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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은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이어서 이공계를 전공한 사람이나, 수학,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읽기 방법을 소개해주는 책이라고 예상했다. (물론 그런 사람들은 논리적인 책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어 책 읽기 혹은 글을 읽을 때 편향되게 읽거나 혹은 심한 경우 책 읽기 자체를 싫어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책을 읽어보니 꼭 이과식 독서법이라기 보다는 '책 읽는 재미에 빠지게 하는 독서법'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이 책은 책을 읽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해주고 있다. 나의 경우 책이 나와 안 맞을 때도 끝까지 힘들게 읽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다른 책을 읽고 싶어도 한 책이 끝나야 읽기에 다른 책을 접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 책에서는 과감하게 다른 책을 읽어보고 흥미가 생길 때 다시 읽으라고 조언하는 부분에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꼭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으니 말이다. 그리고 책 읽기의 부담을 덜고 편하게 읽는 조언을 해주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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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기대한 내용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과식 독서법이라는 책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글을 효과적으로 읽는 알고리즘이나 방법을 기대했는데 책을 대하는 일반론적인 태도를 소개하는 책이라 느꼈습니다. 더군다나 작가가 말씀하시는 그 태도라는 게 이공계 사람들의 특징이라 말하며 독서법을 설명하고 접목시키는데, 이것에 동의하기 어려웠습니다. 책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숙제처럼 읽지 말아라는 말을 본인의 전공인 이공계 학문과 어거지로 연결시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단, 책을 대하는 태도를 편하게 가지고, 때론 목적의식을 가지고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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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타 히로키 저/정현옥 역의 [대여]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과식 정보 처리 기술은 논문 등을 자주 보는 사람들에게 정보 처리하는 방식을 알려주는 내용입니다. 조금 더 편하게 가성비 독서방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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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독서법 책이 다 비슷할 거라 생각했는데, 이과식으로 책을 구조화해서 읽는 방식이 꽤 신선했다. 내용을 감정이 아니라 논리로 쪼개서 이해하는 방법이 인상적이었고, 복잡한 글도 핵심만 정리해 보는 시각을 갖게 됐다. 읽는 속도보다 이해의 밀도를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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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타 히로키 저/정현옥 역의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 (필요한 만큼 읽고 원하는 결과를 내는 힘 )잘봤습니다. 뼛속까지 문과인 이고 그러한 삶을 살며 그러한 독서를 해왔기에 이과식 읽기기 궁금해져서 구매했는데 이를 충족시켜주는 독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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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과식 독서법이라니, 제목을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 취하라는 것이 주된 내용이네요. 책 읽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법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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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 읽는게 왜이렇게 어려운지, 예전에는 아무생각없이 읽고 그랬는데 잡생각도 많아지고 숏츠에 많이 뇌가 절여졌는지 책읽는게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독서법이 궁금해서 보게 되었는데 많이 유용하고 도움되는것 같아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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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 필요한 만큼 읽고 원하는 결과를 내는 힘을 대여로 구매하여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독서법이라고 해서 어떤 내용일지 궁금했는데 약간 일본식 교육법이 좀 내포되어있어서 공감이 가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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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어서 '가마타 히로키 (Hiroki Kamata)' 저자의 [책 읽기가 만만해지는 이과식 독서법]을 구매하였습니다. 여태 책은 완독을 해야만 하는 줄 알고 지겨워도 꾸역꾸역 읽었는데, 이제부터는 미뤄두기와 불완전할 용기를 활용하여 더욱 즐겁게 독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