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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23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어느덧 완결을 향해 가고 있네요 다음 내용도 어떻게 될지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합니다. 월면전쟁이 일어나는데 그 다음 에는 어떻게 될까 캐릭터 디자인도 힙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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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세력과의 월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간 사냥을 해오던 마녀와의 협력을 계획하는 사무전. 그 사절로 사신 키드가 나서게 되는데요. 당연하게도 마녀들은 키드를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 규율은 변하려 하고 있다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마녀의 힘을 빌려달라고 무릎꿇고 부탁하는데.... 결정은 마녀들끼리의 상의 결과로 내리겠다며 키드만을 돌려보낸 대마녀. 키드는 마녀와의 협력을 믿으며 다시금 월면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마카와 블랙스타 또한 달에 도착하며 다시금 월면전쟁의 불꽃이 타오르는데요. 난전이 연속되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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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완결까지 앞으로 2! 오래 걸린 것 같지만 다른 책들을 같이 읽고, 생업이 바쁘다 보니 생각보다 완결에 빨리 다가간 느낌이다. 사신과 마녀는 오랜 숙적인데도 결국 아수라라는 귀신을 봉인 혹은 없애기 위해 힘을 모으게 될까?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자신이 죽는 관계라서 쉽지만은 않을 텐데… 아무튼 완결까지 2권 남았고 앞으로 귀신 아수라와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될 테니 어떤 모습으로 마무리를 할지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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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키드는 마녀들을 설득하기 위해 마녀들의 은신처로 향했고, 좀비 시드선생은 귀신을 찾기 위해 달의 콧구멍(?) 속으로 들어갔다. 솔직히 마녀들이 일에 경중을 따지지 못하고 다짜고짜 사신이니까 죽여라! 같은 멘트를 보면서 무식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뭐 어쩌겠나 그런 컨셉인데 그리고 짜증나는 담당이었던 엑스칼리버가 뭔가 대단한 사람인것처럼 등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