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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동해안을 많이가지만 서해안의 갯벌체험을 해보지 못했어요 |
![]() ![]() ![]()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 는 세밀화로 갯벌에 대해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주인공인 우람이 외가댁은 남쪽 바다 갯벌이 있는 벌교라는 곳이에요. 우람이는 외갓집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에요. 우람이는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들이 많은 갯벌을 좋아한다고 해요. 우람이를 통해서 갯벌을 간접적으로 체험을 해 보아요. 갯벌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어요. 말뚝망둑어, 참갯지렁이, 칠게, 다양한 조개들이요. 꼬막, 바지락, 굴, 백합, 퇴조개, 새알조개, 피조개, 맛조개, 동죽 등 조개류랍니다. 갯벌에는 고둥이 사는데요. 피뿔고둥, 각시고둥, 갯고둥, 갈고둥, 긴뿔고둥 등 종류도 다양하네요. 또 갯벌 주변에는 말미잘도 살고요. 바위에는 따개비, 거북손도 살고요. 바다에는 참 다양하고, 많은 생물들이 살고 있네요. 바다에서 사는 톳, 미역, 다시마도 있고요. 우람이는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도 만나고, 생물들의 모습도 관찰하고 그래서 외갓집을 무척 좋아하는 우람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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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 세용 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는 우람이네는 여름 휴가는 언제나 남쪽 바다에요 아이는 매년 한 번씩 바닷가 근처 외갓집으로 떠나요 그곳에 갯벌이 있는데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관찰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그곳에 갯벌이 있는데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관찰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우람이는 외갓집을 무척 좋아해요. 게임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 중에서도 가장 흥미로운 곳은 갯벌이에요 이 책에서는 갯벌에서 찾아볼수 있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꼼꼼하게 실사처럼 그림으로 표현해서 나중에 바다가서 보게 되더라도 이해가 쉬울 것같아요 말뚝 망둥어를 보고 귀엽다고 하는데, 올여름 갯벌체험 다녀왔는데 아쉅게도 말뚝망둥어는 못 봤어요. 그림은 제가 봐도 귀여운것도 같은데 실물보면 깜짝 놀랄거같지만요. 개구리같기도 하면서 물고기 같기도 한 말뚝 망둥어에서부터 참갯지렁이, 칠게, 꼬막, 고둥 등 휴양지 해변가에서 쉽게 보기는 힘든 갯벌생물들을 잘 설명해준답니다. 우람이는 이제 어떤 친구들은 만나게 될까? 꼬막, 바지락,굴,백합,퇴조개,새알조개 피조개,맛조개,동죽 조개류는 바닷물에 있는 유기물을 걸러먹고 살아요 조금더 먼 갯벌에 사는 낙지를 본 우람이는 낙지를 잡으려다 낙지가 얼마나 빠른지 꽈당 넘어지고 말았네요 아이들의 호기심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아주 재밌는책이네요 이책을 읽으면 더욱더 갯벌체험 가고싶어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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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누가 갯벌에서 살까?는 우람이라는 아이는 매년 한 번씩 바닷가 근처 외갓집으로 떠나요 그곳에 갯벌이 있는데 갯벌에서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고 관찰하는 아이의 이야기가 적혀 있어요 저희 집 아이들은 아직 갯벌 체험을 한 번도 못해봤어요. 늘 가까운 동해 바다만 많이 다녀왔지 먼 서해바다나 남해바다는 가본 적이 없어서 사실 갯벌을 본 적이 없어요 아이가 엄마 바다는 늘 파랗고 물이 가득 들어있고 배들이 떠 있던 애 어떻게 바닷가에 갯벌이 있어? 이거 우리나라 맞아?라고 물어보네요 8살 아이에게 우리나라는 3면 바다로 되어 있는데 그중 동해는 항상 바닷물이 가득하고 남해와 서해는 밀물, 썰물이 있어서 물이 빠지면 개벌이 되기도 한다고 설명해 주니 아이가 "우리나라 바다는 요술 바다구나 하면서... 너무 신기해하네요 " 요술 바다 이기만 할까요? 바다는 엄청난 동물과 생물이 살아가고 우리에게 소금과 물고기도 주는 아주 큰 보물 창고나 다름없지요 더군다나 서해랑 남해 바다에는 동해에 없는 동물과 생물도 넘치지요 누가 누가 갯벌에 살까?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는 갭 설레 다양한 생물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라네요. 처음으로 들어 본 말뚝망둑어, 참갯지렁이, 칠게, 거북손 등의 낯설기도 한 이름의 생물들의 이름을 들어 봅니다.
갯벌에는 정말 다양한 생물체들이 살아가는 것 같아요 바위에 붙어 있는 따개비와 고북 손도 너무 신기하지요 특히 우리 아이는 갯벌에서 꼬막을 캐 보고 낙지를 한번 잡아 보고 싶다고 해요 칠게도 엄청 빨리 움직인다는데 우리 집 6살 둘째는 칠게가 얼마나 빠른지 칠게 와 함께 달리기를 해보고 싶다는 얘기를 하네요 ㅋㅋ 말뚝 방어라는 물고기는 물속에서 살지만 물 밖으로 나와도 죽지 않는다고 해요 세상에 물 밖에서도 공기호흡이 가능한 아주 신기한 물고기에요. 말뚝 방어라는 물고기의 공기호흡 능력을 사람들도 가지고 있어서 사람도 물속에서나 물 밖에서 숨을 쉴 수 있다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갯벌에서는 긴 장화를 꼭 신어야 된다고 해요 왜냐면 조개나 소라 등이 삐죽해서 말을 다 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거기다 뻘이 묻지 않도록 특수한 바지까지 입고 마미손 장갑을 끼고 들어가면 더 좋지요.. 이 책은 갭 설아 도감 같은 책처럼 생겨서 갯벌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꼼꼼하게 실사처럼 잘 표현해 준 것 같아요 책의 뒷부분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는데 이 책에서 나온 갯벌 생명들을 다시 한번 복습해 볼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줘요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은 낙지와 조개 정도 밖에 생각을 못 했는데 이렇게 많고 신기한 생명들이 있다는 것에 깜짝 놀랐어요 아이가 갯벌에 가서 조개도 잡고 망둥이도 잡고 낙지도 잡고 싶다고 하네요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갯벌 체험을 떠나봐야겠어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 받고 쓰여진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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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 저는 무덥고 끈쩍끈적한 여름을 싫어해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제대로 바닷가에서 놀아보지 못했죠. 아이들이 어느정도 크다보니 이젠 아이들때문이라도 바다와 갯벌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올해 처음으로 독살체험을 해 보았답니다. 물고기를 잡는 큰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던지.. 그래서 내년에 또 가기로 했어요... 큰아이는 아빠와 함께 그물로 물고기를 잡고 작은아이는 저와 함께 근처 갯벌에서 놀았죠. 갯벌에서 보이는 작은 생물들이 참~ 많았어요. 이름도 모르는 게랑 고동이랑 조개 그리고 작은 갈치와 오징어까지 보고 왔네요. 근데 그 외에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이가 "이건 뭐야?"라고 물어보는데.. "엄마도 몰라~~" 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왔던 기억이 있어요. 그래서 아이와 함께 갯벌에서는 어떤 동식물들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 우람이의 외가는 꼬막이 유명한 남쪽바다에 있는 벌교이더라고요. 여름방학이 되어서 벌교로 내려가서 갯벌에 들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갯벌 친구들을 하나씩하나씩 소개가 된답니다.
제일 먼저 만나본 친구는 "말뚝망둑어"였어요. 제가 어렸을적에 안면도에서 보았던 말뚝망둑어이더라고요. 물도 없는 갯벌 위에 있는 것이 무척 신기했었죠. 나중에 우리 아이들도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그리고 갯벌 모래 속에는 다양 동물들이 숨어 있죠. 갯지렁이, 칠게, 꼬막외 다양한 조개 그리고 고동 갯벌에서 쉽게 볼수 있었던 이야기와 함께 소개가 됩답니다. ![]() 심지어 힘없는 소도 기운내게 한다는 낙지도 소개가 되네요~ 낙지 볶음이 급 땡기는 요즘이네요~ 쌀쌀한게~ㅋㅋ
![]() 그리고 말미잘도 소개가 되요. 말미잘은 식물이 아니라 동물이라는 것! 그리고 입과 항문이 같다는 것~ 역시 새로운 것을 알게 되었네요~^^ 예전 1박2일 강호동 덕분에 알게 되었던. 따개비와 거북손까지 소개가 되어 있어요.. ![]() 갯벌에는 정말 다양한 동물과 식물이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갯벌에서 이런 동. 식물이 없어서는 안될 존재들이죠. 직접 갯벌에 가서 직접 보면 좋겠지만..그렇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한번쯤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직접 갯벌에 가서 직접 체험을 하면서 갯벌에 있는 동식물을 만나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동식물을 미리 알고 있다가 갯벌에서 만나보면 정말 반가울 것 같아요~ ![]() 이 책을 보면서 갯벌에 사는 다양한 동식물을 만나서 좋았어요. 내년에 다시 한번 갯벌에 놀러 가면 저도 자신있게 이름을 말할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갯벌에 살고 있는 동식물에 관한 정보도 들어 있어서 더욱 좋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자연에 대한 소중함과 갯벌에 사는 동식물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 볼수 있는 좋은 책이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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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닷가에 가는 아이들은 둘로 나뉘는것같아요 처음부터 갯벌을 마구 뛰어다니거나 시꺼먼 갯벌에 발닿기를 무척이나 싫어하는 아이로 말이죠~ 하지만 이미 옷이나 발을 버렸다면, 혹은 조개를 잡는데 흥미를 가지기 시작했다면 누구보다 갯벌에서 더 오래 있고 싶어하는 것 또한 아이들같아요 갯벌은 갈매기들이 우루루 앉아 쉬어있기도 하고, 얇은 빨대같은 무언가가 있기도 하고, 눈에 보일까 말까한 작은게들이 돌아다니기도 하고 바위에는 따닥 따닥 뭔가가 붙어있고 볼거리, 잡을거리, 만질거리가 참 많은 것같아요 자연의 훌륭한 교실같은 갯벌에 흥미를 갖게 되는 아이들은 호미와 양동이, 장화까지 무장하고 가고 싶어하는 곳인것같아요 책에서 우람이네는 가족 휴가를 외가댁이 있는 남해바다로 항상 간다고 하네요 벌교 갯벌에서 있는 바다 생명체를 이 책을 통해 접해볼수 있었답니다.
"누가누가 갯벌에서 살까?" /글 문재갑 /그림 유근택 /세용 표지 그림만 봐도 사진은 아니지만 꼼꼼하게 그려진 그림으로 갯벌의 도감같은 책처럼 보였답니다. 이 책에서는 갯벌에서 찾아볼수 있는 다양한 바다 생물들을 꼼꼼하게 실사처럼 그림으로 표현해서 나중에 바다가서 보게 되더라도 이해가 쉬울 것같아요
아이들은 말뚝 망둥어를 보고 귀엽다고 하는데, 그림은 제가 봐도 귀여운것도 같은데 실물봤을 때는 어찌나 깜짝 놀랐는지 예전생각이 나더라고요 개구리같기도 하면서 물고기 같기도 한 말뚝 망둥어에서부터 참갯지렁이, 칠게, 꼬막, 고둥 등 휴양지 해변가에서 쉽게 보기는 힘든 갯벌생물들을 잘 설명해준답니다. 바위에 붙어있는 따개비와 거북손까지 꼼꼼한 그림과 설명이 도감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답니다. 갯벌 생물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대화체로 읽으면서 친근하게 더 잘 이해가 되는것같아요 ![]() 책의 뒤에는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 책에서 나온 갯벌 생명들을 다시 한번 체크해볼수 있었답니다. 갯벌에서는 게와 조개 정도밖에 못봤었는데 이렇게나 많은 생명체가 갯벌에 서식하고 있다고 하니 책에 있는 바다로 가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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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운 시골마을에 바다앞에 물이빠지고 나면 갯벌이 생겨나 낮에 사람들의 일터가 되지요 우람이가 외갓집에 오자마자 부리나케 달려나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갯벌에서 이런 물고기들을 본적 잇나요 말뚝망둥어 인데요 저도 티비에서 한번 본것같긴한데 자세히 본적은 없는것 같네요 말뚝망둥어는 주로 물속에서 지내지만 물밖으로 나와도 죽지않아요 물밖으로 나올때 공기호흡을 할수 있는 특이한 능력을 가지고ㅣ 있네요
그외에도 꼬막 개불 낙지 등등 많은 동물과 곤충들이 바로 여기 갯벌에서 살아간대요 칠게도 엄청바삐 어디를 가는모습이네요 재빨리 굴밖으로 나와서 겟발을 집어먹곤하지요 갯벌에서는 꼭 장화를 신어주어야 해요 발이빠지기도 하고 진흙이 묻기도 하지만 제일중요한건 조개들이 삐죽 튀어나와 발을 다치게할수 있기 때문이죠
조금더 먼 갯벌에 사는 낙지를 본 우람이는 낙지를 잡으려다 낙지가 얼마나 빠른지 꽈당 넘어지고 말았네요 ㅎㅎ 아이들의 호기심이 몽글몽글 피어나는 아주 재밌는책이네요 이책을 읽으면 더욱더 갯벌에 가고싶어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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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가가 벌교라는 설정에서부터, 바다의 내음이 느껴지던 책이었어요. 아이들은 아직 모르지만 벌교는 꼬막, 갯벌로 유명한 곳이지요. 주인공 우람이가 외가에 와서 자연의 친구들과 사귀어가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갯벌에 가면 어떤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어요. 제일 처음 만난 동물은 말뚝망둑어였지요. 물고기가 물 밖에서 걷는 것이 신기했는데, 이런 물고기가 있다는 것도 참 재미있지요? 공기호흡을 하기 때문에 물 밖에서도 활동할 수 있다고 하니, 아이들에게도 신세계가 열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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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안쪽으로 들어가면 갯지렁이도 만나볼 수 있고, 꼬막, 조개, 개불, 낙지 등등 여러 모양의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중에서 앞다리가 발달한 칠게도 만났어요. 식탁에 가끔 올라오는 꽃게는 보았어도, 칠게는 저도 본 적이 없거든요. 이렇게 게의 종류도 다양하니, 자연의 신비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와요. 책은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져 있어서, 직접 이 동물들을 눈으로 본다면 이름을 척척 알아 맞출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아이와 갯벌에 간 적이 없어서 이런 동물을 처음 보았을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아이는 학교에서 갯벌에 대해서 책으로 읽었다면서 아는척을 하더라구요. 함께 갯벌에 가서 자연을 체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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