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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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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자마자 곧 추석이네요.추석맞이를 하며 소중한 바람을 비는가족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책이예요.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유치원에서 송편 만들기했는데, 집에서는 송편을 따로 빚어본적이 없네요.할머니는 송편에 녹두를 꾹꾹 눌러 담으며 마음에 품은 소원을 함께 담아요.송편 예쁘게 빚으면 예쁜 아기 낳는다고 하던데, 작은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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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하자마자 곧 추석이네요.
추석맞이를 하며 소중한 바람을 비는
가족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 책이예요.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유치원에서 송편 만들기했는데, 집에서는 송편을 따로 빚어본적이 없네요.

할머니는 송편에 녹두를 꾹꾹 눌러 담으며 마음에 품은 소원을 함께 담아요.

송편 예쁘게 빚으면 예쁜 아기 낳는다고 하던데, 작은 엄마는 속에 콩을 가득채우고 태어날 아기에  대한 설레는 마음을 함께 채워요.

할아버지는 팥을 가득 넣고, 토실토실한 알밤도 넣은 송편을 빚으며 할머니가 건강하길 바라는 애틋한 바람을 송편에 담아요.

 

 

은지 아빠, 은지 엄마, 은지, 언니, 오빠, 동생들도 소원을 담아 송편을 빚어요.

 

 

소원을 빌고 마음을 꾹꾹 담은 송편이 알록달록 예쁘네요.


추석이 되면 가족과 함께 먹을 맛있는 음식 준비를 하고,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안부를 물으며 차례를 지내지요.
자주 만나도 명절을 맞아 보는 가족들의 모습에 반가움도 더하지요.

추석맞이 준비를 하는 모습과 소중한 사람을 위해 소원을 비는 가족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접하니 아이들은 추석이 빨리왔으면 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d*******7 2019.09.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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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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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있으면 추석인데 추석을 다시금 생각하는 책이예요~~추석이 오면 가족들이 다모여 오순도순 대화도 하고 송편도 빚고 보름달도 보면서 소원도 빌어요~~추석되기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추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추석날 할 놀이도 얘기해봤어요~송편도 꼭 같이 빚어보는것도요~~이번 추석에는 보름달 보며 가족들 건강 꼭 빌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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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있으면 추석인데 추석을 다시금 생각하는 책이예요~~

추석이 오면 가족들이 다모여 오순도순 대화도 하고 송편도 빚고 보름달도 보면서 소원도 빌어요~~
추석되기전에 아이와 함께 읽으며 추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추석날 할 놀이도 얘기해봤어요~
송편도 꼭 같이 빚어보는것도요~~
이번 추석에는 보름달 보며 가족들 건강 꼭 빌어보렵니다~~


우리의 명절에 대해 알수있게 만든책이기에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6*****s 2019.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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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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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며칠만 있음 추석이네요요즘은 흔하게 보는 풍경은 아니지만추석이면 가까운 친인척부터 해서자주 보지는 못해도 명절이면 꼭 만나는 친척들이 다 같이 모여도란 도란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지내는 추석명절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지 않나 생각해보네요표지에 있는 그림만 봐도 추석과 관련된 걸 알 수 있는정말 맛있게 생긴 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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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

며칠만 있음 추석이네요

요즘은 흔하게 보는 풍경은 아니지만

추석이면 가까운 친인척부터 해서

자주 보지는 못해도 명절이면 꼭 만나는 친척들이 다 같이 모여

도란 도란 이야기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지내는 추석

명절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이지 않나 생각해보네요

표지에 있는 그림만 봐도 추석과 관련된 걸 알 수 있는

정말 맛있게 생긴 송편이 솔잎과 함께 가마솥에서 익혀가고 있네요

그림인데도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추석 전날 달밤에는

온 식구가 들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우리 둘째 며느리 예쁜 아가 낳고 세 식구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라는

할머니의 소원

송편처럼 이쁘고 아니 달처럼 밝은 아이가 태어나길 바라는

엄마의 소원

우리 할멈 무릎 좀 안 아프면 좋겠다는

할아버지의 소원

우리 부모님 오래오래 사시게 해달라는

아빠의 소원

온 가족이 둘러앉아 송편에다가 소원을 빌며

정성껏 빗는 모습을 보니

옛 생각도 많이 나고

얼마 전 떠나가신 아버지가 너무나 생각나는 밤이네요

아버지가 안 계시는 첫 번째 추석

남은 가족들이 모두 모여

이야기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야

멀리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좋아하시겠죠 

요번 추석은 송편을 빚지는 못하겠지만

대신 송편을 하나하나 먹으면서 마음속으로

소원을 빌어보는 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딸들 지금처럼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


l******t 2019.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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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 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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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추석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서추석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해봤어요. 표지에 송편 빛깔도 참 곱지요?우리들은 추석 전날 달밤에 과연 무엇을 할까요?  추석 전날 달밤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송편을 빚어요. 콩도 넣고  밤도 넣고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꾹꾹 담아 둥근 쟁반 위에 소복히 쌓아요.추석맞이를 하며 소중한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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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

추석 전에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거 같아서

추석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해봤어요.

 

표지에 송편 빛깔도 참 곱지요?

우리들은 추석 전날 달밤에 과연 무엇을 할까요?

 

 

추석 전날 달밤 온 가족이 둘러 앉아 송편을 빚어요.

 

콩도 넣고

 

 

밤도 넣고

 

 

가족들을 생각하는 마음도 꾹꾹 담아

둥근 쟁반 위에 소복히 쌓아요.


추석맞이를 하며 소중한 바람을 비는

가족들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랍니다.


추석이 되면 가족과 함께 먹을 맛있는 음식도 준비하고,

오랜 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안부를 물으며 반가움도 더하고요.


그림 작가가 직접 만든 한지 위에 그린

서정적이고 따뜻한 그림은

잔잔한 글과 어우러져 추석맞이의 느낌을 더 살려주고 있지요.


예전하고는 명절 문화도 많이 바뀌었지만

그래도 변치 않는 가족들간의 안부와

 오랜만에 만나는 반가움은 변하지 않겠지요?

밤늦게까지 마당에서 실컷 노는 은지의

추석 전날 달밤이네요.


이 책을 읽으면 내용이 많거나 하진 않지만

그 이야기 안에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은 거 같아요.

이번 추석에 우리 아이들도 가족 간의 정을 많이 느끼고 왔음 좋겠네요.

m*****1 2019.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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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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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추석이 다가온다. 이상하게 설날보다 추석이 어릴 적부터 설레였다. 왜 그럴까?설날에는 세배를 하면 세뱃돈을 어른들이 주셨지만 추석에는 세뱃돈도 없었지만 말이다^^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니 명절은 어릴 적 기억만큼의 기다려지는 날은 아니다.그래도 아이들에게 만큼은 명절은 설레이며 기다려지는 그런 날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그러던 중 만난 <추석 전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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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추석이 다가온다. 이상하게 설날보다 추석이 어릴 적부터 설레였다. 왜 그럴까?

설날에는 세배를 하면 세뱃돈을 어른들이 주셨지만 추석에는 세뱃돈도 없었지만 말이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나니 명절은 어릴 적 기억만큼의 기다려지는 날은 아니다.

그래도 아이들에게 만큼은 명절은 설레이며 기다려지는 그런 날로 기억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그러던 중 만난 <추석 전날 달밤에>.

책 표지의 그림과 색감이 은은하면서도 푸근한 느낌이다.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는다. 송편을 식구가 함께 모여 빚은 기억이

참 오래되었다.

예전에 할머니와 함께 식구가 모여 송편을 빚었다. 송편을 이쁘게 빚으면 이쁜 애기를 낳는다는 옛말에

열심히 빚었던 기억이 난다. 

 

할머니, 작은엄마 등 식구들은 각자의 소원을 송편을 빚으면서 빌었다.

할아버지는 팥을 가득 넣어 빚은 송편에 할머니의 무릎이 얼른 낫기를 비셨다.

그리고 알밤을 넣고 송편 하나를 더 빚으셨다. 할머니와 함께 손잡고 걸으셨던 오솔길을 기억하며..

저마다 속이 다른 송편을 빚으시면서 소원을 비셨던 것이다.

 

아빠는 대추를 넣어 빚은 송편에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건강을 비셨다.

 

송편의 모양과 속이 다른 색도 곱고 먹음직스러운 송편의 모습이다. 이렇게 가족이 모여 만드는 송편은

모양도 속도 다 달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추석 전날 달밤에>에 등장하는 송편의 모습과 색이 참 곱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색감이 어떤지

물어보며 은은하면서도 고운 그림책의 색에 아이와 감상하는 재미가 솔솔했다.

 

그렇게 다 빚은 송편은 솔잎을 깔고 가지런히 쌓아 아궁이에 불을 지펴 찌었다.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

 

둥글게 뜬 달과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 그리고 노오랗게 물든 벼, 늠름하게 벼들을 지켜주는

 허수아비까지 추석 전날 밤의 모습은 따뜻하면서도 명절 그 특유의 느낌을 안겨주었다.

 

양가 할아버지, 할머니들 댁이 모두 도시에 있어서 시골에는 가보지 못한 아이들.

그래서 송편을 빚는 것도 원에서 해본 것이 다였다.

늘 가족끼리 함께 송편을 빚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었는데 

<추석 전날 달밤에> 이 책을 통해 그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래보았다.

시골의 풍경과 가족간의 사랑 그리고 추석 전날 가족끼리 모여 송편을 빚으며 소원을 비는 모습까지.

자신의 소원보다는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었던 우리 가족들의 모습을 아이는 책을 통해

느끼며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더 느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초등 교과와 연계하여 마침 추석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아이에게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명절이라는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가는 요즘이지만 가족간의 사랑과 따뜻한 맘만은

아이들이 느끼며 가슴 속 깊이 새겨두길 바라는 맘에 <추석 전날 달밤에> 이 책을 아이들과

다시 한 번 더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19.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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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추석 전날 달밤에
"[서평] 추석 전날 달밤에" 내용보기
추석 전날 달밤에글.천미진그림.정빛나출판연도 2019출판사 키즈엠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송편을 빚어요.    송편처럼 예쁜 아가 낳으라는 할머니 소원할멈 무릎 안 아팠으면 좋겠다는 할아버지 소원부모님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는 아빠 소원우리딸 건강하게만 해달라는 엄마 소원  추석 전날 달밤에온 가족은 넉넉히 소원을 빌고마음을 꾹꾹 담아둥근 쟁반 위에 소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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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글.천미진

그림.정빛나

출판연도 2019

출판사 키즈엠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송편처럼 예쁜 아가 낳으라는 할머니 소원

할멈 무릎 안 아팠으면 좋겠다는 할아버지 소원

부모님 오래오래 사시길 바라는 아빠 소원

우리딸 건강하게만 해달라는 엄마 소원

 

 

추석 전날 달밤에

온 가족은 넉넉히 소원을 빌고

마음을 꾹꾹 담아

둥근 쟁반 위에 소복이 쌓아요.

솔잎을 깔고 송편을 가지런히 놓고

아궁이에 불을 지펴

송편을 쪄요.

모락모락

송편 찌는 짙은 솔잎 향에

달님도 환하고

추석 전날 달밤에

은지는 마당에서 실컷 놀아요.

 

 

 

어릴 적 추석때면 온가족이 둘러앉아

송편을 빚었죠.

깨.밤.콩 등을 넣어 조물조물

빚어내던 송편

지금은 떡집에서 많이 사먹게 되지만

추석이 되면 송편 만드는 생각에

설레였던 것 같기도 합니다.

며칠 전 부터 무더운 여름이

조금씩 지나가는듯

살랑살랑 가을 바람이 붑니다.

추석 전날 달밤에

한 권 읽어보면서

추석 명절 이야기도 나누고

송편 이야기도 나눠보세요~

이달의 사락 a********0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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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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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추석이네요 아이가 추석이 다가오면서 추석에 대한 질문들이 늘어나고 있어요"엄마 추석 때는 보름달이 왜 그렇게 커?""엄마 추석 때는 친 적들이 왜 모이는 거야?""엄마 추석 때 송편을 먹어야 되는 거야 ?" 등의 질문이 늘어납니다. 오늘 추석 전날 달밤에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추석에 대해서 얘길 해 줍니다.책 표지의 그림이 너무 예뻐요  어릴 때 추석 때는 친척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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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추석이네요 아이가 추석이 다가오면서

추석에 대한 질문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엄마 추석 때는 보름달이 왜 그렇게 커?"

"엄마 추석 때는 친 적들이 왜 모이는 거야?"

"엄마 추석 때 송편을 먹어야 되는 거야 ?" 등의 질문이 늘어납니다.

오늘 추석 전날 달밤에 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게 추석에 대해서 얘길 해 줍니다.

책 표지의 그림이 너무 예뻐요

 

어릴 때 추석 때는 친척들이 참 많이 모이곤 했어요

저희 시골집 풍경이 딱 요랬거든요

아이들은 마당에서 뛰어놀고

어른들은 추석 음식을 하고

모두들 각자의 소원을 담아서 맛있는 송편을 빚어 냈어요 너무 맛나 보여요 검은 가마솥 아네 형형색색의 예쁜 송편들이 솔잎 향을 가득 머금고 있어요

아이들과 둘러앉아서 팥 송편, 콩 송편, 견과류 송편 등을 만들어봐야겠어요

물론 뒷산에 가서 소나무 솔잎도 조금 꺾어와서 솔잎을 넣어

솔잎 가득한 송편을 만들면 아이들이

키즈에 추석 전날 달밤에 책이어서 봤다고 더 좋아할 듯싶어요

 

 

마지막 장은 시골 풍경 모습이에요

제가 자란 동네의 모습과 같아서 너무 예쁜데요

아이 눈에는 낯설어서인지 엄마 연기가 왜 올라가요

가을 땅은 왜 노래요?라고 물어보내요.

가을은 벼가 익어서 노란 것이라고 아이에게 설명해 줍니다.

정겨운 시골마을 풍경

이 책을 보고 있으니 따뜻한 추석.

따뜻한 가족 따뜻한 고향에 하루빨리 가고 싶네요.

아이도 외갓집에 빨리 가서 벼도 보고 싶고 마당에서 뛰어놀고 싶다고 해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고 쓰여진 후기임을 알려드립니다-
g****e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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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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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추석이에요 추석 전날 달밤에 글 천미진 / 그림 정빛나 / 키즈엠 #추석전날달밤에#키즈엠#동화책 #동화책추천#유아동화책#유아동화책추천 #유아추천도서#유아동화#추석 #송편#보름달#한가위#한가위만같아라 다음 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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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면 추석이에요

추석 전날 달밤에

글 천미진 / 그림 정빛나 / 키즈엠

#추석전날달밤에#키즈엠#동화책

#동화책추천#유아동화책#유아동화책추천

#유아추천도서#유아동화#추석

#송편#보름달#한가위#한가위만같아라

다음 주면 어느새 추석이 다가옵니다.

추석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음력 팔월 보름을 일컫는 말.

가을의 한가운데 달이며 또한 팔월의 한가운데 날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는 연중 으뜸 명절이다

높고 높은 파란 가을 하늘에 곡식도 과일도 풍성하게

영글어가고 날씨도 일년 중에 가장 좋은

가을의 가장 중심에 있는 추석이 어느새 다음주네요.

바람도 햇빛도 다 좋은 요즘에 밭에서 논에서

나오는 식재료들도 다 가장 맛있고 품질이 좋을 때라

더더욱 뭘 먹어도 맛있는 지금이다보니

추석에는 마음까지 풍부하게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추석의 의미도 다시 한 번 알려주고,

추석에는 어떤 놀이를 하고 무슨 풍습으로

어떻게 보내는지 알려주고 그려내 준 동화책입니다.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송편이 보고 있노라니

저절로 배가 고파지는데요.

추석이라면 당연 송편이 제일 먼저 떠오르긴 하죠.

동화구연 QR코드를 활용해서 동화를 귀로도

들을 수 있으니 눈과 귀와 입으로 다함께 즐길 수 있는

동화책를 읽어보면?

 

추석이면 먼 타지에 살고 있는 가족과 형제들이

다 같이 큰 집에 모여 추석 준비를 하느라 모두들 정신이

없지만 얼굴에 미소가 한 가득 다들 기분이

좋은가봐요.

오랫만에 가족들을 만나니 반갑기도 하고

보고싶은 마음에 룰루랄라 기쁘기만 하네요.

                                                             

이쁜 송편을 빚으면 예쁜 딸을 낳는다고 어른들이

하신 말씀처럼 저도 어릴때 이쁜 송편을 빚어서 그런지

지금 에쁜 공주님만 있는 것 같아요.

저마다 송편을 빚을 때면 정성은 물론이고 자신의

바램과 소망을 듬뿍 담아 꾹꾹 만들다보니

크고 풍성하고 어쩌면 주먹처럼 크게 만들기도 하나봐요.

노랗고 둥근 보름달아래 벌써 이렇게 늙고 힘 없이

계시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보니 저절로 죄송스러운

마음과 아픈 마음까지 들기도 하구요.

?고 예뻤던 고왔던 그 시절은 그 시간은 다 어디로

가고,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았으니깐요.

그렇지만 앞으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한복을 차려입은 꼬마들이 더 귀엽고 깜찍한건

비단 나만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마당에 강아지도 추석이 되니 신나서 좋은가봅니다.

폴짝폴짝 같이 뛰네요.

시골 할머니집에 온 것 처럼 굴뚝에 김이 모락모락 피어나고

감나무에 감이 주렁주렁 열려있고

논밭에 코스코스 한들한들 춤을 추고

허수아비가 우뚝 서 있는 한가로운 농촌의 환경이

내 마음까지 평화롭게 해주는 듯 합니다.

향긋한 그 냄세를 맡고 보니,

거기 담긴 마음과 바람 들을

달님도 영 모른 체할 수 없어요.

그림책을 보다보면 포근하고 따뜻한 그림들이나

색감에서 여유로움까지 느껴지니 아이들과 그림책을

읽으면서 추석의 의미까지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답니다.

추석이 마냥 쉬는 날이고, 유치원 안 가는 날이

아니라 추석이 제대로 된 의미를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어요.

올 추석에는 크고 둥글고 환한 보름달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과 같이 소월을 빌어야겠어요.

무엇보다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기만을 바라고!!

무엇보다도 하루하루가 특별한 일 없이

잘 지내기를!!

하나 더 욕심내면 행복까지 꿈뀌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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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7 2019.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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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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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어린이집에서도 송편 만들기 행사를 어제 했는데9월에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아이한테 이게 뭐야? 하니..떡이라고 ㅎㅎ울 아이는 떡을 좋아해요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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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어린이집에서도 송편 만들기 행사를 어제 했는데

9월에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이예요

아이한테 이게 뭐야? 하니..

떡이라고 ㅎㅎ

울 아이는 떡을 좋아해요

그림들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요:)

추석 전날 달밤에

온 식구가

둘러앉아 송편을 빚어요

저도 어렸을 때 큰집에 가서 송편을 빚었는데

요즘은 이런 풍경을 보기가 어려운 거 같아요

커다란 솥에 솔잎을 깔고 송편을 가지런히 쪄요

아궁이 불을 지피면서 김이 모락모락

서정적인 그림과 글귀로

보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져요

추석이 그리워지네요 ㅎ:)

할머니 기와집에서도 김이 모락모락

감나무에 열린 감도 너무나 탐스러워보이네요:)

달님디 미소 지어 밤은 더 밝아지고

추석 전날 달밤에

늦도록 잠도 안 자고 마당에서 실컷 뛰어 놀았네요:)

즐거운 추석

벌써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추석

온가족이 모여 앉아

추석 전날 달밤을 읽고

행복한 2019년도 추석되세요 :)

YES마니아 : 로얄 q********2 2019.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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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전날 달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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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만 지나면 우리나라 명절중 하나인 추석이 다가온다.추석,예전엔 추석이라고 하면 온가족들이 둘러 앉아서 송편을 만들기도 하고 여러 놀이를 하기도 한것 같은데 요즘은 그렇지 못해서인지 아이가 추석이라고 하면학교에서 추석에 대해 배운것이 전부여서 이책을 함께 읽고 싶었다.   추석 전날 달밤에는 추석맞이를 하면서 소중한 바람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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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며칠만 지나면 우리나라 명절중 하나인 추석이 다가온다.

추석,

예전엔 추석이라고 하면 온가족들이 둘러 앉아서 송편을 만들기도 하고

여러 놀이를 하기도 한것 같은데 요즘은 그렇지 못해서인지 아이가 추석이라고 하면

학교에서 추석에 대해 배운것이 전부여서 이책을 함께 읽고 싶었다.

 

추석 전날 달밤에는 추석맞이를 하면서 소중한 바람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둥근 보름달이 뜬 추석 전날 밤에 가족들이 모여 송편을 빚는다.

송편속을 채우고 저마다 바라는 소원을 그 송편에 함께 담는다.

 

"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아라. "

"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해주세요. "

" 부모님이 오래오래 사시게 해주세요. "

 

책을 읽으면서 책속과는 다른 명절을 보내는 우리집에 대해 아이의 물음에 놀랐다.

책속에는 많은 가족들이 있지만 요즘은 가족들이 그리 많지도 않고

명절이라고 북적거리거나 함께 송편을 빚거나 하지 않으니

그런 모습을 본적이 없는 아이는 신기하기만 한것 같았다.

 

예전 내가 어릴때는 가족들도 많고 명절에는 당연히 모이는것으로 생각을 해서인지

친척들과의 재미있고 좋은 추억들이 참 많았던것 같은데

지금의 내 아이에게는 그런 모습을 추억으로 남겨줄수가 없어서 조금 쓸쓸한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책으로나마 추석에는 송편을 빚고

그속에 소원의 마음을 담는다는것을 알려줄수 있었고

그림책을 통해서 송편을 만드는것이나 모양을 보여줄수 있었고

가마솥에서 송편을 찌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제 곧 추석인데 올 추석엔 얼마되지 않는 가족이지만 둘러 앉아서 송편을 만들어보고

가족들과 추석에 할수 있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에게 추석날에 대한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s*******1 2019.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