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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를 하겠다며 스스로 사무전에 투항해 온 메두사. 사무전에 잠입해 있는 세 명의 마녀에 대한 정보와 확보에 실패했던 마도구 BREW를 넘기고 아라크노포비아의 공략에 자신을 참여시켜달라는 요구를 하는데요. 너무도 뻔히 보이는 음모임에도 행방을 알 수 없는 아라크노포비아를 척결하기 위해서는 협력이 불가피했기에 사신 또한 동의하게 됩니다. 블랙스타는 힘을 키우기 위해 츠바키의 본가로 떠나있는 상태. 학생을 포함한 소수 정예로 메두사의 특공대가 아라크노포비아의 본거지 바바 야가 성 공략을 위해 출발하는데.... 조금 허황하고 조금 난잡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나름 미묘하게 중독성있게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소울이터 12권이었습니다. 다음권에서는 한동안 얌전히 있던 블랙스타의 난동이 시작되겠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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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를 빼돌린 메두사는 일부러 사무전에 잡혀들어갑니다 Brew를 넘겨주는 대가로 사무전 학생들에게 협력을 요구하고, 사무전 학생 일행을 대동하고 아라크네의 본거지인 바바야가 성에 함께 잠입합니다 바바야가 성의 위치와 정보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메두사가 지휘권을 차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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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w를 빼돌린 메두사는 일부러 사무전에 잡혀들어갑니다 Brew를 넘겨주는 대가로 사무전 학생들에게 협력을 요구하고, 사무전 학생 일행을 대동하고 아라크네의 본거지인 바바야가 성에 함께 잠입합니다 바바야가 성의 위치와 정보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메두사가 지휘권을 차지하게 됩니다 |
| 12권을 읽고난 뒤 1권을 다시 읽어보았는데 작가의 그림스타일이 많이 변화하였고 발전하였음을 느꼈다. 점점 캐릭터들의 성격과 특징도 잘 알게되어 읽을 수록 재밌어지는게 느껴진다. 이번 권에서 사무전의 학생들이 메두사와 함께 협동하면서 의심과 긴장을 지속하는 반면, 서로 의지하는 모습 또한 보여서 색다른 느낌이었다. 나 또한 메두사의 말이 진심일지 궁금하다. 메두사의 힘이 엄청나다는 것을 아군이 되어서도 크게 느꼈다. 이제 곧 다시 등장 할 블랙스타와 이번 사건의 절정이 될 것같은 다음권이 굉장히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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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12권 시작
그림체가 점점 완성형이 되어가고 있어서 즐겁다. 스토리도 점점 재밌어지고 언제 완결까지 볼까 생각하다가도 12권까지 모은 거 보면 25권까지 금방이겠구나 생각이 든다. 마지막은 귀신과의 싸움이 될 텐데 다시 봉인하는 루트로 갈 건지 아니면 완전히 퇴치하는 방향으로 갈 건지도 궁금하다. 그리고 사신의 옛날 모습도 궁금하고, 혹시 모를 숨겨진 모습도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게 떡밥이 하나 둘 나오는 게 악역이지는 않을까 걱정이 된다. 아무래도 사신이다 보니 악역에 제일 어울리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클리셰를 부숴버렸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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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킴과 재클린이 사무전에서 도망치고 시간이 흐를때 어려진 메두사가 정보를 들고 사무전을 찾아온다. 함께 연합하여 아라크네를 무너뜨리자는 제안 사무전은 그 제안을 받아들이고 학생들로 구성된 강력한 팀을 공격대로 선발한다. 그리고 거기엔 강력한 블랙스타도 포함되어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