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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구치 요시노와 일러스트레이터 Z톤이라는 강력한 이종족 미소녀 애호가 콤비가 선사하는 라이트노벨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이 4권까지 출판됐다. 4권은 3권의 핵심 스토리였던 린트블룸 의회 대표 용투녀 스카디의 심장수술에서 이어지는 후일담이란 성격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간 그렌의 손을 거쳐간 환자였던 이종족 미소녀들은 물론, 한 명의 새로운 등장인물도 투입된다. 이번에도 오리구치 요시노가 잘 하는 이야기 전개 방식이 매끄럽다. 각 권에서 하나의 큰 사건을 틀로 두고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단독 에피소드들이 모여 하나의 큰 사건을 해결하는, 또는 그와 관계된 열쇠가 되는 전개 방식을 이어갔다. 표지는 인어족 소녀 루라라가 맡았고, 꽤 비중이 크다면 클 수 있지만 다른 주연급 히로인들의 등장도 여전하다. 의외라면 의외인 부분은 초반부 탈피 장면을 제외하면 사페의 등장이 많이 적었다는 느낌. 4권에선 마족의 생사를 다루는 의사 그렌이 또 다른 생사를 마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장면들이 많다. 라이트노벨에서 이렇게 무게감 있는 주제를 다루는 것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물론 있겠지만 그렇게 깊이 고찰하지는 않아서 거부감이 덜 들지도. 개인적으론 이런 이야기를 다루는 데에 있어 가벼이 여기지만 않는다면 어느 매체에 나오더라도 흥미있는 주제라 생각된다.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여러모로 새로운 등장인물이 대거 쏟아지지는 않았지만 기존 히로인들의 매력이나 새로운 등장인물의 개성은 여전했다. 묘한 장면들도 몇 가지 있고, 쿠나이 제나우를 좋아한다면 이번 권은 꼭 구매해야하지 않을지? |
| 귀찮은 상품이 몬스터 아가씨 의사 선생님입니다 호기심이구 입을 재밌다 오이스터 아가씨에 애기로 본 사람들은 아마 아실 겁니다 안돼요 왔었는데 라이트 노벨로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 부분을 통해서 새롭게 영입 이 된 히로 이 입니다 우리 우리 주 인구 여전히 히로인 그래서 배달되어갑니다 다음 곡에서 어떤 모습에 주식을 우치 있을까요 벌써부터 기대가 됐다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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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를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오리구치 요시노 작가분의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시리즈 4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7.25 기준 6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탈피하는 라미아, 타박상 입은 켄타우로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