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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개의 인간 영혼과 1개의 마녀 영혼'을 무기에게 먹여 소울도 데스사이스가 되며 사무전의 핵심 학생들이 별 두개의 랭크가 됩니다. 그리고 스파르토이란 부대로 편성해 사신 키드를 납치한 마법사 에이본 일당과 맞서게 되는데요. 데스스타는 슈타인과 맞장을 뜰 정도로 강해졌고, 마카는 에이본의 서를 지닌 마법사 노아의 명령을 받은 살수 고페르를 압도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다음권은 블랙 스타와 크로나 그리고 저스틴대 메두사의 대결이 예고됩니다. 메두사는 처음부터 계속 사신과 맞서는 최종 보스의 역할이 되려나보네요. 상당히 카리스마 있는 마녀네요. 재밌습니다. |
| 아라크네의 영혼을 손에 넣어 데스사이즈에 가까워졌던 소울이 마카와 함께 99개의 영혼을 모으고 마지막으로 손에 넣은 아라크네의 영혼을 먹어 마침내 데스사이즈가 됩니다. 데스사이즈가 된 후 원래도 많던 인기가더욱 많아진 점도 소소한 포인트예요. |
| 드디어 소울이 데스사이즈가 되었다. 1권을 시작할때 부터 목표가 데스사이즈였는데 드디어 목표를 성공하였다. 확실히 그 때 보다 많이 성장한 느낌이다. 천사의 영혼을 가진 마카가 소울을 타고 제대로 날게 되었을 때 두 사람의 합이 정말 잘 맞고 무기와 장인이 정말 강하구나를 느꼈다. 또 키리쿠와 킴이 메두사의 기지에 가서 나오는 액션씬이 굉장히 좋았다. 드디어 나온 크로나와 더 성장한 블랙스타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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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16권 시작 이번 표지 마카랑 소울 그리고 브레아가 참 예쁘고 귀엽게 그려졌다. 15권에서 마지막으로 마녀 소울 한개와 악인 소울 99개를 먹었으니 이제 소울도 데스사이즈가 되었다. 물론 데스사이즈가 된다고 무슨 능력이 생기는지는 사실 모르겠다. 기존 데스사이즈들은 등장부터 데스사이즈니까 작품 진행 중에 처음으로 데스사이즈가 된 것이니 말이다. 마카와 소울의 활약이 기대가 되지만 데스사이즈가 됐어도 귀신을 이기려면 아직 성장을 더 해야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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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의 영혼 99개와 마녀의 영혼 1개를 먹여 데스사이즈 만들기를 목표로하는 통칭 '사무전'학생들,
소울이 데스사이즈가 되고 아라크네도 처치했지만 키드가 어딘가로 납치당하는 바람에 온전한 승리라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아라크네의 육신을 빼앗아 부활한 메두사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인조 도화사 등을 만들며 세상을 혼란에 빠드리고 있기 때문에 슬프게도 키드 수색이 당장에 이루어지진 못한다 |