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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보면 파시즘이라는 개념을 많이 보게 되는데, 하지만 그 의미가 참 애매모호해서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념을 바로잡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파시즘의 의미와 역사는 물론 파시즘에 대해 조금이나마 고찰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파시즘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이해도를 좀더 높일 수 있어서 앞으로 다른 책을 읽을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