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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안에서 벌어지는 10대들의 고민과 일상이라는 배경에 심하게 충실한 나머지 솔직히 8권중반부터 9권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서열전'관련 에피소드는 읽기가 힘들었다.
다음 '피할수 없는 비' 에피소드를 통해 함단과 반여단의 설익은 연애는 드디어 마침표를 찍는다.
한편, 함단이 들어와 있는 소설 '해가림'의 원작자 노아리의 등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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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법 10권 리뷰입니다! 10권에서는 확실히 단이가 성장하는 거를 많이 볼 수 있는 회차 같아요~ 여령이가 기억을 잃게 되면서 단이가 없던 기억들을 깨우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자신의 마음을 깨우치면서 여단과 이별을 하기도 해요.. 물론 단단 이별하는 장면은 마음 아파서 항상 가슴이 미어지지만... 감정선이 섬세한 회차여서 너무 좋아요 |
| 좀 안중요햇던이야기들이 끗나고 드뎌 좀 이야기가 진행되나싶은데 또 완결까지는 일억걸음남아잇는 기묘함 상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9권에비해서믄 훨씬 재밋엇어요 스토리가 뭐라도 잇어서 ㅠㅠㅋㅋㅋㅋㅋㅋ 아 대체 이세상의 비밀이 뭔지 나도좀알려달라고 |
| 인소의 법칙을 매우 어릴 때 거의 기억 상으로는 초딩 아니면 중딩 때부터 보기 시작한 건데 아직도 단행본을 모으고 있다니ㅋㅋㅋㅋㅋㅋㅋ 연재분을 소장하고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천천히 모으게 되네요. 검은 구원자도 재밌었는데 언제쯤 볼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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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주)디앤씨미디어-잇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작품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웹툰으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어서 페이백 도서 목록에서 보자마자 별 생각없이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읽어보니 역시 원작은 원작이네요. 웹툰에선 알 수 없었던 세세한 상황, 감정 묘사로 인해 이 작품을 더더욱 좋아하게 됐습니다. 여주 갈등이 넘 맴찢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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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여령 기억 찾기 프로젝트. 그 과정에서 어떻게 관계를 이어갔는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함단이. 그리고 그동안 숨겼던 중학생 이전의 기억이 없는 것을 털어 놓음. 이 소설이 좋고 몰입이 잘 되는건 잘가님의 필력도 그렇겠지만 인물들이 모두 성장형이라 그런 것 같아요. 읽다보면 감수성 넘치고 자아 찾아가기 시작했던 고딩때의 모습이 생각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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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법칙 10권 리뷰입니다 인소의법칙은 2010년 쯤에 유행했던 인터넷소설의 감성을 담은 소설이지만 작가님의 필력이 정말 좋아서 정말 잘 읽고있는 작품입니다 매 권마다 여러가지 클리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권은 여령이의 기억상실증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구매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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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eBook] 인소의 법칙 10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인소의 법칙 10권입니다. 어느덧 10권이나 되었네요. 정말 긴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소설이 재미있어서 그렇게 지루해지지않았어요. 작가님이 다른 소설도 내주시면 바로 읽어볼것같습니다~ 이만 리뷰 마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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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소의 법칙 10권입니다. 이번 편의 리뷰는 결말에 관한 스포가 있으니 안 보신 분들은 참고해서 리뷰 봐주세요!
이번편에서는 여령이가 기억상실에 걸리는 에피가 나옵니다. 기억상실에 걸려서 가족들도 낯설어하지만 단이에게는 어쩐지 친근한 마음을 갖습니다. 이게 결말을 미리 맛보기....한 거였다니.. ㅋ 암튼 여령이의 기억을 되찾아주려고 노력하는데 단이는 여령이에게 접근하는 수상한 후드티를 입은 여자애를 발견하고 그 여자애를 뒤쫓다가 쪽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반여령의 기억을 되돌린다는 의문의 쪽지... 그 여자애는 이전에 은미 병원에서도 만났던 수상한 여자애였는데 아마 보시는 분들은 저처럼 누군지 대충 추측하면서 보셨을 거 같네요. 해가림 소설의 원작자 노아리였습니다. 그리고 여령이와 사대천왕과 다같이 중3 때 갔던 바다를 다시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서 단이는 여령이에게 사실은 본인도 기억상실증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타이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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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려 작가님의 인소의 법칙 10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리뷰를 읽는 분들은 미리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여령이가 기억을 읽는 부분에서 아 이런 클리셰는 보고싶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으나 역시 답답한 스토리가 전개되진 않아서 좋았다. 10권에서 아리?라는 존재가 처음 등장하는데 리뷰를 미리 읽어서 어떤 캐릭터일지 정말 궁금했었다. 사람들이 왜 아리라는 캐릭터를 그렇게 반기지 않는지 이해가 가기도 하고.. 소설에서 이런 캐릭터가 등장할 수 있다는 것도 어찌보면 정형화된 틀을 깨트린거라 볼 수 있어 신기했다. 작가님의 특징이 조연 하나하나 스토리를 부여하면서 미워할 수 없게 하는건데, 과연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두고봐야 할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