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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22권 시작
크로나를 찾으러 간 마카 일행과 귀신을 찾으러 간 슈타인 일행 두 파트로 나뉘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크로나는 마카 일행을 만나기 전에 유일한 혈육인 메두사를 자기 손으로 끝냄으로서 완전한 각성을 하게 되고 마카 일행과는 싸우지 않고 자기 의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아마도 귀신한테 가는 것 같은데 귀신한테 복종할지 아니면 귀신을 없애러 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다. 그리고 슈타인은 원래도 강력하게 묘사됐었지만 이번에 강함을 과시한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묘사돼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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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오 노베라 교회에서 마카를 기다리던 크로나는 세상의 모든 규율을 깨트리고 귀신을 손에 넣어 광기로 세상의 모든 톱니바퀴를 어그러뜨릴 것이라 선언합니다. 그렇게 크로나는 월면으로 떠나며 사무전과의 인연을 끝내는데요. 한편 월면에서의 전투에서 키드와 슈타인이 이끄는 사무전의 병력은 도화사의 무한 증식 능력에 막혀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결국 사신은 마녀의 힘으로 그 증식 능력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키드에게 사무전으로의 귀환을 명령하는데.... 키드와 대마녀와의 담판을 예고하며 22권이 끝나네요. 그리고 월면에서 스파르토이, 마녀, 도화사, 노아, 크로나, 귀신 등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존재들이 대 혈투를 벌일 것 같은데.... 흥미진진하며 잔혹하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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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마지막 전쟁인 월면전쟁에서 이제껏 등장하지 않았던 데스사이즈들과 도화사들이 등장한다. 도화사들 컨셉은 어디서 잡았는지 참 신박하고, 1권이랑 비교해서 보면 작가 그림체도 많이 좋아졌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결국 크로나가 사신의 악인 리스트에 오르게 되어 마카 일행도 마지막으로 크로나를 설득하기 위한 팀을 구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