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에 좋아했던 만화라 다시 읽으면서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당시에도 결말이 좀 당황스럽다고 생각했는데 결말에 대한 감상은 다시 읽어도 여전하네요 좀더 여유있게 자세히 풀어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도 남고... 아직도 이해 안 가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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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25권 (완결) 시작
어릴 적 스쳐 지나가며 보았던 소울이터를 20년 정도 지나서야 이번 25권을 읽으면서 마무리하게 됐다. 재밌게 읽어 왔는데 귀신이라는 존재는 생각보다 오래 나오지 않고 한 권 분량 정도 활약하고 금방 끝나버렸다. 크로나의 마지막은 여태 벌여온 일들을 생각하면 마지막 희생이 합당하다고 생각되지만 뭔가 조금은 아쉬운 캐릭터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완결을 보고 스토리를 곱씹어 보면 무난한 스토리였다고 생각한다. 다만 작화는 엄청 마음에 들어서 종합적으로 봤을 때는 평작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프리퀄인 불꽃소방대를 읽어 보려고 하는데 재밌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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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대망의 완결권이다. 생각보다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되기도 하고 아쉬운 결말이라고 생각되기도 한다. 살 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은 죽는 것은 좋은 결말이라고 생각되지만 귀신 잡는 과정은 솔직히 쵸큼 아쉬운 부분이 있으며, 마무리 엔딩에서도 마카와 소울만 다루고 끝나는 것이 조금 아쉬운 부분들이 남겨졌다고 생각한다. |
| 대망의 완결편인 만큼 표지에도 주인공들과 주요 인물들이 그려져있던 25권이였다. 스토리가 복잡하고 캐릭터들도 다양해서 좀 더 장편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급 마무리가 되어버린 것 같아 아쉽게 느껴졌다. 그래도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더불어 개성있는 귀여운 작화가 매력적인 괜찮은 작품이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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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가 좋으면 모든게 좋게 느껴지기 마련이죠 캐릭터들이 귀엽게 생겨서 읽었는데 귀여운 캐릭터들과는 다르게 내용이 다소 잔혹하긴했습니다 소년만화라서 잔인한게 수위가 높지않아서 다행이긴하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이 좀 잔인한 편이에요 반전도 있어서 좀 깜짝 놀랄때도 있었어요 주인공들의 성장이 좋았던 만화입니다 캐릭터들 내용 분배도 적절히 되어있고 서로 우정을 키워나가는게 감동적이었어요 어떻게 완결냈나 싶었는데 굉장히 깔끔하게 잘 완결나서 좋았습니다 특색있는 그림체에 무난한 내용이라서 꽤 즐겁게 읽었어요 끝이 좋아서 다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