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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04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이 세계에서는 소울로 무기를 만드는 장인과 무기로 변신하는 소울이 한 팀이 되어 인간과 마녀의 영혼을 사낭합니다. 100개의 영혼을 먹으면 될 수 있는 사신의 무기 데스사이스가 되기 위해 오늘도 그들은 악령과 사악한 인간들을 먹어치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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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무기장인 전문학교 사무전에 양호선생으로 잠입해있는 마녀 메두사. 이런 저런 실험을 하며 무언가를 꾸미고 있었는데요. 이번권에서는 마녀 감옥에 갇혀있는 불사신인 마안의 남자를 풀어주며 블랙스타와 마카 일행을 공격해달라고 부탁하는데... 과외 수업으로 런던으로 향하던 블랙스타와 츠바키, 마카와 소울 일행은 전설의 늑대인간, 마안의 프리에게 습격당하며 절체 절명의 위기에 빠지고... 소울에게 잠식해 들어간 검은 피가 마카에게까지 스며들며 강해지기는 했지만 어쩐지 메두사의 음모대로 일이 진행되는 모양새인데요. 사무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 뿐 아니라 귀신으로 키운 쿠로나와 라그나로크를 흑룡으로 진화시켜 더욱 강화시키고.... 사무전 창립기념 전야제에 마녀 메두사가 난을 일으키려는데!!! 사무전의 교사 슈타인 박사와 시드가 음모를 눈치채고 막아보려 하지만.... 드디어 메두사와 사무전의 한판 승부가 벌어지려 하네요. 5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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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보 아츠시 작가의 다크판타지 소년만화 소울이터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무전 학생들은 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모아 데스사이즈에게 먹이는 것을 목표로 노력합니다. 검은 피의 영향으로 계속해서 악몽을 꿔 소극적이어진 소울과 마카는 틀어지게 되고, 프리와의 싸움에서 둘의 영혼의 파장이 맞지 않는 지경에까지 이릅니다. 결국 소울이 너무 뜨겁게 느껴져 마카는 소울을 들지 못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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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04권 시작
오래전 십 년도 더 지난날에 보던 만화책이 갑자기 왜 생각이 났을까? 소년은 아니지만 아직도 소년 만화를 좋아하는 내가 신기하다. 물론 같은 작품을 어릴 때 봤을 때와 나이가 들어 봤을 때 느끼는 감정이나 생각들이 조금은 달라졌지만 그 나름대로의 재미도 있기 때문에 아직도 소년 만화를 좋아하는 것 같다. 소울이터 너무 재밌는 작품이고 마무리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하다. 어릴 적에는 완결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이가 든 지금 완결을 향해 가보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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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크로나 사건이후로 영혼의 파장이 맞지 않게 된 마카와 소울, 그 상태로 그들은 풀려난 늑대인간을 만나게 된다. 까딱하면 주인공들 죽어서 스토리 바뀌나 싶지만 역시 주인공이기 때문에 역경은 추진력을 얻기 위한 발판에 불과하다.
그렇게 더 강해진 것은 좋지만 마검과 크로나 또한 유령선에서 선인의 영혼을 대량으로 탈취해 강해지기는 것을 볼 수 있다 |
| 애니메이션으로 알았는데 원작만화가 있었네요~소울이터는 캐릭터 작화도 개성있고 귀엽기도 해서 스토리가 복잡&어렵긴 하지만 재밌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주인공인 마카와 소울이 서로에게 맞춰나가며 성장하는 모습도 보기 좋고 그 밖의 다양한 캐릭터들도 그들만의 스토리가 있어 재밌어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