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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드디어 아야리의 학교 생활이 나온다. 조금밖에 나오지 않아서 아쉽기는 한데 뒤에 더 나오겠지. 아야리도 드디어 친구를 사귀었다. 성격이 정반대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기대된다. 대나무 산채밥이라는 메뉴가 신기했다. 뭔가 실제로 만들어먹을 수 있는 거구나, 라는 느낌. |
| 먹방과 백합의 조합이라니 훌륭하지 아니한가? 게다가 이번 권에서는 아야리가 학교에 친구가 생긴다!! 아야리 학교는 아가씨 학교 같은 느낌이 들던데 어쨌든 여고... 그런 이유로 당연하게도 아야리의 친구는 여고생이고, 미소녀!! 아주 좋지 아니한가? 미소녀들의 먹방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데 아야리의 요리들은 하나같이 엄청난 고품질들이라 배고플 때는 이 만화 못 보겠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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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유타카 작가의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5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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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은 부모님의 재혼으로 자매가 된 두 사람의 이야기로 두사람이 조금씩 가까워져가는 모습이 보기좋았던 만화입니다. 남남으로 지내다가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지내게 되면서 어색했던 사이였지만 서로에게 익숙해져 가는 모습이 보여서 재미있었습니다. 음식이야기에 흥미가 생겨 구입했던 책인데 음식 이야기도 계속 나와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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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들의 요리 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어요. 요리를 해가면서 과거에 대해서 알아가기도 하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가는 과정. 그리고 저기에 나오는 요리들이 얼마나 먹고싶던지. 역시 요리만화는 벗어날수가 없어요. 집에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해주는 동생이나 친구가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네요. 너무나 재미있는 만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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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5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사치와 아야리 자매가 2학년이 되서 내용이 진행됩니다.. 핵인싸(?)인 사치는 늘 그렇듯 밝은 행동으로 금방금방 새친구들을 만들고 내성적이던 아야리에게도 새친구가 생기면서 괜히 기분좋게 해주는 만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내용은 요리인데 개인적으로는 일상치유물처럼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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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5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텐푸라(일식튀김), 얀손의 유혹(스웨덴가정요리), 된장볼, 멜론빵, 산채밥, 피자입니다. 친근한 요리부터 조금은 낯선 색다른 요리까지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사치와 아야리 자매가 2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런 일상물은 보통 사자에상 시공으로 가는 경우도 많은데 시간흐름이 확실한게 마음에 듭니다. 2학년이 되면서 사치도 새친구를 사귀게 되고 드디어 아야리에게도 학교친구가 생겼습니다. 흐뭇하네요. 언제나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드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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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간의 우애가 돋보이는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5권이 나왔다. 이번에도 배다른 자매간의 돋보이는 자매애와 특출난 먹방이 독자들을 만족시킨다. 이번 작부터 학년 진급과 더불어 새로운 만남도 같이 이루어진다. 이 새로운 만남은 자매들과 매우 잘 어우러지면서 새로운 재미를 만든다. 이 작품의 특징을 자매애에 맞추느냐 먹방에 맞추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재미로 다가올 것이다. 힐링작품을 원한다면 이 작품을 과감히 추천하고 싶다. |
| 먹방과 백합의 조합이라니 훌륭하지 아니한가? 게다가 이번 권에서는 아야리가 학교에 친구가 생긴다!! 아야리 학교는 아가씨 학교 같은 느낌이 들던데 어쨌든 여고... 그런 이유로 당연하게도 아야리의 친구는 여고생이고, 미소녀!! 아주 좋지 아니한가? 미소녀들의 먹방은 보는 것만으로도 흐뭇한데 아야리의 요리들은 하나같이 엄청난 고품질들이라 배고플 때는 이 만화 못 보겠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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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 5! 새내기 자매와 두 사람의 식탁은 참으로 아기자기하면서 뭐든지 먹고 싶도록 만드는 만화이다. 이 만화를 통해 참으로 다양한 요리들을 알게 되었다. 물론, 개중에는 내가 이미 알고 있는 푸아그라도 있었지만, 아무튼 참으로 신박하고 참신한 요리법들이 많이 나와 있다. 물론, 내가 이걸 따라 하려는 건 아니고, 다만 보고 대리 만족을 느끼려는 것 뿐이지만. 아무튼 이 것도 다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