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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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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책을 만났습니다.<로로로 초등과학> 제목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 ^초등 과학 교과를 동시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까?수필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을까?열린 문제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책을 만든 구상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아이들이 과학을 호기심있게 생각하고 좋아하는데 반해학년이 올라가고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을 할 수록과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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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과학책을 만났습니다.

<로로로 초등과학> 제목이 너무 귀엽지 않나요?  ^ ^

초등 과학 교과를

동시 느끼고 생각할 수 있을까?

수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을까?

열린 문제 자유롭게 쓸 수 있을까?

 

책을 만든 구상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아이들이 과학을 호기심있게 생각하고 좋아하는데 반해

학년이 올라가고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을 할 수록

과학이 너무 어렵다고 하는 경향이 비례합니다.

과학은 재미있지만 쉽지 않다는 견해가 학생들 대부분이었죠.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의 생각을 가지고 있던터라

과학의 개념을 좀 더 재미있게 접근하면 좋을텐데 싶었습니다.

사실 과학을 좋아하게 되고 흥미가 있으면

꿈을 이룰 수 있는 분야가 훨씬 다양해 지잖아요.

요즘은 뭐 이과, 문과 없어졌다고 통합이라고 해도

기본 틀은 없어지지 않았잖아요.

대학을 진학할때도 과를 정할때도 분명 관련이 있고

결코 무시할 수 없으니 과학에 흥미를 가지기를 저도 바라구요.

좀 더 아이가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싶은거죠.

그러던차에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책을 만났구요.

쓸모에 읽는 재미를 더한 과학 지식책.

즉, 이야기로 과학을 풀어나간다는건데요,

요즘 온라인 수업 한다고 e학습터나 EBS 인강으로도

과학 수업을 들은터라 책을 읽으니 훨씬 내용 이해가 쉬워 좋았답니다.

학교 진도에 맞춰 읽어도 혹은 그 전에 후에 읽어도 너무 좋을거 같아요.

과학 용어중에 어려워하거나 아니면 어렵지는 않은데

그 분야에 호기심이 덜하여 단어 암기가 잘 되지 않거나 그럴경우 있거든요

그런데 이야기 책으로 만나면 그 내용이 머리에 오래 남아있기때문에

교과 공부를 하다가도 머리속에서 내용이 연계가 되기에

흐름을 쉽고 빠르게 잡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을거 같아요.


 

p*******8 202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 싫어하는아이도 재미나게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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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 쉽고 재미있게 교과과학에 접근과학에 무지 약한 아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보니 과학이라는 과목이 그저 싫어져버리게 된 우리딸그냥 무조건 어렵고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구요.어릴때부터 좀더 과학책을 많이 읽어줄것을 후회도 밀려오지만, 아이가 스스로 읽지 않은 책들은 소용이 없지요~고심끝에 이번학년만큼은 과학과 친해지길바라며 건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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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 쉽고 재미있게 교과과학에 접근




과학에 무지 약한 아이, 과학에 흥미가 없다보니 과학이라는 과목이 그저 싫어져버리게 된 우리딸

그냥 무조건 어렵고 모르겠다는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어릴때부터 좀더 과학책을 많이 읽어줄것을 후회도 밀려오지만,

아이가 스스로 읽지 않은 책들은 소용이 없지요~

고심끝에 이번학년만큼은 과학과 친해지길바라며 건네준 책이

로로로 초등과학 책인데 이책은 읽을만한지 벌써 두어번 손에 잡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6학년 교과과정에 맞추어 충실히 내용을 담고 있어요.

과학이라는 타이틀을 빼버리고 단지 궁금한 질문들이라고 생각하고 읽어보라고 했지요.

각 단원이 들어가기전 아이들이 궁금해할 생활속 질문들이 적혀있는데요.

자연스레 그 단원과 연결이 되도록 나와있어요.

과학을 싫어해도 사실, 궁금한 내용들이거든요 ^^



처음부터 묵직한 내용들을 쏟아내면 읽는 아이가 흥미를 금방 잃어버릴터인데~

이 책은 동시로 시작합니다.


짧은 동시를 읽고 나면 수필이 나오지요.

지루하거나 읽기 싫은 딱딱한 내용들이 아닙니다.



 

 


글을 읽으며 사진도 보고 과학적 글을 제대로 읽지 못하거나,

해석이 잘 안되는 친구들, 집중해서 못읽는 친구들이 잘읽을수 있도록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하이라이트표시가 잘 되어 있어요.

이것도 정말 엄청 큰 장점이더라구요.


마지막 질문을 통해 스스로 다시한번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답을 할수 있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저 과학이 싫어 ~ 하는 친구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될만한 책이예요.

싫은 과목이 아니라 어? 재미있네~ 하고 읽을수 있도록 만들어져있습니다.

다른과목하고 어우러져 사고할수 있는 재미있는 과목이 바로 과학이라는것도

어렴풋이 느낄수 있구 말이지요.


각 단원이 들어가기 전, 조금더 친근하고 친숙해질수 있도록

이 책을 먼저 읽어보는것이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더이상 딱딱한 과목이 아니라, 나도 조금은 알고 있는 재미있는 과학이 될테니까요~

a******3 202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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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책이 출간을 했어요.3학년부터 6학년까지!!!왜 3학년부터냐는 분은 안 계시겠지요? ㅎㅎ 과학 교과서는 초등 3학년부터 있답니다. 그전에는 통합으로 아이들이 배우고 있지요?전 그중에서도 6학년 책을 만나봤어요.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동시로 생각하고수필로 이해하고문제로 논술하는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과학이 생각보다 어려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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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책이 출간을 했어요.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왜 3학년부터냐는 분은 안 계시겠지요? ㅎㅎ 과학 교과서는 초등 3학년부터 있답니다. 그전에는 통합으로 아이들이 배우고 있지요?

전 그중에서도 6학년 책을 만나봤어요.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동시 생각하고

수필 이해하고

문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과학이 생각보다 어려운 제시에게 재미있는 동시와, 생각하게 하는 수필로 과학을 접하게 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선택을 해 봤어요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을 보고 있자니 2학기에도 어떤 걸 배우겠구나 알게 되어 좋다고 하네요.

탐깨비라는 과학교재를 활용하여 이미지로 공부하는 과학을 했더니, 기억에 많이 남아서 제법 책을 보며 이미지와 연결하는 작업을 하더라고요.

이 책은 크게 4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단원개요 : 단원을 시작하는 페이지에서 열쇠 말을 의문형의 문장으로 짧게 써 놓아 의문에 대한 답을 찾아봐~~라면서 궁금하게 말입니다.

과학동시 : 동시로 과학을 배운다. 참 새로운데요 이야기가 있는 과학 동시를 읽으면서 핵심 지식을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 합니다.

과학수필 : 수필로 배우는 과학, 논설문이 아닌 저자의 경험과 생각으로 쓴 과학 수필인데요, 수필을 통해 지식이 쌓일 거예요

논술문제 : 단원 마지막에 나오는 두 문제는 답을 요구하는 문제가 아니에요 자유로운 생각을 이끌어 내는 문제니 생각을 분명하게 써 보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논술 문제는 음.. 그래도 어느 정도 가이드의 답이 있으면 책을 같이 보는 엄마 아빠에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가져보게 됩니다.

 
 

첫 번째는 동시 형식의 이야기랍니다

동시는 어린이가 쓴 시, 혹은 어린이의 마음으로 쓴 시를 말하는데요 동시에는 동시를 슨 마음이 표현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이 재미나게 읽고, 딱딱하지 않게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접목했다고 합니다.

두 번째는 수필 형식의 이야기입니다

수필은 어떤 이야기를 일정한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풀어쓴 글을 말하는데요, 수필 속에는 수필을 쓴 사람의 자유로운 생각이 마치 독자와 마주 앉아 이야기하듯 씌어 있답니다. 과학 수필로 여러 경험에 과학 내용에 옷을 입혀 적었다고 하네요.

어떻게 아이들에게 과학을 수필과 동시로 가르칠지 상당히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아이가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단은 수필보다는 동시가 읽히기 싶데요.

동시가 짧기도 하고 내용이 쉽게 들어오기도 한다는데요, 그럼에도 동시는 작가의 뜻을 알아채기가 어렵긴 하다고 합니다.

수필은 조금은 긴 호흡을 갖고 읽긴 해야겠다고 하네요. 조금은 가다가 탁 막히는 부분도 있지만, 초등과학 교과서를 한 번씩같이 읽어주면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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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1단원으로 살펴볼까요?

1. 지구와 달의 풍물놀이마당

태양은 왜 매일 동쪽에서 떠올라 서쪽으로 질까요?

달빛의 모양은 왜 반복해서 조금씩 바뀔까요?

지구에서는 왜 달의 뒷면은 볼 수 없을까요?

별자리들은 왜 계절마다 잘 보이는 것이 따로 있을까요?

아주 오래전부터 스스로 돌면서 태양 주변을 돌고 있는 지구와 달의 운동에 대하여 알아보아요.

앞에 질문을 던져 주면서 이 단원을 읽으며 무엇을 생각해야 하는지, 어떤 점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 답들을 적어보면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먼저 동시로 생각하고.

[하늘에서 열린 풍물놀이마당]이라는 동시를 읽어봅니다.

지구의 풍물놀이, 뺑뺑이 달인 지구. 그리고 지구가 달을 농악 모자로 쓰고, 달은 열두 발 상모가 되어 지구를 따라 피겨 선수처럼 돈다.

멀리 혼자 있는 해가 외로울까 봐 지구는 해의 둘레를 돈다. 일 년에 한 바퀴씩.... ㅋㅋ

오 이런 동시가 가능하군요.

신기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왜냐하면 지구와 달 태양의 관계를 동시로 너무 잘 설명을 해 놓았거든요. 아이가 이런 것도 동시의 주제가 된다는 것이 너무너무 신기하고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동시에 대한 별다른 설명은 없어요.

동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들어가도 좋지 않을까 싶은 건 과학을 너무 모르는 엄마라서 일까요? ㅎㅎㅎ

두 번째는 수필로 이해하고입니다

새해 첫날 일출을 보는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지구가 자전을 해요!! 이건 아는데 어떻게 도는가? 생각해 본 적이 있으세요?

여기 나오네요. 오@@@

마치 팽이처럼 지구는 북극과 남극을 관통한 듯한 가상의 축을 중심으로 하루에 한 바퀴씩 회전을 한다고 합니다. 이게 바로 지구의 자전이지요~~~~~

그렇게 지구가 도는 게 너무 신기하지만, 우리가 느낄 수 없다는 점이 더 신기하지요. 자전을 하는 것으로 부족해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있는 지구의 모습을 그림으로도 표현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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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의 동시와 수필이 끝나면 2개의 문제를 주어집니다

문제로 논술하는 부분인데요~ 두 문제를 읽고 스스로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 보는 거랍니다

한번 할 때마다 거기다 답을 더해서 적으면 조금 더 풍족한 글이 되겠지요?

처음에 글을 적고, 그다음에 다시 읽고 글을 적을 때는 조금 더 살을 붙여 적어보는 연습을 하기로 했어요. 그러면 작문하는 실력도 늘지 않을까 싶고, 조금 더 자료를 찾아보게 될 거 같아서요.

로로로 초등과학 6학년은 이렇게 동시와 수필로만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수필을 할 때는 주변에 많은 설명이 덧붙여져 있어서 배경지식을 넣는 데 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무엇보다 좋은 건 초등 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그대로 실었다는 거예요.

학교에서 배우기 전 과학의 배경지식을 담아 놓을 수 있는 부분이고요, 거기다 더 하면서 자신의 지식을 넓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l****8 2020.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