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 게이틀리 저, 박중서 역의 출퇴근의 역사( 부제 : 매일 5억 명의 직장인이 일하러 가면서 겪는 일들) 를 대여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 읽을만한 책을 고르다가 제목을 보고 한창 회사 다니던 시절의 지옥같았던 출퇴근 시간이 떠오르면서 이 책에는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호기심이 생겨 바로 읽어보게 되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읽다보니 그당시 시대상황이나 생활환경 뭐
이언 게이틀리 저, 박중서 역의 출퇴근의 역사( 부제 : 매일 5억 명의 직장인이 일하러 가면서 겪는 일들) 를 대여로 읽어보았습니다. 처음에 읽을만한 책을 고르다가 제목을 보고 한창 회사 다니던 시절의 지옥같았던 출퇴근 시간이 떠오르면서 이 책에는 무슨 이야기가 담겨있을까 호기심이 생겨 바로 읽어보게 되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읽다보니 그당시 시대상황이나 생활환경 뭐 이런 역사에 대해서도 알수있어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