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쿠보 아츠시 작가의 만화 소울이터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는 느낌입니다. 보충 수업을 듣다 슈타인 박사와 전투하게 되고, 작품의 주역 중 하나인 키드와 톰슨이 등장하며 마검 크로나와 조우하게 되는 등 사건이 점점 진행됩니다. 여담이지만 옛날에 소울이터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을 때 마카 성우가 국어책 읽기 수준의 발연기로 까이고 죄 없는 마카까지 비호감 캐릭터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았던 게 생각나네요. |
| 1권을 읽었을 때에는 세계관이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혼란스러웠다. 역시 만화는 2권 부터가 정말 흥미진진한 것 같다. 이 만화역시 2권부터 캐릭터 각각의 매력과 서로관의 관계가 잘 보여서 점점 재미있어진다. 내용이 점점 흥미로워서 쉬지않고 읽게 되었고 정말 빠르게 읽었다. 1권만 보고 소울이터를 계속 봐야하는가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꼭 2권까지 읽어보라고 이야기 해주고싶다. |
|
|
|
점점 강해지는 매력과 이야기입니다. 또한 흥미로운 액션이 여전히 볼만합니다. 다음이야기는 어떻게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가 다음권에서 어떤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소재와 액션의 매력과 이야기 볼만합니다. |
|
소울이터(SOUL EATER) 02권 시작
어릴 적 그림체를 보고 내용은 모른채 사버렸는데 엄청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다가 책방에 있는 걸 전부 보고 난 후에 어느 순간부터 안 읽게 되었는데 요즘 불꽃소방대가 재밌다고 하여 소울이터가 생각나서 1권을 구입해서 보니까 예전 재미가 그대로 느껴져서 좋았다. 세계관도 이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더 궁금해졌기 때문에 25권 완결까지 즐겨야지!! 작화는 점점 좋아지는 걸 알기 때문에 점점 바뀌는 작화가 궁금해서라도 구입해야겠다.
|
|
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누가봐도 매드 사이언티스트 슈타인 박사를 잡으러 과외수업을 향한 마카는 거기서 영혼을 감지하는 능력을 깨우치게 된다. 그리고 이후 이야기의 중심 인물이 될 사신의 아들 키드와 톰슨자매가 등장하며 마검 라그나로크와 크로나가 등장하며 2권까지는 책 전체의 이야기를 위한 준비 내용들이 담긴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