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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18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것 같은 어둠입니다 왼쪽도 오른쪽도 없름니다 이것은 좌우대칭을 초월하는 좌우일체. '무'야말로 규율의 최종 지점이자 살아 있는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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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키드를 구출하고자 에이본의 서에 들어간 스파르토이 일행. 인덱스의 안내에 따라 색욕, 식욕, 질투, 분노, 오만, 나태, 탐욕의 장을 통과하며 키드에게 한걸음씩 다가가는데요. 한편 에이본의 서 에서 구 지배자라는 존재와 만나게 된 키드는 그 광기에 침식되어버리고.... 좌우대칭을 넘어선 좌우일치를 추구하는 해답인 무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관문에서 블랙스타만을 초대한 키드. 두 사람의 결투를 예고하며 18권은 마무리되네요. 그리고 마도사 노아를 향한 사무전의 정예와의 공격은... 재밌습니다. |
| 저번에 이어 1장 색욕에서 성별이 전환된 이야기가 진행되었다. 색다른 모습이 신선해 재미있었고 소울은 특히 평소 본인의 모습과 비슷하면서도 달라 재밌었다. 이후 계속 넘어가는 책장에 모두가 휘둘릴듯 말듯 하는데 마카와 소울 둘이 모두와 떨어져 서로 갈등이 생겼지만 다시 합을 맞추게 되었다. 하지만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기리코를 어떻게 이길지 궁금하다. 또 블랙스타와 키드가 싸우게 되었는데 이 전에 몇 번의 싸움들과 달리 이 번의 싸움은 스케일이 클 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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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18권 시작
사무전 학생들이 키드를 구하기 위해 '에이본의 서'라는 책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는데 필요한 건 마녀들인데 마녀 중에서도 계산을 잘하는 마녀가 필요했는데 마침 저번 전투에서 블랙스타가 개구리 마녀를 갖고 와가지고 개구리 마녀가 대신 계산을 해줘서 책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작품에서 마녀들은 악행을 저지르고 사악한 모습으로 묘사하는데 정작 메두사나 아라크네 빼고는 나사가 빠진듯한 모습을 보여주거나 착한 마녀도 있는 걸 보면 마녀 = 나쁘다 이건 성립이 안되는 느낌이다. 키드와 블랙스타의 대결을 앞두고 끝나는데 어떤 방식으로 마무리될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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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키드를 구하기 위해 에이본의 서 사본에 들어간 마카 일행은 들어가자마자 성반전을 당하게 된다. 보아하니 각 장이 다른 만화나 소설에서 많이 쓰이는 7개의 죄와 관련한 것 같은데 모두가 같은 시험을 당하는 것은 아니고 분기가 있어서 나누어지는 것 같다.
솔직히 간지난다고 생각했던 톱씨가 여기서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