본문은 섹션에서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할 주요 내용을 소개하고, 본문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은 'CORE'라고 표시해두었는데 꼭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이다. CORE에는 난이도를 1~5로 표시해두었다. Tip, 잠깐만요에서는 필수 기능만 쏙 뽑아 실무에 맞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섹션의 CORE에서 핵심기능을 익히고 리뷰! 실무 예제에서는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활용 실습, 핵심! 실무 노트에서는 프로 비즈니스맨을 위한 활용 Tip을 통해 실무에서 적용할 수 있는 법을 연습할 수 있다. 매크로의 기본 구조를 알고 있어도 처음부터 새로 작성하는 것은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그대로 베껴쓰는 VBA코드를 제공하고 있어, 코드를 그대로 베껴 쓰거나 일부 내용만 살짝 수정해 자신의 업무에 딱 맞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완성할 수 있다. 초보자라 어려움을 느꼈는데 기초 완성부터 책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을 하며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매크로 기능을 찾을 수 있는 책으로 활용하면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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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 2019 매크로&VBA 무작정 따라하기 이 책은 내가 엑셀을 본격적으로 배워야 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알게 된 책이었다. 이런 기능이 있는 책이었나 싶을 정도로 정말 구성이 좋고 탄탄한 책이었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기본적으로 엑셀의 기능만을 주구장창 떠드는 책이 아니었다. 그리고 새로운 지식들을 정말 많이 알게 되어서 너무나 기뻤다. 신기능을 아는 것처럼 설레는 것은 없을 테니까 말이다. 이 책을 통해서 난생처음으로 VBA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 단어를 몰라서 사실 이 책을 읽는게 맞나 싶을 정도였다. 잘 모르는것을 괜히 배우겠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었기 때문이다. VBA는 엑셀에서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는 언어였다. 프로그래밍은 개발분야라서 나와는 전혀 다른 분야라고 생각했는데 엑셀에서도 프로그래밍을 할수 있었다는 것에 정말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었다. 물론 순수 개발과는 차이가 있긴 했지만 나에게는 정말 신선했다. 그리고 피벗테이블은 익히 알고는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더욱 자세히 알게 되어서 너무나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간단하게 소팅만 할줄 알았는데 피벗테이블에도 잔기능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VBA가 자바스크립트나 파이선으로 대체될수 있다고도 예측할 만큼 아주 단순한 기능이 아니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깨알팁은 이 책은 상당히 두꺼운데 현재 내가 어디를 읽고 있는지 오른쪽 끄트머리 부분을 보면서 계속 확인하였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엑셀을 공부함에 있어서 한번에 이 책을 모두 볼수가 없기 때문에 이런 아이디어는 굉장히 괜찮다고 느꼈다. 수준을 이야기 해보자면 전체적으로 이 책은 엑셀을 조금 다룰줄 아는 사람이라면 정말 수많은 지식들을 습득할수 있을 거라 생각된다. 엑셀을 잘 모르고 거의 하지도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좀 어렵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그만큼 고급 기능들이 많이 있으니까 말이다. |
![]() 데이터를 관리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면 엑셀과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가 형성되어 있다. 하루 종일 만지는 이 엑셀을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업무의 속도와 능률이 천지차이로 달라진다. ● 매주 같은 형식으로 보고되는 보고서를 하나로 취합하는 작업 ● 분기별로 공공 DB에서 다운로드한 파일 내용을 가공하여 피벗테이블로 작성하는 작업 ● 매일 같은 루틴의 반복작업을 해야할 때 많은 경우에서 단순하지만 시간을 잡아먹는 업무들에 대해서 이 책은 정확하면서도 빠르게 업무를 해낼수 있는 '자동화' 기술을 올릴 수 있는 '매크로'와 'VBA'에 대해서 매우 친절하게 도움을 준다. ![]() ![]() 나는 길벗의 "무작정 따라하기"시리즈가 참 좋다. 어렸을때부터 따라하기 시리즈를 통해 입문했던 공부들이 참 많다.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책과 TAPE를 통해 정말 들리는대로 무작정 따라했더니 어느새 테이프 속의 대화들이 선명하게 들려오던 기억이 난다. 무작정 따라하기는 내가 공부해야 할 분야에 대해 잘 몰라서 감이 안잡힐 때 일단 한 발 내딛어보게 도와주는 좋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12주 단기 학습 계획표도 제공하고 있다.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예제를 매우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고 학습파일을 사이트에서 제공 받아 실습해볼 수 있기 때문에 엑셀을 좀더 내 '비서'처럼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활용도가 매우 높다.
![]() 엑셀 화면 하나하나를 캡쳐하고 순서를 매겨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해준다. 매크로와 VBA는 내 시간을 아껴주고 정확성을 높여주고 커리어를 만들어줄 매우 유용한 기술이다.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내가 하는 그 방식만이 최선의 업무방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매크로와 VBA를 공부하고 나니 '천리마'를 얻고도 타서 달리지 않고 고삐를 끌고 걸어가는 바보같은 모습이었음을 깨닫는다. 이 책에 담긴 예제들은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팁들이 많아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요즘 이 매크로를 이용하여 업무 방식을 효율적으로 바꾸려 테스트하고 있는데 결과물이 원하는대로 나올 때마다 정말 뿌듯하고 재미있다. 올 연말 안에 컴퓨터활용능력 실기를 따고 싶은데 이 책이 시험분야와 일치해서 시험공부로도 너무 좋다. 2019년은 엑셀, 매크로, VBA와 함께 똑똑하게 마무리 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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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출판사는 IT도서 출간을 많이 하는 출판사다. 영X닷컴과 함께. 서로 경쟁하듯. 책을 쏟아내고(?) 있는데. 특히 길벗의 책 중에서는 엑셀 책이 마음에 든다.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 기본 엑셀을 못하는 사람은 거의 찾아보기 힘들어서. 어느정도의 기본기가 있는 사람들을 위한 엑셀 VBA 와 매크로는 중급 사용자들에게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다. VBA가 뭘까 싶어 검색을 해봤다. Visual Basic for application 마이크로 소프트 사의 윈도 오피스 응용프로그램용 매크로. 음.. 뭔가 어렵다... 그냥 간단하게 프로그래밍 언어. 기계언어 처럼 변환 없이. 직접 실행가능하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다. 어릴적부터 배우는 코딩으로 아주 저학년의나이부터 아이들도 코딩하는것이 당연한 이때, 성인들이나 고등학교 학생들에게 VBA는 엑셀로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이 된다. 업무를 자동화로 만들어 일을 좀 더 빨리 하게 할 뿐만 아니라. 회사의 동기나 친구들에게 좀더 자신의 능력(?)을 인정 받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처음 몇장의 칼라를 빼면. 흑백이긴 하지만. (올 칼라라면 책의 금액이 더 나올지도 모르겠다.그보다는 일부라도 내용이 중요 할것 같다.) VBA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스킬을 담고 있다. 특히 설명을 하고 나서. 단원의 마지막장 마다 핵심실무 노트와 실무 예제가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직접 따라 해보니 VBA를 처음 시작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무리가 없었다. 중간에 안되서 틀리는 내용이 없어 그대로 책을 보고 따라만 하면 된다. 그런데 굳이 책속의 아쉬운 점을 찾자면... 작은. 메모 형식의 노트가 부록으로 있어서. 자주 사용하는 VBA코드를 원리로 설명한 책자가 있었다면. 책 한권을 들고 다닐 필요없이. 손쉽게 공부할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무수히 많은 책들이 하루에도 수십권씩 발간되는데, 출판사 마다 특징적인 분야가 있고, 잘 만들어지는 책의 종류가 있다. 길벗은 부동산과 IT업 쪽의 출간된 책이 가장 좋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양과 질이 방대한 출판사라. VBA책 중에서 구매하려 한다면 길벗의 엑셀 2019 매크로& VBA따라하기 책이 좋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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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의 다양한 함수를 이용해 자료 정리를 순식간에 해가는 분을 무척이나 부러워하는데요. 요즘은 그냥 정리가 될 뿐인 단순한 모습에서 원하는 자료를 바꿔가며 척척 뽑아내는 다양한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것까지 보이기에 엑셀의 화려한(?) 발전에 놀라기만 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그 많은 함수들의 활용도, 매크로를 이용한 방법도 배우고자 하는데요. 그 매크로를 더 다양하게 해주는 VBA(Visual Basic for Application) 역시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매크로를 기록하는데 사용되는 프로그래밍 언어, VBA가 궁금한 이들에게 "엑셀 2019 매크로 & VAB 무작정 따라하기 "는 기초부터 어느 정도 수준의 활용까지 욕심내게 할 수 있는 책이다 싶습니다. 무조건 어렵겠구나에서 예상보다 다양한 작업이 가능하구나 하는 쪽으로 생각이 바뀌게 되는데요. 모듈화 작업을 통해 복잡한 매크로도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나 다른 MS-Office 프로그램과의 연동도 알게 됩니다.
엑셀 매크로 사용자라면 꼭 알아야 할 20가지 내용들을 CORE20이라 정리해놓았는데요. 다운받아 볼 수 있는 예제들을 활용해가며 난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게됩니다. 어떻게 열고 저장하는지부터 매크로 기록과 삭제, 엑셀 개체는 무엇인지, 함수는 어떻게 사용하면 되는지 등등을 볼 수 있는데요. 이것들을 사용해 내가 하려는 작업 분석에서 설계, 코딩의 순으로 하면 된다는 겁니다. 아직은 내가 생각한대로 만들기보다는 쉬운 예제를 따라해보면서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는 중이지만 매 장마다 주어진 실무 예제 리뷰나 핵심 실무노트등을 보면서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손에 익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절로 생기게 됩니다.
부록에 나온 질문중에 "매크로를 빠르게 배우고 싶어요."라는 부분이 와 닿는데요, 답은 체계적으로 배워야 한다는 것이라 "역시나"하게 됩니다. 우선 엑셀 기능을 잘 알고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건데요. 데이타를 다룰 경우 VBA를 이용한 매크로 활용을 제대로 할 줄 알면 시간과 노력을 많이 줄일 수 있을테니 열심히 시간을 들여야겠다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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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서 엑셀을 제외하고 진행할 수 있는 업무가 얼마나 있을까?
실제 직장에서 오피스 업무를 보다 보면 큐시트나 통계를 내는 단계를 넘어서 매크로를 활용하고 VBA 코드를 사용하는 경우에 직면하게 되고 대부분은 좌절(?)을 하기도 한다.
그런 경우에 힘을 내어서 개인의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가 막힌 자습서가 바로 이 책이다.
친절하게도 초보에서 중급, 고급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코스별로 구성을 하고 있다.
제목에도 담겨 있듯이 무작정 따라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12주라는 기간을 통해서 단기간의 계획으로 끝낼 수 있게 되어서 조급하고 바쁜 직장인에게는 정말 반가운 자습서가 아닐 수 없다.
엑셀 자동화에 대해서 4개의 섹션이 앞부분에 수록되어 있고 VBA 구조와 문법 5개 섹션, 사용자 인터페이스 지원이 3개 섹션, 회사 실무 자동화 관련해서는 3개 섹션으로 총 15개 소주제로 엮여있다.
역시나 부록에서 가장 가치가 빛나는 찾기, VBA 함수 정리, 아스키코드 표, 특수 문자표가 수록되어서 급한 경우에도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소스를 하나로 담았다.
곳곳에 있는 실무 예제가 은근히 도움이 많이 되는듯하다. 실무 예제 7번의 도형이나 아이콘으로 매크로 실행하는 법은 바로 써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엑셀 초보에서 매크로에서 VBA까지 넘나드는 고수이자 오피스 활용 능력자가 되고자 하는 직장인이라고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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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처음 사용할 때 부터 문서 작성으로 주로 사용한 프로그램이 엑셀 프로그램이다. 사람의 습관이 하루 아침에 바뀌지 않듯 나의 엑셀 사용 방법도 처음 책과 학원에서 배웠던 배운 방식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아마도 기본적으로 사용하던 문서 작성 방법에만 만족하였던 것 같다. 엑셀이 처음 나온 후 여러번의 업그레드 된 프로그램이 나왔다. 난 오랜 버전에서 2010년 버전을 사용하고, 올해 초에 컴퓨터를 바꾸면서 Office Home & Student 2019를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 지금껏 엑셀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기능과 편리성을 다 알지는 못하고, 해왔던 방식으로만 사용 하다 보니, 비능률적이고, 시간 소비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다. 매크로와 VBA에 대해서는 예전에 알지도 못하고 지내 온게 사실이다. 어렵다는 선입견이 앞서서 관심을 등한시 한, 나의 핑계라 본다. 꼭 필요에 위해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아니지만 엑셀을 사용하다 보니 엑셀 관련 좀 더 새로운 기능은 어떤게 있는지 확인하고 싶었다. 매크로는 일련의 명령 집합을 실행시키는 기능이고, VBA는 "Viual Basic for Application"의 약자로 MS-Office 응용 프로그램에서 매크로를 기록하는 데 사용하는 프로그램밍 언어라고 알게 되었다. 이 책속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길벗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검색 창에 이 책의 제목인 엑셀2019 매크로& VBA무작장 따라하기를 클릭하면 이 책의 부록 실습 파일을 다운로드 하여서 이용할 수 있다. 컴퓨터 바탕화면에 깔아 놓고, 책을 읽어 나가면서 활용하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책에는 매크로와 VBA에 관한 핵심 기능들이 담겨 있고, 각 쳅터가 끝날때는 실무 예제와 실무노트를 통해 각 쳅터에서 배운 내용을 확인 시켜주는 내용들도 포함되어 있다. 이 책을 마스터 하면 전문가 수준의 중간 정도는 엑셀 사용자가 될 거라 본다. 책을 읽어 나간지 얼마 안되었지만 쉽게 이해가 되면서 공부하기가 쉬워 보였다. 솔직이 나에겐, 단 시간에 이 책을 마스터 하기엔 쉽지 않겠지만 시간을 두고 꾸준히 책의 내용이 이끄는데로 따라가 보면 엑셀의 매크로와 VBA를 잘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다. 빠르고 변화하는 시대에 문서 작성을 좀더 편리하고 다양한 활용 능력을 갖추는 것도 좋겠다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