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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감지능력을 진화시켜 초 영혼 감지능력을 지녔던 BJ가 메두사에게 죽임을 당하고... 슈타인은 살해 혐의로 쫓기게 됩니다. 미카는 마검 크로나가 다시 메두사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알고 고뇌하게 되고... 크로나는 결국 메두사를 따라 사무전을 나가게 됩니다. 블랙스타와 츠바키가 갑작스레 휴학하고 사무전을 떠나며 사무전의 많은 인물이 하룻밤 사이에 사라지게 되었는데... 귀신 아수라의 부활 이후 여러가지 위기에 봉착하기 시작한 사무전. 마카는 괴외수업으로 괴물 공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출발하는데... 중간보스 메두사의 활약이 두드러지네요. 마치 사무전의 사신과 마녀 아라크네를 손바닥 위에 놓고 굴리는 듯한 카리스마. 재밌게 읽었습니다. |
| 블랙스타는 잠시 사무전을 떠나게 되고, 마카와 소울은 사무전 학생들과 함께 아라크네를 저지하기 위해 바바야가 성으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메두사와 조우해 크로나에 대해 묻자 메두사는 크로나가 아라크네에게 바쳐질 제물로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마카는 혼란에 빠집니다. |
| 소울이터 11권이다. 이번 11권에서는 학생들이 과외를 선택하게 되는데, 마카가 선택한 과외에서 점점 성장하는 것이 보여 인상깊었다. 브레아도 마녀이긴 하지만 첫 권부터 마카와 소울과 함께여서 든든한 동료로 느껴지고 고양이 모습을 하고 있을 때는 정말 귀엽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영혼의 파장을 맞출 때 나오는 연출이 매번 신선하고 분위기있게 느껴진다. 앞으로 나올 마녀들의 이야기와 사무전을 떠난 블랙스타, 그리고 광기와 아라크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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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11권 시자
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 소울이터를 벌써 11권까지 읽게 됐는데 점점 재밌어지고 있어서 읽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큰 단락은 잠깐 쉬어가면서 새로운 캐릭터로 같은 반 장인과 무기들이 등장하는데 갑자기 등장한 캐릭터도 있었지만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등장해서 큰 위화감은 없었다. 팀을 꾸려서 미션 수행을 하러 떠나게 되는 이야기가 진부할 수도 있지만 클리셰라고도 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소년 만화가 다 이런 거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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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귀신이 부활하고 '도화사'라는 것들이 광기를 전염시키기 위해 등장한다. 마카와 소울, 키드와 톰슨 자매, 거기에 브레아까지 호화로운 전력이 그 공장으로 향하게 되는데 마카는 그곳에서 강력한 퇴마의 파장을 이용한 마인 사냥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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