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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본의 마도구 BREW를 둘러싼 사무전과 아라크네 일당의 격돌. 슈타인이 폭주하며 전투를 할 수 없게 되자 블랙스타와 키드, 마카의 3인조가 영혼을 공명하며 모스키토와 혈투를 벌였지만... 아라크네가 얻은 BREW는 망가진 무용지물. 폭주한 자기장 속에서 800년을 방치한 상태라 망가진 것으로 여겼는데요. 하지만 실상은 진짜와 바꿔치기한 메두사의 계략. 결국 메두사의 어부지리 승리였는데요. 누군가 사무전에 침입한 스파이가 있다는 의심을 하게 된 사신은 결국 내부조사를 결심하고 두더지잡이 BJ를 호출하는데요. 죽지 않을 것 같은 메두사의 음모는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지... 재밌게 읽고 있네요. |
| brew를 탈취하기 위해 사무전 학생들과 아라크네 일행이 분투합니다. 결국 brew를 쟁탈하는 것은 실패하지만 마카 일행은 소울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한편 블랙스타는 brew 쟁탈에 실패하고 전투에서 패배한 것으로 인해 힘에 집착하게 됩니다. |
| brew를 탈취하기 위해 사무전 학생들과 아라크네 일행이 분투합니다. 결국 brew를 쟁탈하는 것은 실패하지만 마카 일행은 소울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해결책을 찾게 됩니다. 한편 블랙스타는 brew 쟁탈에 실패하고 전투에서 패배한 것으로 인해 힘에 집착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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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10권까지 읽었다. 다른 만화들은 주인공과 그 주변 인물들이 쉽게 성장하여 쉽게 승리로 이끌어가 사건을 마무리 지어버리기고 하지만, 소울이터는 등장인물들의 성장을 세세하게 그려내고 민만치 않은 적대 세력들의 승리에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들이 이어진다는 점이 정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다. 이번 전투에서 돋보이는 소울의 냉정함이 정말 매력적으로 보였다. 데스사이즈들의 케미도 좋았고 풀려나가는 듯 풀리지 않는 사건들에 다음권이 정말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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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10권 시작
새로운 학생들의 등장으로 잠깐 적응하느라 시간이 걸렸지만 나름 인상적인 장면들도 뽑아내서 좋았다. 이 작가는 캐릭터들이 많아도 개성 있는 그림체라 그런지 겹치는 인물들이 없어서 좋다. 어릴 때 좋아했던 상남 2인조 GTO를 그린 작가는 요즘 쇼난 14데이즈를 지나 로스트 파라다이스를 그려나가면서 여러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대사나 누군가가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면 헷갈릴 때가 많은데 이 작가는 정말 그림체 하나는 특출나다고 생각한다. 벌써 10권까지 봤는데 25권까지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재밌으니 금방 읽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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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BREW쟁탈전에서 아라크네 진영의 강력한 모기 할아범을 만난 마카 일행은 돌파구를 소울의 피아노 연주에서 찾게 된다. 라그나로크에게서 옮아온 검은 피의 능력을 여러방향으로 잘 써먹는 것 같다.
다만 쟁탈전에서 승리하지 못하고 패배의 여파로 블랙스타가 힘에 집착하며 귀신의 길에 빠질 위기에 처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