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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 20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신장판으로 나온 소울이터가 지금은 품절됐지만 벌써 20권이네요 다음 내용이 기대되는 만큼 어떻게 끝날지 궁금합니다 캐릭터들 디자인이 다 예뻐서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응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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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던 마경 데스카 트리포카는 배신한 데스사이즈 저스틴을 추적하기 위한 위장이었고 결국 저스틴과 결투를 벌이게 됩니다. 그리고 흑혈을 완성하기 위한 크로나는 모스크바에서 데스사이즈 차르와 결투를 벌이게 되고.... 폭주하는 크로나는 차르에 이어 우크라이나의 도시 하나를 흑혈로 물들이며 파멸시켜버리는데.... 결국 흑혈을 완성시키고 메두사는 크로나를 칭찬합니다. 그렇게 사람을 죽이는 단순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자신의 죽음으로 흑혈의 완성(?)을 달성하는 메두사인건까요? 사무전은 아수라를 잡으려는 사신의 폭주로 광기에 사로잡힌 듯하고 싸움은 자체만으로 혼돈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요. 다음권은 크로나의 체포에 나서는 스파르토이의 이야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크로나가 동료들과 완전히 척을 지고 빌런이 되어갑니다. 극도로 정신이 불안정해진 크로나는 자신은 마카도 버렸는데 당신이 착한 엄마처럼 나오면 자신만 추해지지 않냐고 절규하며 메두사를 찌르고 난도질합니다. 한편 메두사는 마구 찔리면서도 흑혈이 완성된거라고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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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20권 시작
어느덧 20권까지 모아버린 소울이터 시작은 어릴 적 잠깐 봤던 만화책이지만 그 시절에는 그림체 이쁘다 정도로 기억했던 작품인데 최근에 불꽃소방대 애니메이션에 빠지면서 어디서 많이 본 그림체인데? 하면서 찾아보던 중 기억 저편에 있던 소울이터가 생각나서 구입하기 시작한 게 벌써 20권이라니 엄청 빠르게 모은 것 같다. 25권을 마지막 권이라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재밌게 즐기면서 모아 나가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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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마검 크로나의 데스사이즈 사냥으로 책이 시작된다. 보면서 느끼는건 마카 빼고 다른 장인들은 참 싸움을 잘하는 것 같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소울 마저도 마카 없이도 쎄다 아무튼 크로나가 본격적으로 빌런이 되어가는 과정이 담겨있는데 작가 특유의 그림체와 대사가 어두운 분위기를 더 고조시키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