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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귀신 아수라의 부활이후 사신은 사무전으로 스피리트를 포함해 8명의 데스 사이드를 소집합니다. 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소집에 응한 데스사이드는 고작 4명. 뭐 절반이라도 모였으니 괜찮지 않겠어? 라는 사신의 반응은 어쩐지 이름이나 모습에 걸맞지 않아보이긴 했지만.... 모인 4명의 데스사이드들도 못지않게 나사 빠진 모습입니다. 그리고 조금 긴장감없이 시작된 회의에서 귀신 아수라의 부활을 논의합니다. 사신은 최고의 광기를 가지긴했지만 소심한 아수라고 바로 활동을 개시할 리는 없으니 일단 퍼져나가는 그의 광기의 파장에 공명하며 퍼져나가는 사태에 대처해야한다는 것. 당장 슈타인부터가 그 파장에 공명되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사무전의 학생들은 마을 사람의 80%가 골렘을 만들어 파는 인형수사의 마을에서 갑자기 난동을 피운 가장 오래된 골렘 사건을 조사하기위해 체코로 파견되는데요. 메두사의 언니 거미의 마녀 아라크네의 등장합니다. 그리고 분신을 남기고 사망한 듯한 메두사는 집요하게 슈타인의 정신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라크네는 거대조직 아라크노 포비아를 만들어 사신에게 정식으로 반기를 드는데.... 스토리가 쭉쭉 진행되네요. 재밌습니다. |
| 처음 읽기 시작했을땐 감이 잡히지 않아 재미있는지 판단이 잘 되지않았는데 7권까지의 내용을 읽은 지금 전체 이야기의 흐름을 즐기게 되었다. 캐릭터의 매력도 점점 알게되고 신박한 세계관이라 분위기가 너무 좋다. 특히 7권에서는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매력이 짙어 금방 스며들었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볼 예정. 나는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었지만 실제 책을 사서 읽었어도 좋았을거같음. 오히려 소장하지 않아서 조금 아쉬울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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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07권 시작
마녀 메두사와의 이야기가 일단락되었지만 귀신이 부활해버렸다. 귀신의 존재는 잠깐 나왔지만 음흉하기만 한 캐릭터는 아니었던 느낌이다. 일단은 인간이었으니까 말이다. 그리고 사신과의 관계도 조금이지만 드러나서 좋았다. 소울이터의 최종 빌런은 귀신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문에 모여든 세계 각국의 장인과 데스사이스들이 데스 시티로 모여드는데 새로운 캐릭터들은 분위기 전환 및 세계관 확장에 꼭 필요한 것들이라 기대가 많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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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귀신이 부활하여 도망친 이후 사신은 전세계에 퍼져있는 데스사이즈들을 불러모아 사무전 방비와 귀신 추적, 광기 사건을 해결하고자 한다. 이미 슈타인은 맛탱이가 간 것처럼 나오지만..
광기 사건 해결을 위해 마카와 일행이 골렘 장인들의 마을로 향하는데, 그곳에서 귀신의 광기의 영향으로 마무기의 어머니, 아라크네가 부활한 것을 확인하게 된다 |
| 애니메이션으로 예전에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원작만화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작품 분위기는 다크하지만 캐릭터 작화가 개성있으면서도 귀여워서 밸런스가 꽤 괜찮은 만화라고 생각이 들었다. 전투신의 연출이 박진감 넘치고 등장인물들의 표정도 잘 살아있어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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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 7권입니다 세계관 설정이 특이해서 다소 이해안가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세계관 설명이 불친절해요 납득 안가는 부분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읽어야합니다 캐릭터들 개성이 강해요 생긴건 귀엽지만 캐릭터들이 대부분 강인해서 그건 좋습니다 전형적인 소년만화 성장물이긴한데 귀여운 그림체와 독특한 세계관이라서 타만화들과 다르게 특색있는게 아주 좋아요 슬슬 적인 마녀들도 등장하고 주인공 파티 사신들의 성장이 두드려지는 편입니다 앞으로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되요 주인공 둘의 친구이상 연인미만인 관계도 어떻게 되어갈지 아주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