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접을 준비하다가 논리적으로 말하는 법을 다루는 책 중에 가장 후기가 좋아서 선택했어요. 번역이다보니 국문 어체와 뉘앙스가 조금은 다른 느낌은 있는데 그런데도 아주아주 도움이 많이 됩니다. 논증의 개념과 쉬운 적용 사례를 잘 풀어서 설명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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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으로도 그렇고 점점 논증과 말 잘하기가 중요해져서 구매했던 책 좀더 빨리 봤어야 했다 생각했다. 간략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다 주저리 주저리 블로그 게시글 같은 책들이 요즘 너무 많다.. 이책은 안 그래서 좋았다.. 논증이 필요하다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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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에는 도서관에 빌려서 읽었다. 다 읽은 후 서점에서 구매하였다. 지금 E-book으로 다시 구매하였다. 그만큼 가치 있는 책이다. 글쓰기 때문에, 호기심 어린 눈으로 도서관에 빌렸다.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다. 번역도 잘한 듯하다.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즉시 글을 써야 하는 이들에게 큰 유익이 된다. 최근에 글쓰기 관련 책들이 많이 출판되었다. 어느 책을 읽어보아도 '논증의 기술'이 말하는 범위 내에서 말한다. 결국 '논증의 기술'은 기초가 탄탄한 책이다. 글을 쓰고 싶고, 말을 논리적으로 하고 싶은 이들에게 입문서와 같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 만에 다 읽을 수도 있다. 그러나 천천히 읽기를 추천한다. 간단한 만큼 내용이 함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속독으로 읽으면, 방법론을 어설프게 배울 수도 있다. |
| 이 작은 책자는 글을 쓰거나 토론을 할 때 필요한 논증의 기법들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논증에 관한 다른 유명한 책 예를 들면 논증의 탄생이란 책도 있는데 책의 분량이 만만치 않은 책이다. 이에 반해서 이 책은 논증에 필요한 핵심적인 원칙들을 간결하게 요약하고 있는 책이다. 논증하는 능력이 요구되는 상황이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논증의 탄생과 이 책을 둘 다 읽는 것도 좋을 것같다. 만약 시간에 제약이 있다면 이 책을 여러번 숙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이 꼭 필요한 내용만 담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사실 논증은 책을 읽기만해서는 좀처럼 익히기 어려운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상황에서 많이 논증의 원칙들을 적용해보는 것이 아마도 제일 빠른 방법이 아닐까 한다. 실전에서 논증의 원칙들을 적용시키려 할 때 들추어보기 편리하다는 점도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장점 중 하나라고 본다. 그리고 이렇게 하려면 늘 휴대하고 있을 필요가 있는데 이 점을 이 책은 충분히 만족하는 책이다. 가지고 다니기에 거의 부담이 없는 부피의 책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휴대성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북으로 구입했다. 어떤 기술이든 또 아무리 단순해 보이는 기술이라도 자신의 것으로 체화시켜서 필요한 순간에 즉시 쓸 수 있으려면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 될 것이다. 더구나 분석적 사고가 필요한 논증의 기술을 익히는 것은 더할 것이라고 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논리적인 사고력을 갖기를 원하지만 이것에 집중해서 의식적인 연습과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같다. 이 책은 이런 의식적인 연습과 노력의 동반자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단시간에 익히려는 조급함을 버리고 꾸준히 노력하면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
| 오늘날 생각을 전개하고 풀어 나가고 확장시키고.. 무엇보다 글로든 말로든 그것을 표현함에 있어서 나 자신도 예외없이 논리적으로 그 과정을 이끌어 나가는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꽤나 많이 목격할 수 있다. 이러한 능력 결여는 논증의 기초를 배우고 또 그 기초에 따라 약간만 훈련하더라도 교정될 수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이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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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논리학을 공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논리학에서는 어려운 말을 잘 사용해서 배우기 힘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논리학에 대해 지식이 있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런부분에 있어서 이 책이 딱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이 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글쓰는 것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얘기들을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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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그 내용 수준이 빈약하고 얕음을 충분히 고려해서 구매를 결정하셔야 합니다. 평가는 매우 좋습니다. 영미권에서 수십년 동안 교과서급의 지위를 가지며 읽는 책입니다. 또 논증에 대해 번호를 매겨서 바로 직관적으로 그 논증이 호출되게 한다는 점도 좋습니다. 그러나 책 내용이 확실히 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