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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전 창립기념 전야제가 시작되고... 그 틈을 노려 마녀 메두사의 습격이 시작됩니다. 목표는 사무전 지하에 잠들어 있는 초대 귀신 아수라의 부활. 메두사와 마검, 울프와 생쥐 마녀들인 미즈네 패밀리와 개구리 마녀 에루카는 사신과 사무전 일체를 봉인하고 날뛰기 시작하는데.... 시드 선생의 강제 매장으로 봉인 직전 빠져나온 슈타인과 키드, 마카, 블랙스타. 아수라 부활을 위해 달리고 있는 울프와 에루카를 막기 위해 슈타인은 앞을 막아선 메두사와 대적하게 되고... 중간을 막고 있는 마검과 마카가 결전을 벌이게 됩니다. 쫓고 쫓기는 막고 부수는 사무전 지하에서의 대결. 각자가 감추고 있던 비기를 동원하며 맞부딪치는 혈전이 벌어지네요. 폭주하기 시작한 마카가 귀엽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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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 아츠시 작가님의 다크판타지 소년만화 소울이터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신 무기 장인 전문 학교의 창립 기념 전야제가 열리고, 양호 선생님으로 위장해 학교에 잠입해 있던 마녀 메두사 선생을 포함해 마녀 무리와 마검 무리들이 학교 지하에 봉인된 초대 귀신 아수라에게 검은 피를 주입해 해방시키기 위해 학교를 기습합니다 프랑켄슈타인은 학생들과 함께 그들을 소탕하기 위해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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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05권 시작
점점 재밌어져서 좋네요. 1권에서 5권까지 읽으면서 느낀 건 작화가 점점 좋아진다는 거랑 내가 기억하고 있던 소울이터 그림체로 정립되어가는 게 딱 마음에 든다. 마녀와 마검 이야기도 재밌고 앞으로 이끌어나갈 이야기들도 재밌다. 작화는 정말 제 마음에 쏙 든다. 스토리는 25권 완결까지 읽은 후에나 평가하겠지만 지금까지는 정말 좋다. 프랑켄과 데스사이즈의 이야기도 흥미로우니 직접 읽어보도록 하자. 이북으로 소울이터 다 모으면 불꽃소방대 차례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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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사무전 창립기념일 파티가 있는 날, 그 날이 바로 사건이 발생하는 날이다. 데스시티에 갑작스럽게 마녀의 영혼 반응이 나타남과 동시에 마카 일행을 제외한 모든 인물들이 한 장소에 발을 묶여버리게 된다.
사무전이 감추고 있는 최대의 비밀, 귀신의 부활을 막기 위한 싸움을 담고 있다 |
| 소울이터는 캐릭터 작화가 귀엽고 개성도 있어서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스토리도 흥미진진하게 진행되는데 이번 5권도 발생하는 사건과 그에 대응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이 박진감 넘치게 연출되었네요~액션신은 작가님이 참 잘 그려내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